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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의 120세 건강 비결은 따로 있다 1: 질병원인 치유편
질병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남다른 예방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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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역자서문
머리말
서문

1장 심장질환으로 죽지 않는 법
제1의 살인자 / 심장질환은 어린 시절 시작된다 / 바보야, 문제는 콜레스테롤이야 / 지질 강하제를 곁들인 감자튀김을 먹고 싶은가? / 심장질환을 되돌릴 수 있다 / 내독소(Endotoxin)가 동맥을 파괴한다 / 돈을 따라가는 세상

2장 폐질환으로 죽지 않는 법
폐암 /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하라 / 강황의 발암물질 차단효과 / 식생활 속 간접흡연 / 만성폐쇄성 폐질환 / 천식

3장 뇌질환으로 죽지 않는 법
뇌졸중 / 식이섬유! 식이섬유! 식이섬유! / 칼륨 / 감귤류 / 항산화물질과 뇌졸중 / 알츠하이머병 / 알츠하이머병은 혈관장애인가? / 유전이 문제일까 아니면 식단이 중요할까? / 식물성 음식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라 / 노화독소(Gerontotoxins)

4장 소화기 암으로 죽지 않는 법
대장암 / 강황(Tumeric) / 피트산염(Phytate) / 과도한 철분 / 췌장암 / 닭고기와 췌장암 위험도 / 식도암 / 위산 역류와 식도암 / 섬유질과 열공 탈장(Hiatal Hernia)

5장 감염으로 죽지 않는 법
건강한 면역기관으로 전염병을 예방하자 / 케일 / 브로콜리 / 베리로 자연살 세포의 활동력을 증진시켜라 / 프로바이오틱스로 감기를 막을 수 있을까? / 운동으로 면역기관을 향상시켜라 / 식중독 / 달걀과 살모넬라 / 가금류와 살모넬라 /고기의 대변균 / 요로감염증을 피하려면 닭고기를 피해야 한다 / 돼지고기의 여시니아(Yersinia) / 고기 속의 슈퍼 버그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

6장 당뇨병으로 죽지 않는 법
인슐린 저항성은 무엇 때문에 일어나는가? / 전 당뇨병에 걸린 아이들 / 먹는 지방과 입고 있는 지방 / 포화지방과 당뇨병 / 식물성 음식으로 체중을 줄이자 / 당뇨병의 역전 / 약물과 수술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 / 음식으로 당뇨병을 역전시켜라 / 당뇨병성 말초신경병증(또는 당뇨신경병증)의 치료

7장 고혈압으로 죽지 않는 법
나트륨 / 전곡 / 고혈압 식사요법은 어떤가? / 아마씨 / 고혈압 예방을 위한 히비스커스 차 / NO 가루

8장 간 질환으로 죽지 않는 법
알코올성 간 질환 / 비알코올성 간 질환 / 바이러스성 간염 / 식습관으로 E형 간염을 막는 법 / 아침식사로 챙기는 간 건강 / 오트밀 / 커피

9장 혈액암으로 죽지 않는 법
혈액암 발병의 위험 감소와 음식의 관련성 / 녹색 채소와 암 / 아사이베리와 백혈병 / 커큐민과 다발성 골수종 / 동물 바이러스가 인간의 혈액암과 관련 있을까?

10장 소화로 죽지 않는 법
신장을 망치는 음식 / 어떤 유형의 단백질이 신장에 더 좋을까? / 음식의 산성 부담 줄이기 / 신장 결석 / 과도한 인 섭취 예방하기 / 음식으로 신장암을 막을 수 있다

11장 소화기 암으로 죽지 않는 법
유방암의 위험요인 / 알코올 / 멜라토닌과 유방암 위험 / 헤테로사이클릭아민 / 콜레스테롤 / 식물성 음식으로 유방암 예방?치료하기 / 식이섬유 / 녹색 채소로 유방암 예방하기 / 유방암 줄기세포 / 아마씨 / 콩과 유방암

12장 소화기 암으로 죽지 않는 법
아리키돈산 / 채소로 우울증과 싸우기 / 씨앗과 세로노닌 / 사프란 / 커피와 아스파탐 / 항산화물질과 엽산

13장 전립선암으로 죽지 않는 법
우유와 전립선암 / 달걀과 콜린, 암 / 식이요법 대 운동 / 식이요법을 통한 전립선암의 역전 / 아마씨 / 비대해진 전립선 / IGF-1

