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프리실라 커밍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Priscilla Cummings

자연 경치가 아름다운 매사추세츠의 농장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부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뉴햄프셔 대학교를 졸업.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너무 좋아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가을의 여행』, 『그레이스를 위하여』, 『얼굴이 먼저』 등 여러 작품을 발표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을 쓰기 전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소설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기자 시절에는 수감 여성에 대한 기획 취재로 1981년도 UPI 버지니아 올해의 저널리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메릴랜드 주 애나폴리스에서 남편과 두 아이
자연 경치가 아름다운 매사추세츠의 농장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부 매사추세츠 주에서 태어나 뉴햄프셔 대학교를 졸업.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너무 좋아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가을의 여행』, 『그레이스를 위하여』, 『얼굴이 먼저』 등 여러 작품을 발표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설을 쓰기 전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소설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기자 시절에는 수감 여성에 대한 기획 취재로 1981년도 UPI 버지니아 올해의 저널리스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금은 메릴랜드 주 애나폴리스에서 남편과 두 아이, 그리고 여러 마리의 애완동물과 함께 살고 있다.

프리실라 커밍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최순희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남가주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서정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로스앤젤레스 시립 도서관에서 10년간 사서로 일했고, 지금은 창작과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불온한 날씨』와 산문집 『딸이 있는 풍경』 『넓은 잎새길의 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트리갭의 샘물』 『시간의 주름』 『엄마의 의자』 『프레데릭』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38g | 148*210*20mm
ISBN13
9788934923213

출판사 리뷰

화상의 고통을 이겨내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성장 소설
얼굴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얼굴이 바로 타인에게 다가가는 첫 번째 인상이기 때문이다. 특히, 요즘처럼 성형수술이 자기계발의 필수 요건으로 인식되는 사회에서 얼굴, 외모에 대한 중요도는 더욱 커져 가고 있다. 더군다나 한참 이성에 호감이 생기고 예민한 사춘기 소녀에게 남과 구별되는 얼굴은 자신의 정체성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엄마의 실수가 부른 교통사고로 화상을 입어 얼굴이 일그러진 채, 수차례의 피부 이식과 재활을 위한 고통을 감수해야 하는 12살 소녀 켈리, 이제 더 이상 예전의 얼굴을 갖지 못하게 된 켈리는 명랑하고 쾌활했던 예전의 평범한 소녀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꾸 세상을 향해 문을 걸어 잠그기 시작한다. 얼굴이 바뀌면 마치 삶도 바뀌어야 하는 것처럼?.

저자는 신문기자로 화상병동을 취재하면서 만난 많은 환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화상 환자들이 겪고 있는 그들만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였다. 사고의 충격도 모자라 그 기억을 평생 얼굴과 몸에 ‘주홍글씨’처럼 달고 살아야 하는 그들의 삶에서 저자는 그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용기를 마주하게 되고 그것이 이 책을 쓰는 동기가 되었다.

얼굴의 화상보다 마음의 상처가 더 깊은 켈리는 서서히 깨닫게 된다. 남에게 보이는 얼굴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자신을 둘러싼 가족과 친구들의 진정한 사랑 속에서 비로소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런 깨달음은 더 많이 사랑하고 더 많이 배려할 수 있는 힘이 된다. 부모에게 버려져 화상을 입고 병원에 내던져진 간난 아이 루비디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해 줄 수 있었던 사람은 오직 켈리 혼자였던 것처럼!

오래 전, 우리 사회에도 장래가 촉망받는 여대생이 교통사고를 당해 화상으로 전혀 다른 얼굴이 되고는 고통 속에 빠졌던 실화가 있었다. 하지만, 한 순간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힘든 과정을 겪어낸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 자신과 같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녀에게서 많은 이들이 위로와 힘을 얻듯이, 이 책 또한 이러저러한 이유로 힘들고 괴로운 청소년과 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리뷰 총점 9.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