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의사들의 120세 건강 비결은 따로 있다 2 : 질병예방 음식편
질병의 근본 원인을 밝히고 남다른 예방법을 제시한다
베스트
건강 취미 top100 1주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추천사
역자서문
머리말
서문

닥터 그레거의 12가지 일일 체크리스트

1장 콩류
대두 / 완두콩 / 렌틸 콩 / 콩과 뱃속 가스에 대한 오해 풀기

2장 베리류
베리류의 항산화 능력 / 타트 체리 / 고지 베리 / 블랙 커런트와 빌베리

3장 기타 과일
하루 사과 한 개 / 대추야자 / 망고 / 수박 / 말린 과일 / 감귤류 / 이국적인 과일

4장 배추과 채소
양 고추냉이 / 배추과 채소 굽기 / 케일 칩 / 배추과 채소 가니시 / 배추과 채소 보조제

5장 녹색 채소
녹색 채소 통조림이라도 맛은 좋다 / 매일 먹는 샐러드

6장 기타 채소
다양한 채소를 먹어라 / 버섯의 혜택 / 채소를 지금보다 훨씬 많이 먹어라! / 항암효과가 뛰어난 채소 / 암을 물리치는 샐러드 / 마늘과 양파 / 가장 좋은 요리법은? / 유기농 채소는 가치가 있는가?

7장 아마씨
아마씨를 다르게 먹는 방법

8장 견과류와 씨앗류
믹서로 갈기 / 견과류의 최고는 호두 / 땅콩의 위력 / 견과류와 비만: 증거 검토 / 성기능 장애에 효과가 있는 피스타치오

9장 허브와 향신료
하루 식단에 강황을 포함시켜야 하는 이유 / 하루에 강황 1/4 티스푼씩 / 강황 먹는 방법 / 강황 보조제 / 강황을 먹으면 안되는 사람 / 호로파 / 고수 / 고춧가루 / 생강 / 페퍼민트 / 오레가노와 마요라나 / 정향 / 암라 / 향신료 믹스 / 향신료를 넣었을 때 나타나는 생활 위험요소

10장 통곡물
글루텐은 어떤가? / 앞으로...모두 먹어라 / 5대1 규칙 / 귀리

11장 음료
물 / 커피 / 차 / 최고의 감미료

12장 운동
건강을 유지하라 / 식품을 이용한 근육통 치료 / 운동으로 인한 산화적 스트레스 예방 / 운동은 얼마나 해야 하는가?

