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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TV동화 행복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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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어린이를 위한 TV동화 행복한 세상
6. 잃어버린 돈 양장
고정욱 감수 박인식 기획
샘터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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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잃어버린 돈
김경희 그림/김은경 원작

2. 못생긴 내 짝꿍
김하니 그림

3. 우리들의 연극
연정주 그림/김영애 원작

저자 소개 2

감수고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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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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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박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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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고난을 헤쳐 나가는 힘이라고 굳게 믿으며, 매일매일 따뜻한 눈과 사랑의 창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이 직업인 사람. 오직 사람과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에 관심을 두는 사람. 사람과 함께 사람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낙樂인 사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건강하게, 열심히, 잘 사는 것’이 목표인 사람. KBS 한국방송 프로듀서. 1993년 KBS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맡았고, 1999년에는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변신, 〈TV문
사랑은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이자 고난을 헤쳐 나가는 힘이라고 굳게 믿으며, 매일매일 따뜻한 눈과 사랑의 창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것이 직업인 사람. 오직 사람과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소소한 일상에 관심을 두는 사람. 사람과 함께 사람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인생 최고의 낙樂인 사람.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건강하게, 열심히, 잘 사는 것’이 목표인 사람.

KBS 한국방송 프로듀서. 1993년 KBS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사람과 사람들〉, 〈일요스페셜〉, 〈드라마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맡았고, 1999년에는 카메듀서(카메라맨+프로듀서)로 변신, 〈TV문화기행〉, 〈디지털 미술관〉 등을 만들었다. 좋아하는 디지털 미술에 따스한 감동을 더할 방법을 찾다가 애니메이션을 생각해내고, 2001년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기획했다. 그때부터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속 감동’을 전하는 아름다운 행진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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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1쪽 | 410g | 225*275*15mm
ISBN13
9788946414273

책 속으로

"아니, 너는 그림을 장난으로 그린 거냐?"
다 그린 내 그림을 보시고 교감 선생님이 나무라셨어요.

"그게 아니라 제 짝꿍은 정말 이렇게 생겼다니까요."
"이 녀석아, 세상에 이렇게 못생긴 사람이 어디 있어?"

그때 짝꿍이 뒤통수를 긁적이며 말했어요.

"선생님. 그 그림 저 닮은 거 같은데요?"
짝꿍의 얼굴을 본 교감 선생님은 그만 웃음을 터뜨리셨어요.
"푸하하하! 미안하다 내가 너무 웃어서‥…"
그러자 짝꿍이 멋쩍게 미소지으며 말했어요.
"괜찮아요. 정말 저랑 똑같이 그렸잖아요. 헤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의 작가 고정욱 선생님이 새로쓰신 그림동화!

제 81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TV동화 행복한 세상>의 2차분 5권 (6~10권)이 나왔다. 지난 3월 출간된 1차분 5권에 보내주신 독자들의 사랑에 동화작가 고정욱 선생님의 꼼꼼하고 세심한 손길이 더해진 6-10권은, 전작보다 글 ? 그림의 구성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고정욱 선생님은 자전적인 그의 소설들에서 보여지듯이 소아마비라는 장애를 긍정적인 사고와 노력으로 딛고 일어선 분이다. 그렇기에 책 속의 주인공들 모습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밝은 웃음을 짓기도 전에 지쳐가는 어린이들이 그런 용기와 희망, 사랑을 배워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기에, <어린이를 위한 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읽고 또 읽으며 고쳐 쓰셨다고 한다.

( 고정욱 :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수원 가톨릭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KBS 라디오의 “고정욱의 책 읽어주는 남자"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장애인연맹(DPI) 이사, 삼애복지포럼 총무로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주 특별한 우리 형>,<안내견 탄실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약속>, <괜찮아>, 등의 작품이 있다. )

추천평

아이들의 맑고 투명한 눈빛을 보고 있으면 세상 모든 것들이 순해지고 착해지는 것만 같습니다. 나는 어린이들의 그 눈빛 그대로 어른으로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용기잃은 친구의 어깨를 감싸주고, 슬그머니 내 것을 내놓으며 다른 사람의 몫을 채워주는 경험들을 통해 맑은 마음을 소중히 지키고 키워가길 바랍니다. 이 책에는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정겹고 소중한 이야기 나무들이 무성합니다. 꿈과 사랑을 심어주는 동화의 숲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은, 행복한 세상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 이해인(수녀, 시인)
보고 듣고 배우고 겪은 사랑은 우리들 가슴 속에 차곡차곡 쌓입니다. 없어지지 않고 영원한 씨앗으로 남습니다. 맑은 공기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면 언젠가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겠죠. 그래서 씨앗을 간직하고 있는 한 거칠고 험한 눈보라의 세상 속에서도 결코 사랑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TV동화 행복한 세상』에는 작은 사랑의 씨앗이 숨겨져 있습니다. 때로 어둡고 추운 시기를 지나더라도, 어린이들의 마음속에서 어느새 소리없이 행복으로 부활할 따뜻한 마음들이 말입니다.
--- 구효서(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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