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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솔로녀와 알파걸은 무엇이 다른가? 01 연애가 뭔가요? 먹는 건가요? / 15 02 남자가 씨가 말랐다고? / 22 03 솔로녀가 연애를 못하는 이유 / 28 04 “내가 잘할게!” 매달릴 시간에 자기계발을 하자 / 35 05 나보다 못난 쟤는 뭐 때문에 연애를 잘할까? / 41 06 미련하게 참지 말고 속 시원히 말하라 / 48 Chapter 2 매력으로 이성에게 어필하라 01 착한 여자 찾기 전에 매력 있는 남자부터 되라 / 57 02 여자의 무기 ‘애교’ / 63 03 공백기가 길어지면 연애세포도 죽어 버린다 / 68 04 남자가 클럽에 가는 이유 / 74 05 잘해 주기만 하는 건 매력이 아니다 / 80 06 당신의 매력을 꾸준히 갈고닦아라 / 86 Chapter 3 남자도 화장품처럼 테스트가 필요하다 01 여자는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가? / 95 02 남자도 화장품처럼 테스트가 필요하다 / 100 03 잘생긴 훈남보다 못생긴 개그맨이 낫다 / 106 04 남자의 최고의 무기는 유머다 / 111 05 연락이 없으면 마음이 없는 거예요 / 117 06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진짜 이유 / 124 07 남자가 있거나 없거나 당당하게 잘 살자 / 130 Chapter 4 달콤한 연애의 10가지 기술 01 자신만의 연애 기준을 세우자 / 139 02 연애는 기술보다 진심이다 / 145 03 두 번째 만남에서 고백받는 노하우 / 151 04 연애에도 기브 앤 테이크가 필요하다 / 157 05 적당한 거리 유지는 필수다 / 162 06 남자들은 예쁜 여자보다 여우 같은 여자에게 열광한다 / 169 07 착한 여자보다 성깔 있는 여자가 되라 / 175 08 완벽한 여자보다 채워 주고 싶은 여자가 되라 / 182 09 남자, 더 이상 늑대가 아닐 때 연애도 끝난다 / 188 10 두근두근 밀당의 기술 / 194 Chapter 5 놀아도 보고, 아파도 보고, 제대로 사랑하라 01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마라 / 203 02 연애는 진짜 나를 알아 가는 기회다 / 210 03 아무나 찜하면 평생 후회한다 / 216 04 서른이 넘었다고 해서 결혼할 때가 된 것은 아니다 / 222 05 나를 위해 연애하라 / 228 06 어쨌든 연애는 이기적이다 / 233 07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일은 연애다 / 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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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고갈시대를 경험한 ‘연못남(연애를 못하는 남자)’과 ‘연못녀(연애를 못하는 여자)’의 고민은 대부분 구구절절하기만 하다. 거절에 대한 공포,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연애에 대한 비현실적 기준, 소극적인 행동, 지나치게 높은 이상형, 과거 사랑으로 인한 아픈 상처, 불우한 가정환경을 탓하는 자기 합리화까지. 이쯤 되면 연애를 할 수 없는 모든 조건들을 완벽하게 갖춘 셈이다. --- p.16
사랑을 할 때도 전략이 필요하다. ‘이건 좋은데 저건 부족해서 싫어’, ‘이번에도 이 남자는 나와 인연이 아닌가 봐’를 외치는 당신. 그토록 밤이 외롭다고 친구에게 하소연하면서도 막상 남자가 다가오면 일단 재고 따지는 당신! 제발 허송세월하지 마라. 우물쭈물하다가 나이만 한 살 더 먹는다. 그리고 남자의 가슴에 스크래치는 그만 내자. 결국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 --- p.27 흔히 남자들은 여자가 애교를 부리면 여성미와 더불어 성적인 매력까지 느끼게 된다. 이때 여자를 보호해 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어 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에 빠지게 된다. 여자의 사랑스러운 애교는 남자에게 비타민 그 이상이다. --- p.64 보통 착한 남자들의 특징은 자신의 매력을 어필하기보다 여자의 마음은 상관없이 무조건 잘해 주려고만 한다는 것이다. 그런 남자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 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만 생각하는 것 같다. --- p.84 뭐든 실제로 경험해 보는 것만큼 좋은 것도 없다. 남자를 만나는 것뿐만 아니라 모든 일이 마찬가지다. 집 안에만 있으면서 내 님은 어디에 있나 자책하며 마냥 님을 기다리는 당신. 이제 밖으로 나와서 실제 남자와 연애를 해야 할 때다. 꼭 연애에만 국한하는 것은 아니다. 일단은 그저 남자사람들과 만나라. --- p.105 예쁜 연애를 하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상대방도 당신을 존중할 마음이 생긴다. 그리고 내 마음을 표현했을 때 그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는 사람과 사랑하자. --- p.161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우 같은 여자란 교활하게 잔머리만 굴리는 여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남자를 이용하는 악녀 코스프레를 하는 여자도 아니요, 여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밉상녀도 아니다. 여우 같은 여자는 솜털처럼 부드럽지만 자기만의 신념이 확고하며, 인생을 즐길 줄 아는 여자다. --- p.174 자존감이 낮은 상태일 때 누군가에게 의지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정상적인 판단이 흐려지기 때문이다. 본인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을 리 만무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을 높여야만 비로소 올바른 사랑을 할 수 있다. --- p.204 연애를 잘하는 것만큼이나, 이별도 잘해야 한다. 하지만 보통의 연인들은 연애는 잘해도 이별에는 서툴다. 사랑하는 것보다 헤어지는 것이 훨씬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짜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은 이별 앞에서 강하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또한 나를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 p.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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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연애는 그만! 이제 제대로 연애하자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면서도 ‘할 때가 되면 하겠지’라는 생각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나이가 든다고 해서 저절로 철들지 않듯, 남녀가 만난다고 해서 모두 다 연애를 잘하는 것도 아니요, 연애를 한다고 해도 누구나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도 아니다. 운명처럼 찾아오는 사랑은 모두의 로망이지만, 연애의 기회는 오직 도전과 노력으로 무장되어 있는,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지는 세상의 선물이다. 연애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고, 누군가 당신에게 다가오기를 바란다면 외적으로 ‘나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야’라는 것을 알리는 노력도 필요하다. 당장 밖으로 나가 한강 둔치를 뛰고, 조금이라도 더 예뻐 보이기 위한 일말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행운은 언제나 당신 편이다. 달콤한 연애의 10가지 기술 이 책 속에는 그동안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10가지 실전 연애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 자신만의 연애 기준을 세우자 ♥ 연애는 기술보다 진심이다 ♥ 두 번째 만남에서 고백받는 노하우 ♥ 연애에도 기브 앤 테이크가 필요하다 ♥ 적당한 거리 유지는 필수다 ♥ 남자들은 예쁜 여자보다 ‘여우 같은 여자’에게 열광한다 ♥ 착한 여자보다 성깔 있는 여자가 되라 ♥ 완벽한 여자보다 채워 주고 싶은 여자라 되라 ♥ 남자, 더 이상 ‘늑대’가 아닐 대 연애도 끝난다 ♥ 두근두근 밀당의 기술 저자가 들려주는 연애의 기술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연못녀’의 타이틀에서 벗어나 ‘명품연애’를 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