결론
쾌락 추구 / 도움을 드립니다 / 책임감 찾기

부록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역자 소개

저자 소개 4

마이클 그레거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ael Greger

코넬대를 마치고 터프츠(Tufts)대 의대를 졸업한 의학 박사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 창립 멤버로 의료영양, 식품안전, 공중보건과 관련된 수천 번의 강연으로 인정받은 세계적인 임상영양학 전문가다. 국제학회에서 관련 내용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닥터 오즈 쇼(Dr. Oz Show, 오프라 윈프리쇼(Oprah Winfrey Show)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관리 대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 웹사이트(NutritionFacts.org)에 수백 편의 영양 관련 문헌과 비디오를
코넬대를 마치고 터프츠(Tufts)대 의대를 졸업한 의학 박사다. 미국 라이프스타일 의학회(The American College of Lifestyle Medicine) 창립 멤버로 의료영양, 식품안전, 공중보건과 관련된 수천 번의 강연으로 인정받은 세계적인 임상영양학 전문가다. 국제학회에서 관련 내용으로 주제 강연을 하고 닥터 오즈 쇼(Dr. Oz Show, 오프라 윈프리쇼(Oprah Winfrey Show) 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건강관리 대담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 웹사이트(NutritionFacts.org)에 수백 편의 영양 관련 문헌과 비디오를 무료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다. 의대 졸업 후, 수많은 환자들을 돌보아왔지만 처방전 투약만으로는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깨닫고 생명을 빼앗는 치명적인 질병의 예방법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로 결심했다. 현재는 건강 관련서 집필, 건강 관련 웹 사이트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Gene Stone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평화유지군 자원봉사단에 지원하여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 뉴욕으로 돌아와 하코트브레이스 출판사에서 편집자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반탐북스, 에스콰이어매거진에서 존 레논, 마이클 킨슬리 등의 책을 편집했으며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긴 후 사이먼앤슈스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캘리포니아매거진에서 일했다. 1988년 삶의 전환점을 맞은 진 스톤은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시 서바이벌 바이블』, 『엔진 2 다이어트』, 『와치』 등의 건강 관련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평화유지군 자원봉사단에 지원하여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2년간 활동한 후, 미국 뉴욕으로 돌아와 하코트브레이스 출판사에서 편집자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반탐북스, 에스콰이어매거진에서 존 레논, 마이클 킨슬리 등의 책을 편집했으며 로스앤젤레스로 자리를 옮긴 후 사이먼앤슈스터,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캘리포니아매거진에서 일했다. 1988년 삶의 전환점을 맞은 진 스톤은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국제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부시 서바이벌 바이블』, 『엔진 2 다이어트』, 『와치』 등의 건강 관련 서적이 있다. 그 밖에도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야후 수석이사였던 팀 샌더스, CNN 수석 부사장 게일 에번스, 채식하는 소방관 립 에셀스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3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공동집필했다. 현재 뉴욕에서 집필 활동을 계속하며 시나리오 작가, 텔레비전 프로듀서, 기자, 그리고 잡지, 신문 등의 자유기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 년에 최소 두 번 이상 감기, 독감, 열병 등으로 고생했던 그는 건강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최면요법, 생체자기제어, 롤프식 마사지, 아유르베다 허브 요법 등 수십 가지 치료법을 받아보았다. 그러나 건강이 개선된다는 걸 체감할 수 없었고, 건강 전문가가 아닌 실제로 건강한 사람들을 만나보기로 결심한 것이 이 책 『병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의 비밀』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고서 연구가, 보건 전문가, 기자, 편집자 등을 만나며 다양한 과학, 역사, 경험적 배경지식을 갖춘 그는, 이 책에 나온 건강 비결들을 실제로 실천하며 알게 된 경험적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진 스톤의 다른 상품

삼육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에서 병리학 전공으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삼육대학교 약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건강과학(중독) 특성화 사업단장으로 물질중독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서울의대를 졸업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서울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에서 줄곧 근무하다 보니 연구부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요즘은 병원장으로서 코로나 방역에 힘겨워하고 있다. 태어나 30년 이상을 살았던 연대 앞 신촌 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경남 진해에서 보낸 해군 군의관 시절과 암 유전학을 공부하러 잠깐 다녀온 미국 샌디에이고를 늘 그리워한다. 탁구를 잘 치고 골프에 진심인 편이며 배드민턴에도 관심이 있으나 정작 가장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은 번역과 글쓰기다. 번역서 『과잉진단』을 통해 급증하던 대한민국의 갑상선암 진단율을 주춤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서울의대를 졸업한 진단검사의학 전문의로 서울 공릉동에 있는 원자력병원에서 줄곧 근무하다 보니 연구부장,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고 요즘은 병원장으로서 코로나 방역에 힘겨워하고 있다. 태어나 30년 이상을 살았던 연대 앞 신촌 거리를 누구보다 사랑하며, 경남 진해에서 보낸 해군 군의관 시절과 암 유전학을 공부하러 잠깐 다녀온 미국 샌디에이고를 늘 그리워한다. 탁구를 잘 치고 골프에 진심인 편이며 배드민턴에도 관심이 있으나 정작 가장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은 번역과 글쓰기다. 번역서 『과잉진단』을 통해 급증하던 대한민국의 갑상선암 진단율을 주춤하게 만드는 데 일조했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고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앞둔 분들을 인터뷰한 뒤 그들 인생의 찬란했던 순간을 엮어 책을 한번 내볼까 하는 소박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홍영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614g | 152*225*21mm
ISBN13
9788997743322

책 속으로

식물성 자연식품의 영양소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다. 하지만 녹색 신호 식품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더 좋은 식품이 있지 않은가? 예를 들어 감자만 먹고도 분명히 오래 살 수 있다. 기술적 정의에 따르면 그것은 식물성 자연식품 식단이지만 매우 건강한 식단은 아니다.

