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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한 실직자의 절규 2. 서약에 동참하다 3. 서약의 첫 걸음 4. 데일리 신문의 새로운 변신 5. 불법에 도전하라 6. 오페라단 입단을 거절하다 7. 어머니와의 갈등 8. 맥스웰 목사, 렉탱글 진출 9. 하나님의 은총 속에 잠기다 10. 와서 고난을 받으라 11. 선거 캠페인을 주도한 마쉬 학장 12. 버지니아, 창녀 로린의 친구가 되다 13. 주님의 손에 맡기다 14. 로린의 죽음 15. 소명의 발걸음 16. 순종하는 자들과 부인하는 자들 17.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다 18. 캑스턴 박사에게 보내는 편지 19. 시카고의 그늘진 곳 20. 서약을 촉구하다 21. 안락한 삶을 포기하다 22. 길 잃은 양을 돌보라 23. 자선의 참된 의미 24. 주님을 슬프게 하지 말라 25. 당신은 주님의 제자인가? 역자 후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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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닮아가는 거룩한 질문- What would Jesus do?
110년이 지난 오늘, 우리 자신에게 되물어야 할 질문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In His Steps』는 1896년 저술된 이후 미국에서만 16개 이상의 출판사, 유럽과 호주 등에서 50여개 이상의 출판사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출간되었으며, 지난 110여 년 동안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동안 21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미국에서만 3천 만 권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6천만 권 이상 팔린 장기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프리셉트성경연구원은 본서를 시대의 공백과 무게를 뛰어넘는 편집과 각색으로 현대인이 이해하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주인공 헨리 맥스웰은 목회적 영역에서 존경과 사랑을 듬뿍 받고 사역하는 성공한 목회자였다. 그런데 어느 날, 한창의 나이 40대 중반에 회사 부도로 인한 실직을 당하고 사랑하는 아내와 딸과 헤어져 살게 되면서 큰 슬픔과 상실감에 빠진 남자를 만나게 된다. 결국 남자는 맥스웰 목사의 품에 안겨 죽고 맥스웰 목사는 남자가 죽기 전 교회에서 외친 소리를 통해 자기 신앙을 되돌아보게 된다. 맥스웰 목사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고 살아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고, 그것은 “예수님이 나와 같은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지면서 교인들의 삶까지도 확대되어 간다. 그리고 그 변화의 물결이 가져온 놀라운 결과들이 레이먼드 제일교회 성도들과 맥스웰 목사를 중심으로 소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