14장 파킨슨병으로 죽지 않는 법
흡연과 파킨슨병 / 유제품 / 산딸기류 열매 / 야만적인 사료의 생물 농축 확대

15장 의사 때문에 죽지 않는 법
방사선 치료 / 식이요법과 약의 실제 효과 / 아스피린 / 대장내시경 검사

결론
쾌락 추구 / 도움을 드립니다 / 책임감 찾기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역자 소개

저자 소개 4

마이클 그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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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Greger

코넬대를 마치고 터프츠(Tufts)대 의대를 졸업한 의학 박사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 창립 멤버로 의료영양, 식품안전, 공중보건과 관련된 수천 번의 강연으로 인정받은 세계적인 임상영양학 전문가다. 국제학회에서 관련 내용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닥터 오즈 쇼(Dr. Oz Show, 오프라 윈프리쇼(Oprah Winfrey Show)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관리 대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 웹사이트(NutritionFacts.org)에 수백 편의 영양 관련 문헌과 비디오를
코넬대를 마치고 터프츠(Tufts)대 의대를 졸업한 의학 박사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 창립 멤버로 의료영양, 식품안전, 공중보건과 관련된 수천 번의 강연으로 인정받은 세계적인 임상영양학 전문가다. 국제학회에서 관련 내용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닥터 오즈 쇼(Dr. Oz Show, 오프라 윈프리쇼(Oprah Winfrey Show)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관리 대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 웹사이트(NutritionFacts.org)에 수백 편의 영양 관련 문헌과 비디오를 무료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의대 졸업 후, 수많은 환자들을 돌보아왔지만 처방전 투약만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생명을 빼앗는 치명적인 질병의 예방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건강 관련서 집필, 건강 관련 웹 사이트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Gene Stone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평화유지군 자원봉사단에 지원하여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 뉴욕으로 돌아와 하코트브레이스 출판사에서 편집자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반탐북스, 에스콰이어매거진에서 존 레논, 마이클 킨슬리 등의 책을 편집했으며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긴 후 사이먼앤슈스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캘리포니아매거진에서 일했다. 1988년 삶의 전환점을 맞은 진 스톤은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시 서바이벌 바이블』, 『엔진 2 다이어트』, 『와치』 등의 건강 관련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평화유지군 자원봉사단에 지원하여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 뉴욕으로 돌아와 하코트브레이스 출판사에서 편집자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반탐북스, 에스콰이어매거진에서 존 레논, 마이클 킨슬리 등의 책을 편집했으며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긴 후 사이먼앤슈스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캘리포니아매거진에서 일했다. 1988년 삶의 전환점을 맞은 진 스톤은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시 서바이벌 바이블』, 『엔진 2 다이어트』, 『와치』 등의 건강 관련 서적이 있다. 그 밖에도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야후 수석이사였던 팀 샌더스, CNN 수석 부사장 게일 에번스, 채식하는 소방관 립 에셀스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공동집필했다. 현재 뉴욕에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며 시나리오 작가, 텔레비전 프로듀서, 기자, 그리고 잡지, 신문 등의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 년에 최소 두 번 이상 감기, 독감, 열병 등으로 고생했던 그는 건강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최면요법, 생체자기제어, 롤프식 마사지, 아유르베다 허브 요법 등 수십 가지 치료법을 받아보았다. 그러나 건강이 개선된다는 걸 체감할 수 없었고, 건강 전문가가 아닌 실제로 건강한 사람들을 만나보기로 결심한 것이 이 책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고서 연구가, 보건 전문가, 기자, 편집자 등을 만나며 다양한 과학, 역사, 경험적 배경지식을 갖춘 그는, 이 책에 나온 건강 비결들을 실제로 실천하며 알게 된 경험적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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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대를 졸업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서울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에서 줄곧 근무하다 보니 연구부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요즘은 병원장으로서 코로나 방역에 힘겨워하고 있다. 태어나 30년 이상을 살았던 연대 앞 신촌 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경남 진해에서 보낸 해군 군의관 시절과 암 유전학을 공부하러 잠깐 다녀온 미국 샌디에이고를 늘 그리워한다. 탁구를 잘 치고 골프에 진심인 편이며 배드민턴에도 관심이 있으나 정작 가장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은 번역과 글쓰기다. 번역서 『과잉진단』을 통해 급증하던 대한민국의 갑상선암 진단율을 주춤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서울의대를 졸업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서울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에서 줄곧 근무하다 보니 연구부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요즘은 병원장으로서 코로나 방역에 힘겨워하고 있다. 태어나 30년 이상을 살았던 연대 앞 신촌 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경남 진해에서 보낸 해군 군의관 시절과 암 유전학을 공부하러 잠깐 다녀온 미국 샌디에이고를 늘 그리워한다. 탁구를 잘 치고 골프에 진심인 편이며 배드민턴에도 관심이 있으나 정작 가장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은 번역과 글쓰기다. 번역서 『과잉진단』을 통해 급증하던 대한민국의 갑상선암 진단율을 주춤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앞둔 분들을 인터뷰한 뒤 그들 인생의 찬란했던 순간을 엮어 책을 한번 내볼까 하는 소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홍영준의 다른 상품