콩 식품은 심장질환 예방 기능에 대해 드물게 ‘FDA 승인’을 받아 그 특혜를 10년 이상 누렸다. 산업 규모가 10억 달러에 달하는 빅 소이(Big Soy)는 콩의 효능을 알리는 연구에 거액을 지원한다. 하지만 정말 대두만 최고로 좋고 다른 콩류는 효능만 있는 정도인가? 연구 결과로는 렌틸 콩, 리마 콩, 흰 강낭콩, 얼룩 콩 등 대두 이외의 콩들로 대두 단백질처럼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떨어뜨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예를 들어 요리한 얼룩 콩을 2개월 동안 매일 반컵씩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19%가량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과일 중에는 그 안에 들어 있는 천연 당분(과당)이 체중을 늘린다는 생각 때문에 먹지 않으려는 것들이 있다. 하지만 사실 첨가당의 과당만 간 기능 쇠퇴, 고혈압, 체중 증가와 관련 있어 보인다. 똑같은 과당인데 어떻게 설탕에 든 과당은 해롭고 과일에 든 과당은 해롭지 않을 수 있는가? 각설탕과 사탕무의 차이점을 생각해보라(사탕무는 미국에서 생산되는 설탕의 주 원료다). 사실 과일 과당은 섬유질, 항산화물, 식물성 생리활성 영양소와 함께 있는데 이런 물질들이 과당의 역효과를 상쇄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녹색 채소에 자신이 좋아하는 식품을 곁들여 더 맛있게 만들 방법을 찾는 사람들에게 녹색 신호에 속하는 지방과 함께 섞는 방법을 추천한다. 견과류나 씨앗, 땅콩버터나 씨앗 버터, 아보카도 등과 함께 먹는 것이다. 녹색 채소에 함유된 영양소 중 배타카로틴, 루테인, 비타민 K, 제아잔틴 등 다수는 지용성이다. 그러므로 녹색 채소와 녹색 신호 지방을 함께 먹으면 맛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최대한 영양소도 흡수할 수 있다.

항산화물질이 가장 많이 함유된 허브는 무엇일까? 말린 노르웨이 베어베리 잎이다. 일반적인 허브 중에는 페퍼민트가 가장 풍부하다. 그래서 나느 좋아하는 히비스커스 칵테일에 민트를 넣고 가능할 때마다 음식에 민트를 넣는다. 민트는 타불레 같은 중동식 샐러드, 인도의 처트니, 베트남 수프와 신선한 월남 쌈에 들어가는 전통 재료다. 나는 초콜릿으로 만든 음식에도 민트를 즐겨 넣는다.

암과 심장질환 관련 유명 권위자들처럼 나도 통곡물을 최소한 하루 3회 섭취할 것을 권한다. 하버드대의 뛰어난 양대 영양학 연구는 지금까지 거의 3백만 명의 참가자 데이터를 축적했다. 2015년 분석에서는 통곡물을 많이 먹는 사람은 다른 식품과 생활방식 요인과 상관없이 훨씬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밝혀졌다. 통곡물이 심장질환과 제2형 당뇨병, 비만, 뇌졸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하면 놀랄 일도 아니다. 통곡물을 많이 먹을수록 전 세계 사망자 수는 매년 100만 명 이상 줄어들 것이다.

