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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예술가의 느낌을 알려주고 싶나요?”
재미있게, 예술과 표현의 세계로 '유혹하는' 그림책! 뉴욕타임스 우수도서의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 작가의 상상이 만나 이루어낸 새로운 느낌의 예술적 그림책 우와~! 예쁘다. 이 책을 처음 보는 독자들이 지르는 함성입니다. 한 쪽 한 쪽 책을 읽으면서 새롭지만 환상적인 이야기가 참 푸근하게 다가옵니다.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을 보면, 독자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크레파스가 정말 멋진 미술도구란 것을 깨달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이 제안하듯 화가가 되어 그림을 그려보게 됩니다. 이 책 뒤에 마련된 '크레파스 생각 도화지'가 있어서 그림 그리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 책을 다 보고 책에 참여해서 아틀리에까지 하고 나면, 나만의 그림책 한권을 갖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