삼육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에서 병리학 전공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삼육대학교 약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건강과학(중독) 특성화 사업단장으로 물질중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564쪽 | 808g | 152*225*30mm
ISBN13
9788997743308

책 속으로

2011년 노인 의학학술지에 사망률과 질병 이환률에 대한 충격적인 분석 결과가 실렸다. 현재의 미국인들이 한 세대 이전 미국인들보다 더 오래 살까? 원칙적으로 맞지만 수명이 늘어난 시기 동안 과연 건강한가? 아니다. 사실 그보다 더 나쁜 결과다. 우리는 한 세대 이전보다 실제로 건강하게 사는 기간이 줄었다. 더 설명하면 이렇다. 1998년 20세였던 사람은 58년가량 더 살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1990년대의 20세는 앞으로 살아갈 날들 중 10년 동안 만성질환에 시달리며 살아갈 가능성이 있고 요즘의 20세는 그 중 13년 동안 심장질환, 암, 당뇨, 뇌졸중으로 고생하며 살아갈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한 발짝 앞으로 나갔다가 세 발짝 물러나는 것이다. 연구진에 의하면 우리는 기능적으로 2년을 덜 살다고 한다.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데 식이섬유가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하루에 단 7g씩만 더 섭취해도 뇌졸중 위험이 7% 낮아질 수 있다. 사람들마다 뇌졸중이 다르게 발병하는 것도 식이섬유 섭취량과 분명히 관련 있다. 하루에 식이섬유를 7g 더 섭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구운 콩 한 접시나 베리가 들어간 오트밀 한 접시를 먹으면 된다. 그렇다면 식이섬유는 뇌를 어떻게 보호할까? 아직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과 혈당수치 조절에 유용해 뇌혈관 동맥을 막는 플라크를 줄일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은 혈압도 낮출 수 있다. 그로 인해 뇌출혈 위험도 낮아진다.

우리는 숨쉴 때마다 수천 개의 세균을 들이마신다. 또한 음식을 씹을 때마다 수백만 개 이상의 세균을 삼킨다. 이렇게 대부분의 미세한 세균들은 해롭지 않지만 일부 세균은 심각한 감염성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때로는 이름만 들어도 불길한 사스나 에볼라가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다. 이렇게 낯선 병원체가 언론 보도에서 대부분의 주목을 받지만 사실 사람들은 대부분 흔한 감염으로 목숨을 잃는다. 예를 들어 인플루엔자(독감)와 결핵 같은 호흡기 감염으로 미국인 75,000여 명이 매년 목숨을 잃는다. 감염되지 않으려면 아픈 사람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당뇨병(Diabetes Mellitus)은 ‘빠져나가다’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diabetes와 ‘꿀처럼 달콤한’ 이라는 의미의 라틴어 mellitus에서 유래했다. 당뇨병은 혈액 속 당 수치가 만성적으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 이자(췌장)에서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호르몬인 인슐린이 충분히 만들어지지 않거나 우리 몸이 인슐린에 저항하면 당 수치가 만성적으로 올라간다. 인슐린 결핍성 당뇨병은 제1형 당뇨병이고 인슐린 저항성 당뇨병은 제2형 당뇨병이다. 우리 몸은 혈액 속에 당이 너무 많이 쌓이면 신장에 악영향을 미치고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된다.

같은 이름의 꽃에서 유래한 히비스커스 차는 로젤이나 수영, 자메이카, 맛이 신 차로도 알려져 있다. 시큼털털한 맛과 크랜베리 향이 특징으로 밝은 빨간색을 띠는 이 허브 차는 전 세계인이 즐겨 마신다. 뜨겁거나 차갑게 마실 수 있다. 일반적인 280가지 음료들의 항산화 능력을 비교하면 극찬 받는 녹차를 비롯한 다른 훌륭한 차들을 물리치고 히비스커스 차가 1위에 올랐다. 차를 마신 지 1시간 내에 혈류의 항산화 능력이 급증하면서 차속의 항산와 파이토뉴트리언트가 체내에 흡수된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 차는 당신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신장은 하루 종일 우리 몸의 혈액을 걸러내는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다. 주먹 크기의 장기로서는 부담이 큰 편이다. 신장은 회복력이 매우 뛰어나지만 무쇠처럼 튼튼하지는 않다. 신장이 약해지면 우리 몸도 약해진다. 또한 건강한 신장이라면 평소 얼마든지 걸러낼 수 있는 유독물질이 혈류에 쌓인다. 튼튼한 신장과 깨끗한 혈액을 유지하려면 음식을 꼼꼼히 따져야 한다. 고기와 당 위주의 미국식 식단은 식사할 때마다 1번씩 신장을 서서히 파괴하고 과여과 상태로 몰아붙일 수 있다. 자동차 엔진의 회전 속도를 항상 안전선까지만 올린다면 얼마나 유지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라. 다행히 식물성 음식 위주 식단을 유지하면 신장 부담(산성 부담도 포함)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이 의학적으로 입증되었다.