앉아만 있는 것이 왜 그렇게 해로울까? 내피 기능 이상으로 혈류에 반응해 동맥이 정상적으로 이완되도록 신호를 보내는 혈관 내층 기능에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근위축이 나타나는 것처럼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라는 원칙이 동맥 기능에도 적용될 수 있다. 혈류 증가는 내피 건강에 유익하다. 혈류는 동맥 내층의 안정성과 통합성을 유지시킨다. 격렬한 심박동과 함께 일정하게 끌어당기는 혈액 흐름이 없다면 동맥기능 이상 질환이 쉽게 발생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나온 건강서의 개념을 일시에 바꿀만한 획기적인 역작!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120세를 사는 방법은 무엇인가?


본서의 원저는 『HOW NOT TO DIE』다. ‘죽지 않는 법’이라고 직역할 수 있다. 주요 사망원인이 되는 ‘질병으로 죽지 않는 법’이다. 이 책은 ‘예방가능한 병으로 어이없게 생명을 잃지 않는 법’에 대해 수천 편의 연구 자료를 동원해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다. 그렇다고 죽지 않고 사는 법만 언급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근본적인 수단을 친절히 제공한다. 질병 치료를 위해 약물에 의존하고 있는 현대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은 바로 적절한 음식과 건전한 라이프스타일에 있음을 강조한다. 현대인은 수명은 늘었지만 질병 없이 사는 ‘기대 건강수명’이 단축될 위험 즉, 아픈 상태로 더 오래 사는 것의 위험성에 직면해 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법’은 모든 사람들의 주 관심사이고 이 책은 그 해답을 제시한다.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대한 ‘Why’와 ‘How’를 제시하는 가정건강지킴이

이 책은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왜(Why)’이고, 두 번째는 ‘어떻게(How)’다. 건강하게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제 1권에서는 미국인들의 15대 사망 원인 질환을 에방?치료하고 정상으로 되돌리기 위한 음식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 제 2권에서는 건강식의 실제적인 면을 자세히 들여다본다. 저자의 일일식단과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조언, 놀라운 최첨단의 영양학적 과학으로 가득한 내용들은 우리가 오래 건강하게 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건강지수’와 ‘행복지수’를 동시에 높이고 ‘건강한 삶의 방식’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우수한 건강도서로서‘가정건강지킴이’로서 손색이 없다.

추천평

이 책은 ‘근거중심의학(evidence-based medicine)’의 방법론을 적용하고 있다. 의사로서 과학적 근거에 따라 효과적인 건강관리를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추천하는 바다.“
- 이창훈 (신경외과 전문의, 前 원자력병원장)

질병의 원인과 치유에 대한 ‘Why’와 ‘How’를 함께 제시하는 우수한 건강도서로서 모든 가정의 구성원들이 함께 읽고 실천하면 좋은 ‘가정건강지킴이’로서 손색이 없다.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필독서이다.
- 오한진 (대한임상영양학회 회장, ‘KBS 라디오 주치의’ 진행자)

마침내 의사가 질병과 싸우는 방법과 생명의 연장과 관련된 최신 과학적 연구들을 하나로 엮어냈다. 이 책은 어떻게 적절한 영양이 질병을 예방하고 우리의 유전자를 바꿔 인간이 좀 더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지 보여준다. 영향력 있고 획기적이고 변혁적인 작품이다.
- 캐시 프레스톤 (『최고의 건강』 저자)

마이클 그레거 박사는 영양과 관련된 세계 수천 편의 학술 문헌을 샅샅이 조사하여 매우 흥미롭고 획기적이고 현실적인 새로운 연구를 이루어 냈다. 이 책과 NutritionFacts.org을 운영하면서 질병을 치유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영양과 건강의 관계에 대한 중요한 최신 과학으로 큰 도움을 준다.
- 조엘 펄먼 박사 (『밥상의 미래』 저자)

바쁜 일을 멈추고 이 책부터 읽어라. 마이클 그레거 박사는 식물성 위주의 식생활이 당신의 건강하지 않은 삶을 구할 수 있는 많은 증거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실현시킬 청사진을 펼쳐 보인다. 평범한 사람들이 어떻게 잘 먹고 에방 가능한 질병을 이길 수 있는지 우리에게 확실히 보여준다
- 터그 키친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