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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
최윤희전용성 그림
나무생각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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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각 기업체, 공무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CEO, 시민, 주부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강의 활동을 한 스타 강사. 대한민국 유수의 대기업은 물론 국가정보원, KAIST,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전국 각 지역 아카데미, 맹호부대, 해양경찰서 등에서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강의를 청해왔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가장 강의가 많은 삼성그룹에서는 1,300명의 외부 강사 중 ‘명강사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KBS 명사특강, SBS 김미화의 U 특강을 비롯하여 수많은 TV 강의와 SBS ‘김영철·조갑경의 춤추는 라디오’, MBC ‘좋은 아침, 이문세입니다’ 등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각 기업체, 공무원,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CEO, 시민, 주부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강의 활동을 한 스타 강사. 대한민국 유수의 대기업은 물론 국가정보원, KAIST,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전국 각 지역 아카데미, 맹호부대, 해양경찰서 등에서 그녀의 에너지 넘치는 강의를 청해왔다.

우리나라 기업 중에서 가장 강의가 많은 삼성그룹에서는 1,300명의 외부 강사 중 ‘명강사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KBS 명사특강, SBS 김미화의 U 특강을 비롯하여 수많은 TV 강의와 SBS ‘김영철·조갑경의 춤추는 라디오’, MBC ‘좋은 아침, 이문세입니다’ 등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다. 서울특별시 영상매체 심의위원, 여성단체협의회 출판공보위원을 역임했고 「조인스닷컴」 「여성조선」 「코스모폴리탄」 등 언론매체에 칼럼을 연재, KBS-TV ‘아침마당’과 ‘그 사람이 보고 싶다’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했다.

저서로 『고정관념 와장창 깨기』 『행복이 뭐 별건가요』『당신의 인생을 역전시켜라』 『유쾌한 성공사전』,『유쾌한 인생사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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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전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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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 절제된 미학을 독특한 그림체로 전달하는 화가이자 아트디렉터인 전용성은 5년 전부터〈정혜신의 그림에세이〉의 그림을 그려왔다. 지금까지『두 남자의 산티아고 순례일기』(공저)『나오시마 삼인 삼색』(공저) 등에서 그림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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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376g | 215*143*15mm
ISBN13
9788959371815

출판사 리뷰

한 장의 책으로 마음을 전하다
사는 것이 막막하고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 누군가에게 작은 선물이나 엽서를 한 장 받았을 때, 우리 마음속에선 가느다란 행복의 생기가 일어나곤 합니다.
〈노나주는책〉의 ‘노나주다’는 ‘노느다’와 ‘주다’의 합성어입니다. ‘한 장의 책에 마음을 실어 노나 주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마음이 힘든 이를 만났을 때, 절망에 빠진 그를 위로하고 싶을 때, 또 축하할 일이 생긴 친구에게,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한 페이지를 뜯어 나의 마음을 노나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 《마음을 노나주는 유쾌한 인생사전》은 〈노나주는책〉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2009년 출간되었던 《유쾌한 인생사전》 가운데 우리 인생에 힘을 줄 수 있는 42편을 골라 노나주는책 형식에 맞추어 새롭게 출간한 것입니다.

한 장씩 ‘뜯어 주는’ 나무생각의 〈노나주는책〉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면서 가족 구성원 간의 화합과 따뜻하고 올바른 교류를 향한 기획 시리즈 〈패밀리북〉과 친구나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같은 내용을 색을 달리하여 두 권으로 묶은 국내 최초의 〈커플책〉 시리즈를 출간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나무생각이 ‘뜯어 주는 책’이라는 형식을 가진 〈노나주는책〉을 기획하였습니다.
〈노나주는책〉은 두꺼운 종이를 사용했음에도 잘 펼쳐지고, 또 한 장씩 뜯어도 책의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실로 꿰매서 더 튼튼하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에 책의 무게를 덜기 위해 표지는 일반 무선 제본을 한 반양장 형식입니다. 본문은 칼이나 가위를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뜯을 수 있도록 절취선을 넣어 이 책의 형태를 완성하였습니다.

〈노나주는책〉 사용법

1> 순서대로가 아니라 마음 내키는 곳부터 읽어도 좋습니다.
2> 마음을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에게 힘이 되는 한 페이지를 고릅니다.
3> 점선을 따라 잘라낸 후 당신의 마음을 적어도 좋습니다.
4> 받은 이는 책상 앞에 세워놓거나 예쁜 액자에 보관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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