전립선암 비율은 국가들마다 매우 다르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의학적으로 전립선암 발생 비율이 일본 남성의 30배, 중국 남성의 120배나 높을 수 있다. 이런 차이는 부분적으로 동물성 단백질과 고지방의 서양식 식단이 원인으로 여겨진다. 또 다른 요인은 많은 아시아 음식에 포함된 콩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코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예방효과가 있는 식물 에스트로겐이 함유되어 있다. 또 다른 중요한 식물 에스트로겐은 11장에서 설명했듯이 식물계에서 발견되며 아마씨에 특히 많이 함유된 리그난(Lignan)이다. 고농도의 리그난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비교적 낮은 남성 집단의 정액에서 발견되는 경향이 있으며 페트리 접시의 전립선 암세포 성장을 늦추는 것으로도 밝혀졌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나온 건강서의 개념을 일시에 바꿀만한 획기적인 역작!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120세를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본서의 원저는 『HOW NOT TO DIE』다. ‘죽지 않는 법’이라고 직역할 수 있다. 주요 사망원인이 되는 ‘질병으로 죽지 않는 법’이다. 이 책은 ‘예방가능한 병으로 어이없게 생명을 잃지 않는 법’에 대해 수천 편의 연구 자료를 동원해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죽지 않고 사는 법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근본적인 수단을 친절히 제공한다. 질병 치료를 위해 약물에 의존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은 바로 적절한 음식과 건전한 라이프스타일에 있음을 강조한다. 현대인은 수명은 늘었지만 질병 없이 사는 ‘기대 건강수명’이 단축될 위험 즉, 아픈 상태로 더 오래 사는 것의 위험성에 직면해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은 모든 사람들의 주 관심사이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한다.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대한 ‘Why’와 ‘How’를 제시하는 가정건강지킴이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왜(Why)’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How)’다.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 1권에서는 미국인들의 15대 사망 원인 질환을 에방?치료하고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음식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제 2권에서는 건강식의 실제적인 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저자의 일일식단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조언, 놀라운 최첨단의 영양학적 과학으로 가득한 내용들은 우리가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이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우수한 건강도서로서‘가정건강지킴이’로서 손색이 없다.

추천평

이 책은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의 방법론을 적용하고 있다. 의사로서 과학적 근거에 따라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바다.“
- 이창훈 (신경외과 전문의, 前 원자력병원장)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대한 ‘Why’와 ‘How’를 함께 제시하는 우수한 건강도서로서 모든 가정의 구성원들이 함께 읽고 실천하면 좋은 ‘가정건강지킴이’로서 손색이 없다.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필독서이다.
- 오한진 (대한임상영양학회 회장, ‘KBS 라디오 주치의’ 진행자)

마침내 의사가 질병과 싸우는 방법과 생명의 연장과 관련된 최신 과학적 연구들을 하나로 엮어냈다. 이 책은 어떻게 적절한 영양이 질병을 예방하고 우리의 유전자를 바꿔 인간이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영향력 있고 획기적이고 변혁적인 작품이다.
- 캐시 프레스톤 (『최고의 건강』 저자)

마이클 그레거 박사는 영양과 관련된 세계 수천 편의 학술 문헌을 샅샅이 조사하여 매우 흥미롭고 획기적이고 현실적인 새로운 연구를 이루어 냈다. 이 책과 NutritionFacts.org을 운영하면서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영양과 건강의 관계에 대한 중요한 최신 과학으로 큰 도움을 준다.
- 조엘 펄먼 박사 (『밥상의 미래』 저자)

바쁜 일을 멈추고 이 책부터 읽어라. 마이클 그레거 박사는 식물성 위주의 식생활이 당신의 건강하지 않은 삶을 구할 수 있는 많은 증거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현시킬 청사진을 펼쳐 보인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잘 먹고 에방 가능한 질병을 이길 수 있는지 우리에게 확실히 보여준다
- 터그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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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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