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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I'm Korean, 어린이 외교관이 되겠어!
-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고 싶어 1. 캐나다 친구 제니와 마크의 방문 2. 민간 외교관이 뭐야? 3. 나도 어린이 외교관이 될 거야! Part 1. Hello everyone! 세계 곳곳에 친구를 만들래 - 어린이 반크 1단계, 외국 친구와 펜팔을 1. 영어로 나를 소개해 2. 두근두근, 펜팔 사이트 접속! 3. 첫 펜팔 친구로 누가 좋을까? 4. 산토로, 나의 친구가 되어 줘 5. 야호! 산토로의 답신이야 Part 2. Click Click! 멀고도 가까운 사이버 세상 친구들 - 어린이 반크 2단계, 채팅으로 더 많은 친구를 사귀자 1. 채팅에 도전해 봐 2. 채팅 영어가 따로 있다고? 3. 방가방가 산토로 4. 새로운 친구, 샤오와 제니퍼 5. 컴퓨터 게임보다 채팅이 좋아! Part 3. Speak about Korea, 정보의 바다에서 왜곡된 우리나라 - 어린이 반크 3단계, 외국에 퍼진 잘못된 정보를 고쳐라 1. 제니가 보낸 한 통의 편지 2. 보글보글 김치찌개 동영상 만들기 3. 한솔이 블로그는 Think Korea 4. 애나가 보낸 황당한 편지 5. 아하! 이런 편지를 쓸 수도 있구나 Part 4. Change the world, 내가 세상을 바꾸는 거야! -어린이 반크 4단계, 미래의 반기문 총장에 도전한다 1. 반크 단장님과의 만남 2. 세계를 이해한다는 것 3. 내가 바로 월드 체인저! |
朴起台, 반크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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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린이와 친구가 되는 방법!
이 책 한권이면 간단하게!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 걸어 나가면~♪ 온 세상 어린이와~ 다 만나고 오겠네~♬” 지구촌 어린이들과 친구가 되고 싶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동요처럼 하면 될까? ①유학을 가서 그 나라 친구를 사귄다 ②학교에서 맺은 자매학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한다 ③여행을 가서 홈스테이 하는 집 아이와 친구가 된다 왠지 모두 어려워 보인다. 그렇다면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외국에 사는 친구와 펜팔하는 일! 항공우편으로 부치는 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인터넷을 통한 이메일 펜팔.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친구들과 안심하고 펜팔 친구를 구할 수 있는 인터넷 공간은? 바로 어린이 사이버 외교관 통해 어린이 반크 사이트다. www.prkorea,com 이 책에는 어린이 반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또래 친구인 한솔이와 한비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이들이 벌이는 에피소드를 공감하면서 세계 친구들과 사귀는 방법, 전 세계를 연결하는 인터넷 상에서 지켜야 할 예절, 세계 속의 한국을 알리는 어린이 사이버 외교관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글로벌 리더로서의 갖추어야 할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알려 준다. 실제 반크 친구들의 예시, 친절한 반크 단장님의 어드바이스가 가득해 이 책 한권이면 세계 어린이들과 친구 되는 것쯤은 식은 죽 먹기!(보다 더 쉬울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 대입, 특목고 진학의 필수 코스 사이버 외교관 반크VANK의 모든 것 이 책에 다 있다! 입시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진로-진학-경력관리의 필수 코스로 어느덧 사이버 외교단 반크(VANK) 활동을 꼽고 있다. 왜냐하면 외국인 친구와 이메일로 주고받은 영문 편지를 모아 엮으면 훌륭한 포트폴리오가 되는 것은 물론, 스스로 한국사를 다시 생각하고 제대로 알고자 노력하고 이를 세계에 제대로 알리고자 적극적으로 해 나가는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이미 이번 2010학년도 입학사정관제 대입에서 증명된 것은 물론, 이전의 수많은 사례를 보아도 알 수 있다. 미국 최고의 영예로 볼 수 있는 ‘美대통령장학생’으로 선발된 미 앨라배마 주 인디애나 스프링스 고등학교 졸업반에 재학 중인 심유경 양,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며, 올해 입학사정관제로 KAIST에 합격한 이경율 군,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한국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은정 양, 민사고에 합격한 박민형 양 등 이들 모두는 활발하게 반크 활동을 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는 국내 대학이나 특목고는 물론, 외국에서도 인정받는 입시의 봉사활동으로써 ‘반크’ 활동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국내 대학으로 2010년 신입생 전원을 입학사정관제로 뽑는 포스텍(포항공과대)은 ‘성적보다 잠재력, 봉사활동 경력’ 주목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는 국내의 모든 대학들도 ‘반크’ 활동이라면 기꺼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바야흐로 우리나를 제대로 알고, 세계로 나아가고자 하는 어린이들에게 ‘반크’는 최고의 관문이자, 최대의 활동 영역이다. 이 책에는 이러한 반크의 활동과 모든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싣고 있어, 어린이 반크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어린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책! 교육인적자원부는 물론, 각 지역의 교육청, 서울대, 초등학생 교사들에게 이미 인정받은 반크 활동! 그 활동과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외교, 유엔에 관심 있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