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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세 종목의 비밀
SBS 스페셜 "쩐의 전쟁"에 소개된 재야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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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0.1%에 이르는 관문, 대시세의 비밀

1부 대시세 종목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

1장 아, 말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대시세 종목!
1. 복리의 마법을 뛰어넘는 배수의 마법
2. 양날의 칼, 칼자루를 쥐어라
3. 대시세를 분출하는 종목들의 특징

2장 대시세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 시세의 재료가 있어야 한다
- 재료를 해석하는 안목이 있는가
2. 끼가 있는 종목이어야 한다
- 투자심리를 읽는 마인드가 있는가
3. 주인이 있어야 한다
- 주가가 관리되고 있는가
4. 덩치가 너무 크거나 작지 않아야 한다
- 수급의 힘을 저울질하라
5. 기본적 조건과 기술적 조건이 부합해야 한다
- 기본기를 길러라

3장 대시세를 내는 재료들을 점검하고 그 재료를 평가하라
1. 유동성 확보
- 무상증자와 액면분할의 명암을 읽어라
2. 신기술 개발
- 장단기적 파급력을 보라
3. 기업 경영권 변동
- 새로운 전기인가, 폐업으로의 과정인가
4. 산업 변화와 정부 지원
- 옥석을 가려 승선하라
5. 정부정책의 수혜
- 장기적 국가발전 전망에서 출발하라
6. 실적 호전
- 성장 가능성에 점수를 매겨라

2부 시세 분출이 임박한 종목을 어떻게 발굴하는가?

4장 알짜정보, 전자공시는 꼭 챙겨라
1. 공시는 과연 뒷북일까?
2. 기업 공시는 알짜정보이며 돈이다
3. 전자공시 핵심 체크

5장 대시세 분출의 실마리는 뉴스에서 찾아라
1. 루머와 뉴스
2. CEO 주가
3. 베스트 애널리스트 리스트

6장 기술적 분석에 능통하라
1. 시세를 내는 주식의 첫 신호는 캔들 조합에 있다
2. 차트 패턴을 분석하여 길목에서 기다려라
3. 거래량에서 이상 조짐을 살펴라
4. 분출의 시기와 폭은 이평선으로 파악하라
5. 추세 이탈로 최적 타이밍 포착하라

3부 ‘실전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대시세 종목 실전 매매

7장 대시세 종목 공략의 원칙
1. 어떤 경우에도 주도주를 공략하라
2. 후발주는 강세장에서 짝짓기 매매로 노려라

8장 증권사관학교 소장은 대시세 종목 발굴 이렇게 한다!
1. 외국인 매매 우량주
- 외국인의 매수에서 대시세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사례 : LG생활건강, 다날
2. 기관 선호 우량주
- 기관들의 등에 올라탄다
사례 : 현대차, 송원산업
3. 정부정책 관련주
- 정부정책에서 장단기적 시세흐름을 파악한다
사례 : 서울반도체, 비츠로테크
4. 테마주
- 중기적 전망을 세우고 접근한다
사례 : 엔씨소프트, 제이씨현, 덕산하이메탈, 파루
5. 기타 개별주
- 유연한 대응이 필요하다
사례 : 글로웍스, 뉴프렉스

에필로그 “주식, 배워야지 모르면 당합니다”

