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천선옥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8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외 1편으로 아동문예 동시부문 신인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금은 동시와 동화를 쓰고 있으며, 강연을 통해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경기문화재단에서 출판지원금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안개의 마술 학교』, 『블랙박스 책가방』 등을 펴냈습니다.
그림 : 이소영
서울 남산에서 태어나 미술을 전공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미술시간이 가장 행복했는데 지금도 그림책을 그리며 사는 것이 감사하다고 해요.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한 권으로 읽는 탈무드 이야기』, 『한국을 빛낸 위인』, 『그리스 로마 신화』, 『뒷간귀신이 들려주는 신통방통한 똥의 비밀』, 『경제를 배우는 14가지 돈의 비밀』, 『그 녀석 길들이기』, 『나 홀로 지하철 여행』, 『삐삐 백의 가족사진』, 『하마가 사라졌다』,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