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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원화의 미래
양장
홍춘욱
에이지21 2009.11.30.
베스트
경제/경제학 top10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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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우리가 환율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

PART 1. 원화의 가치

달러/원 환율의 의미
환율과 무역의 관계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
부록 1 한국은행 통계정보시스템(ECOS) 이용법
부록 2 외환시장의 구조

PART 2. 2008년 외환시장의 불안 원인

경상수지와 환율의 관계
2008년 경상수지 적자의 원인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와 외환시장의 관계
부록 1 국제유가 데이터 조회 방법
부록 2 1960년대 이후의 외환시장의 역사

PART 3. 외환위기의 재발 가능성

10년 주기의 금융위기
선진국 경기의 예측
경기과열은 독
외환위기, 다시 오나?
부록 1 총 요소생산성 계산 방법
부록 2 한국국가통계포털(KOSIS) 이용법

PART 4. 외환시장과 주식·상품시장의 관계

환율과 주식의 연관관계
환율과 국제유가의 관계
달러화 자산의 투자 시기
달러화 강세와 미국 국채
부록 1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홈페이지 이용법
부록 2 공급곡선과 학습곡선

PART 5. 2019년 원화의 미래

10년 후 달러/원 환율
10년 후 달러화의 지위와 위안화의 도전
10년 후 엔화의 가치
미래의 자산 배분 전략
부록 1 1997년 한국의 외환위기 발생 원인
부록 2 선물환 이해

에필로그 -달러/원 환율은 경제의 '체온계'이다
참고 주

저자 소개 1

이코노미스트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
경제와 투자에 관련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풀어 주는 이코노미스트. 31년 동안 국민연금·은행·증권사 등 여러 분야에서 경제 전망부터 투자 전략까지 아우르는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명지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한국금융연구원을 시작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투자운용팀장, KB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거쳐 현재는 프리즘투자자문 대표로 일하고 있다. 2016년에는 『조선일보』와 FnGuide에서 ‘가장 신뢰받는 애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홍춘욱의 최소한의 경제 토픽』, 『대한민국 돈의 역사』,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외 다수가 있다.

홍춘욱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507g | 153*223*20mm
ISBN13
9788991095632

책 속으로

특히 환율은 시장 참가자들이 바라보는 경제의'체온계'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환율이 가파르게 오르면 체온이 급격히 상승하는 사람처럼 큰 충격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환율이 빠르게 떨어지면 해외에서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징후이므로 경제의 과열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국민은행 파생상품 수석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팀장의 세계 경기 대예측
"환율은 경제의 '체온계'이다!"


글로벌화의 시대, 통화는 각국 중앙은행의 관리를 벗어나,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롭게 거래된다. 가치가 없다고 판단된 통화는
눈 깜짝할 사이에 매각되고, 그 나라의 부는 유출된다.
이 책은 이런 글로벌 상황에서 원(\)의 미래를
달러화, 위안화, 엔화의 관련 속에서 살펴본다.

국민은행 문일수 부행장 추천 서문

2019년 원화의 미래는?

2008년 발생한 금융위기 이후 이른바 전문가 집단에 대한 불신이 크게 높아졌다. 1976년 세계 최초의 인덱스 펀드인 '뱅가드500'을 설립한 존 보글(John Bogle)은 월스트리트 저널에 "투자자를 위한 여섯 가지 교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기고하여 전문가들의 시장 전망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고 권고한다. 예를 들어 2008년 초 미국 월가의 주요 투자전략가들은 2008년 말 S&P500지수가 1,640포인트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903포인트까지 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시장의 하락 위험을 제대로 예측한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전문가 집단은 미래를 제대로 예측할 방법이 없으며, 적극적으로 자산을 배분하기보다 보수적인 자산 배분 전략을 따르는 게 최선이라고 주장한다.
이 책은 상식이 왜 현실에 잘 맞지 않는지를 점검하는 한편, 10년 후 원화의 가치가 어떻게 움직일지를 전망한다. 환율과 거시경제, 그리고 자본시장과의 연관성을 이해하는 순간, 새로운 투자의 시야가 펼쳐질 것이다.
특히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환율문제를 쉽게 설명함으로써 미래의 투자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미래의 환율을 예상한 책이 전무했기 때문에 경제 전문가들에게도 환율 전망서로서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지은이는 자신의 사이트 홍춘욱의 시장을 보는 눈을 통해 줄곧 미국 부동산시장 버블의 붕괴와 세계 경제의 침체 가능성을 경고해왔다는 점에서, 그의 조언은 외환시장은 물론 주식 및 채권시장 참가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1장에서는 원화의 가치가 어떤 과정을 거쳐 결정되는지 설명한다. 전문적인 내용보다는 외환시장의 출현 배경 및 중요성을 역사적인 구체적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2장에서는 1장의 지식을 기반으로 2008년 발생한 외환시장의 불안 원인을 되짚어본다. 내용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환율 급등이 왜 주가 폭락 및 채권 금리의 급등으로 이어지는 방아쇠 역할을 했는지 이해하게 된다. 3장에서는 1997년 외환위기의 발생 이유 및 한국에서의 재발 가능성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투자자의 심리 변화 과정에 초점을 맞춘다. 4장에서는 보다 실전적인 주제로, 외환시장과 주요 자산시장의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 독자들에게 가장 직접적인 연관을 맺는 주제가 될 터인데, 특히 해외투자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달러의 가치와 상품시장이 어떤 연관을 맺고 있으며, 달러의 강세가 예상될 때 어떤 자산이 유망한지 이해하는 것은 포트폴리오 구성의 어려움을 크게 덜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5장에서는 10년 뒤인 2019년의 원화의 미래를 조망한다. 과연 우리나라가,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어 오스트레일리아나 미국처럼 외환시장에서 선진국의 지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인지 전망하며, 주변국인 중국의 위안화의 기축통화 가능성과 일본의 엔화의 가치도 함께 풀어낸다.

추천평

이 책은 자본시장의 비밀을 푸는 해답을 제시한다. 2009년 3월부터 시작된 환율의 하락 시점과 수출기업 주가의 회복 시점이 맞물리는 것을 볼 때, 홍춘욱 팀장의 지적을 진작 들었더라면 하는 탄식을 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자본시장의 참가자들이 진부한 상식의 틀을 깰 수 있길 기대한다.
이성효 (명지대 경영학과 교수)
경제상식에 따르면 주가 하락은 채권시장의 호재로 작용해야 맞다. 그러나 외환시장이 개입하는 순간, 모든 것이 뒤틀리고 만다. 대내외 금리 차를 노리고 들어온 외국인 투자자들이 환율 급등을 계기로 주식과 채권을 매도하는 순간, 우리 경제는 한꺼번에 충격을 받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환시장에 대한 이해는 모든 경제지식에 우선한다. 이 책에서 외환시장의 끈을 잡아라.
이철순 (와이즈에프엔(Wisefn) 대표이사)
2008년의 원화 가치 폭락사태는 외환시장의 중요성을 또 한번 절실히 느끼게 만들었다. 외환시장의 변화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효율적인 자산관리 및 성공적인 기업 경영이라는 목표는 성취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외환시장을 읽는 지혜의 눈을 준다.
이성돈 (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부장)

리뷰/한줄평1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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