저자 소개 2

작가한마디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고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필자는 주식시장에서 기회는 모든 투자자들에게 똑같이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기회를 모두가 붙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핵심을 알고 매매기법을 몸에 익힌 준비된 이들만이 대시세의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소장으로 수년간 강의를 진행했다. 활동 초기부터 상승 종목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유명해졌다. 특히 SBS 스페셜 〈개미들의 ‘쩐의 전쟁!’〉에 재야의 고수로 출연했고, 매일경제에는 ‘고수 가르치는 고수’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 외 다수의 매체에서 다룬 검증된 대가이다. 저자는 많은 개인투자자가 이미 크게 급등한 종목에 투자하여 큰 낭패를 보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증권사관학교 실전 매매 교육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을 저술했다. 그의 책에는 초보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뇌동 매매하지 않고 실적 바탕으로 저평가된 바
한국경제TV 증권사관학교 소장으로 수년간 강의를 진행했다. 활동 초기부터 상승 종목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유명해졌다. 특히 SBS 스페셜 〈개미들의 ‘쩐의 전쟁!’〉에 재야의 고수로 출연했고, 매일경제에는 ‘고수 가르치는 고수’로 소개되기도 했다. 그 외 다수의 매체에서 다룬 검증된 대가이다. 저자는 많은 개인투자자가 이미 크게 급등한 종목에 투자하여 큰 낭패를 보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증권사관학교 실전 매매 교육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전 증권사관학교 X파일》을 저술했다. 그의 책에는 초보자들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뇌동 매매하지 않고 실적 바탕으로 저평가된 바닥권 종목에 제대로 투자하는 실전 기법이 고스란히 담겼다. 14년 전 출간된 책이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이다. 그는 네이버에 100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한 〈평생주식카페〉의 최고 운영자로 15년 넘게 활동하고 있다.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초보자들을 위해 아낌없이 조언하는 멘토로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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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한마디
주식투자는 수익을 내려는 것이지 복잡한 이론을 습득하여 자격증을 따려는 것이 아니다. 투자를 하는 데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면서 복잡하기만 한 이론이 있고,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적인 사항들이 있다. 핵심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만 한다면 누구라도 0.1%가 될 수 있다.
현재 실시간 전문가 방송을 진행하는 (주)유베스트원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네이버 ‘주식정보1위카페(http://cafe.naver.com/ustock)’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제TV ‘한밤의 증시포차’와 이토마토TV ‘5%종목전략’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였고, MBC ‘생방송아침’과 SBS ‘뉴스전망대’, 리얼TV 등에 증시 분석 전문가로 소개되며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 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송지헌의 사람인’의 ‘고수 독점 인터뷰’에 초청되어 또 한 번 날카로운 시황관을 보여주며 시장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
현재 실시간 전문가 방송을 진행하는 (주)유베스트원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네이버 ‘주식정보1위카페(http://cafe.naver.com/ustock)’의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경제TV ‘한밤의 증시포차’와 이토마토TV ‘5%종목전략’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였고, MBC ‘생방송아침’과 SBS ‘뉴스전망대’, 리얼TV 등에 증시 분석 전문가로 소개되며 개인 투자자들이 수익 낼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제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송지헌의 사람인’의 ‘고수 독점 인터뷰’에 초청되어 또 한 번 날카로운 시황관을 보여주며 시장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증권사 초빙 주식 전문 강사였으며, 수년 동안 다음 카페 ‘증권정보채널’의 동영상 강의를 진행해오면서 투자자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법과 매매 기법을 전수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677g | 165*225*30mm
ISBN13
9788991998346

책 속으로

대시세 종목은 투자금이 적더라도 큰 부를 쌓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1천만 원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가 300%짜리를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원금 포함 4천만 원이다. 만약 우연히 대시세주를 한 번 잡은 것이라면 이 투자자의 운은 여기서 끝이다. 그러나 그가 대시세주를 잡을 수 능력을 가졌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1천만 원이 4천만 원이 된 후, 이 투자자가 200%짜리 대시세 종목을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투자금액은 순식간에 1억 2천만 원으로 늘어난다. 다음에 또 100%짜리를 하나 잡았다고 해보자. 이번에는 2억 4천만 원으로 급격히 늘어난다. 복리의 마법을 뛰어넘는 배수의 마법이다.
--- 1부 ‘대시세 종목에 대해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배수의 마법) 중에서

플랫폼 패턴은 캔들 조합과 거래량을 함께 살핌으로써 매집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패턴이다. 1차 상승 후 눌림목 구간에서 가격조정보다는 기간조정을 거치기 때문에 악성 매물로 방해받지 않고 최고의 시세를 낼 수 있다. 10일선을 타고 가며 20일선을 깨지 않으려는 지지력을 보여야 한다. 플랫폼은 역이나 정거장에서 기차를 타고 내리는 곳을 말하는데, 주식시장에서는 급등열차를 타기 위한 마지막 코스를 플랫폼 패턴이라 지칭한다.
주요 주체들은 원하는 수량을 빠른 시간 내에 매집하기 위해 가격조정을 택할 수도 있으나 가격조정 시에는 단기 세력들이 개입하기 쉽고 단타 매매자들에게도 쉽게 노출된다. 따라서 상승 의도를 철저히 감추기 위해 시간을 들여가며 매집하는 것이다.
--- 2부 ‘시세 분출이 임박한 종목을 어떻게 발굴하는가?’(플랫폼 패턴) 중에서

증권사관학교 소장도 실제로 그 요건들에 따라 다음과 같은 틀을 정해놓고 종목 선정의 잣대로 삼고 있다. 새로운 종목을 발굴할 때는 각 기준들을 모두 충족하는 종목을 관찰 리스트로 만들어 주시하면서 진입 타이밍을 포착한다. 8가지 모두 중요하지만 특히 재료의 가치를 판단하는 힘과 매수 후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아는 것은 스스로를 훈련시켜가며 몸에 익혀야 할 일이다.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종목 발굴 기준

기본적 조건을 갖췄는가?
덩치가 너무 크거나 작지는 않은가?
전자공시의 특이사항은 없는가?
시세의 재료는 무엇인가?
뉴스와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떠한가?
끼가 있는 종목인가?
주인이 있는가?
기술적 조건은 어떠한가?

