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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노나주는 사랑의 말씀
손영희
나무생각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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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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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손영희
단아 손영희는 다년간 광고 디자이너로 활동 중 개성 있는 광고 제작을 위해 지금의 단아체와 02체를 개발하였다. 붓으로 직접 쓴 것으로, 기존의 붓글씨와는 다른 현대적인 붓터치로 붓의 유연함이 살아 있는 글씨체로 평가받고 있다. 2002 월드컵 '오! 필승 코리아' 서체로 이름이 널리 알려졌고, 지금은 산새작업실에서 주로 《성경》 구절을 쓰는 작업을 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215*143*15mm
ISBN13
9788959371853

출판사 리뷰

한 장씩 ‘뜯어 주는’ 나무생각의 '노나주는책'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가족 구성원 간의 화합과 따뜻하고 올바른 교류를 향한 기획 시리즈 '패밀리북'과 친구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같은 내용을 색을 달리하여 두 권으로 묶은 국내 최초의 '커플책' 시리즈를 출간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무생각이 ‘뜯어 주는 책’이라는 형식을 가진 '노나주는책'을 기획하였습니다.
『마음을 노나주는 사랑의 말씀』은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에 이은 '노나주는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현대적인 붓터치로 붓의 유연함이 살아 있는 글씨체로 평가받고 있는 단아체와 02체를 개발한 손영희 씨가 『성경』 가운데 마음을 나눌 수 구절을 골라 붓으로 직접 쓴 것을 엮었습니다.

책 한 권을 읽고 여러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위해
사는 것이 막막하고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날, 주님께서 주신 사랑의 말씀이 생각나면 큰 위안과 용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우리 마음속에선 다시 기쁨의 생기가 일어나곤 합니다. '노나주는책'은 ‘한 장의 책에 마음을 실어 노나 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 한 권을 내가 읽고 여러 사람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마음이 힘든 친구를 만났을 때, 절망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고 싶을 때 주님의 ‘사랑의 말씀’을 한 장 뜯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가방에 넣어 가지고 다니면서 어느 때나 마음을 노나줄 수 있습니다.

노나주는책 사용법
순서대로가 아니라 마음 내키는 곳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에게 힘이 되는 한 페이지를 고릅니다.
점선을 따라 잘라낸 후 당신의 마음을 적어도 좋습니다.
받은 이는 책상 앞에 세워놓거나 예쁜 액자에 보관하겠죠.

추천평

너무 잘난 체하지 않고, 너무 유식한 말을 늘어놓지 않고, 너무 폼 잡지 않고도 살아가는 데 진짜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되는 지혜로운 생각들을 많이 만나게 해주어서 읽는 내내 즐거웠다. 소파에 누워 뒹굴면서 읽다가 몇 장을 뜯어냈다. 한 장은 책상 유리 밑에 넣어두고, 다른 몇 장은 같이 일하는 이들에게 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도종환(시인)

고정관념을 깬 책이다. 누구에게나 그 자리에서 직접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신선한 책이다.
- 이숙영(방송인, SBS 라디오 '파워FM' 진행자)

백두대간 종주코스 중 하나인 덕유산 종주를 백 명이 넘는 임원과 함께 다녀왔다. 14.7㎞를 9시간 동안 삿갓재, 무룡산, 동엽령, 중봉을 거쳐 향적봉까지 올랐다. 이 책은 삿갓재부터 향적봉에 이르는 인생의 고비고비마다 한 장, 한 장 마음을 나누어주는 책이다. 지금도 눈앞에 선한 봉우리를 나누듯 한 장, 한 장 마음을 나누어주고 싶다.
- 정만원(SK텔레콤 사장)

유쾌하다. 기발하다. 그리고 나눠줄 수 있다. 한 장씩 액자에 넣어 오래 봐도, 또 누군가에게 한 장으로 마음을 전하기도 좋은 책이다.

배미향(CBS 라디오 '저녁스케치 939' 진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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