--- 3부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대시세 종목 실전 매매’중에서

출판사 리뷰

SBS스페셜 “개미들의 쩐에 전쟁”에 소개된 재야고수,
전 한경와우TV 증권사관학교 소장의 종목 발굴 기법 10년 노하우를 처음 공개한다!


주식시장에서는 어느 날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화려한 불꽃을 남기며 유성처럼 사라지는 전문가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단기 수익률은 신화적이지만 결국 수익률만 쫓다가 복병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대시세 종목을 발굴하는 데 있어서 내로라하는 위치에 있지만 진입 종목에 대한 원칙을 분명히 세우고 이를 철저히 지켜왔다. 확실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주식시장에서 진퇴의 원칙조차 확실하지 않다면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전쟁터임을 알기 때문이다.
공학도로서 저자는 아마추어 시절 주식 포털에 매매기를 올릴 때도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철저하게 마친 뒤에야 종목을 거론했다. 그후 카페를 개설하고 주식 분야 국내 최대 카페로 키워온 10년 동안 그 원칙을 한 번도 어긴 적이 없다. 대전제는 기본적 분석상 우량한 기업의 주가가 많이 하락하여 기업 가치보다 낮은 상태에 있을 때 기술적 분석을 통해 진입하여 시세를 주기까지 기다린다는 것이다.
10년 동안 저자는 어떤 조건을 갖춘 기업을 투자 대상으로 할 것인지, 어느 수준의 규모가 대시세를 응집하기에 적절한지, 재료마다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갖는지, 시세 임박 시점은 어떻게 판단하는지 등의 세부적인 기법을 꾸준히 발전시켜왔다. 카페 회원들과만 공유해오던 그 노하우의 핵심을 이 책에 최초로 공개했다. 단명의 전문가들이 많은 이 분야에서 꾸준히 높은 수익률을 구가해온 저자의 날카로운 분석력과 매매기법을 배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대시세는 우연히 만나는 게 아니라 발굴해야 내 것이 된다

길게 거슬러 올라가도 백 년이 안 되는 우리 증시 역사에서 불을 뿜듯 시세를 분출하는 종목들은 수도 없이 많았다. 선진 시장으로의 편입을 앞두고 있는 현재는 신흥시장 특유의 변동성이 대체로 줄어들었지만 중단기 몇백 프로, 몇천 프로의 신화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다. 2000년 전후의 IT 선도장, 지수 최고점을 기록한 2007년의 대상승장과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여전히 참여자들의 심리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연히 활화산 같은 대시세에 동참하는 경험을 한다면 득이 되기보다 독이 된다. 시세에 대한 확신이 없어 너무 일찍 내려섰다가 고점에 재진입하여 그나마의 수익을 반납하게 되는 것은 물론 치명적인 손실까지 입게 되기 십상이다. 더욱이 그 달콤한 경험을 잊지 못하여 시세를 뿜고 있는 종목들만을 뒤쫓다가 결국 자금을 모두 잃고 시장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 시장에는 여전히 큰 시세를 주는 종목들이 많지만 운이 좋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안목을 갖추고 발굴해야 성공할 수 있다.

대시세 종목을 추격하지 말고 발굴하여 선점하라!

개인투자자들의 80% 이상이 세력주, 테마주 등 급등주를 추격하다가 치명적인 실패를 한다. 한 마디로 대박을 쫓다가 쪽박을 찬다는 말이다. 이런 현상은 대시세를 내주는 우량주의 거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 이유는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결국 단기적, 장기적 고점에서 매수하고 조정이 깊어질 때 손절매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실패에서 벗어나 진정한 시장의 승리자가 되고 개미의 굴레에서 벗어나 슈퍼개미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흔들릴 수 없는 진입시점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국내 최대 주식 카페, 다음 33만, 네이버 8만 총 41만 명 회원의 운영자이며, SBS스페셜 ‘개미들의 쩐에 전쟁’에 재야고수로 소개된 저자의 노하우가 공개된 이 책을 통해 진입시점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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