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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때 준비하는 맞춤형 특목고 공부법
조영경
채운북스 20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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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왜 특목고가 인기일까?
1)국내외 명문대 진학률이 높기 때문이다
특목고란? / 내신이 불리함에도 특목고를 고집하는 이유는?
2)훌륭한 인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역시 서울대가 아닌, 역시 특목고! / 최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환경
3)특목고 준비 과정 자체가 명문대생을 만들기 때문이다
특목고에 합격하면 명문대는 보장된다 / 전문대학원 진학에 도움이 된다
4)조기 유학보다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생각만큼 어학 실력이 늘지 않는다 / 무시할 수 없는 유학 비용
5)국제 경쟁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교육 열풍은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 꿈의 크기가 다른 특목고

제2장 특목고 학생들은 초등학생 때 어떻게 공부했을까?
1)동기와 열정을 갖고 공부했다-공부에 미쳐 죽어 보자는 열정
2)목표를 일찌감치 세워 공부했다-목표를 세우고 집중한다
3)자기 주도적 학습을 했다-자기 주도적 학습 방법
4)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공부했다-평소의 계획표, 시험 계획표, 방학 계획표
5)창의사고력을 키웠다-창의사고력 키우는 방법
6)나만의 다양한 스펙을 쌓았다-각종 인증시험(영어, 국어, 수학, 국사, 한자, 정보기술)
7)독서력뿐 아니라 시사력까지 파고들었다-정기간행물 읽기
8)과외 활동을 열심히 했다-참여할 수 있는 봉사단체
9)영재교육원을 준비했다-영재교육원의 시험 유형
10)특목고 캠프에 참가했다-민사고만의 특별한 캠프
11)특목고 입시에 실패한다면?-새로운 기회를 얻다
12)특목고에 입학했다가 스스로 나온 아이들-특목고를 자퇴하고 성공한 사람

제3장 특목고 대비 과목별 공부 방법
1)수학
기초 사고력 기르기 / 창의사고력 키우기 / 논리력 키우기 / 놀이와 수학 /
수학 탐구 보고서 쓰기 / 과학영재학교와 과학고 수학 / 자사고 수학 / 외고 수학

2)영어
영어의 기본은 단어 / 재미있게 단어 외우기 / 외고 입시의 핵심, 영어 듣기 /
듣기 실력을 키우는 받아쓰기 / 파닉스 / 논리력을 키우는 영어 읽기 / 영자 신문 쉽게 읽기 /
미국 명문대를 목표로 한다면 영어 에세이 / 외고 영어 / 과학고 영어 / 민사고 영어

3)국어
외고에서 더욱 중요한 국어 / 외국어처럼 공부하기 / 제대로 책읽기 / 한자 익히기 /
통합형 논술에 대비하기/국어능력 인증시험 / 외고 국어 / 과학고 국어 / 민사고 국어

4)과학
과학에 눈을 뜨자 / 책으로 과학 공부하기 / 과학 창의성 전형 / 천재와 창의력 /
과학 실력에 국어 실력 더하기 / 과학 올림피아드 / 외고 과학 / 민사고와 과학고 과학 /
2008년 영재 판별 검사 과학 영역 문제

5)사회
점점 중요해지는 사회 과목 / 교과서로 시작하는 사회 공부 / 역사 공부 제대로 하기 /
영재 판별 검사 / 외고와 과학고 사회 / 민사고 사회


제4장 부록-특목고의 종류와 특목고별 입시 유형(웹사이트 포함)
1)외국어고 2)과학고 ? 과학영재학교 3)국제고 4)자립형 사립고(자사고) 5)자율형 사립고
6)마이스터고 7)기숙형 공립고 8)개방형 자율학교

저자 소개 1

어린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가꾸어 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 『이세돌, 비금도 섬 소년 바둑 천재기사』『불가사의 세계 문화유산 수수께끼』, 『신비하고 놀라운 세계의 신과 신화』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난 독서록 쓰기가 정말 신나!』『난 논술 쓰기가 정말 신나!』 『내 공부습관이 어때서』『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자기주도』『자기주도 토론·논술쓰
어린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가꾸어 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을 쓰고, 번역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가장 낮은 곳의 등불, 테레사 수녀』 『법정스님의 무소유 이야기』, 『116년 만의 올림픽 금메달을 딴 골프 여제 박인비』 『이세돌, 비금도 섬 소년 바둑 천재기사』『불가사의 세계 문화유산 수수께끼』, 『신비하고 놀라운 세계의 신과 신화』 『아들아, 너는 세상을 이렇게 살아라』『난 일기 쓰기가 정말 신나!』『난 독서록 쓰기가 정말 신나!』『난 논술 쓰기가 정말 신나!』 『내 공부습관이 어때서』『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자기주도』『자기주도 토론·논술쓰기』『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대한민국 트렌드』 『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호기심 특급 해결 - 인문학 상식』 등이 있으며, 일본어를 우리 말로 옮긴 책에 『니안짱』『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시리즈와 『크레용 왕국』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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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44*200*20mm
ISBN13
9788996339311

출판사 리뷰

왜 특목고가 인기일까?

- 내신이 불리함에도 특목고를 고집하는 이유
특목고의 수업은 질문과 토론만으로 수준 높은 수업이 가능합니다. 또 2개 이상의 외국어를 구사하도록 하기 때문에 굳이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 해외 연수를 갈 필요가 없습니다. 특목고는 대부분 세계를 무대로 뛸 인재를 키우는 곳입니다. 따라서 특목고 자체적으로 유학반을 편성하고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해외 대학 준비생을 뽑아 체계적인 수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 명문대 진학률도 높습니다. 이처럼 수준 높은 수업과 국내외 명문대 진학률이 일반계고보다 월등히 높기 때문에 특목고와 자사고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 최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교육 환경
세종과학고의 첨단 과학 기자재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인 250㎜ 구경의 굴절망원경, 최고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전자현미경 그리고 물질의 내구성을 알아보는 진동 시험기 등 웬만한 대학 수준을 넘어서는 고성능 과학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과학 기자재를 구비하는 데만 60억 원 이상이 투입되었다고 하니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는 꿈도 꾸지 못할 수준입니다. 민사고에서는 학생 2명과 지도교사 그리고 대학의 연구팀이 함께 ‘수질 오염 분석을 위한 송사리 행동 패턴 분류’라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국제학회에 발표해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고등학생 신분에 공동 저자 자격으로 국제학계에 이름을 알린 것입니다.

- 특목고에 합격하면 명문대는 보장된다
특기자 전형의 대부분은 외국어와 수학, 과학 특기자입니다. 당연히 외국어고와 과학고 학생이 유리합니다. 과학고 학생들은 이미 고등학교에서 대학 수준의 수학, 과학을 배웁니다. 과학고 졸업생들은 대학에서 받는 수업을 ‘고등학교 때 공부한 내용을 복습하는 것’이라고 할 정도입니다.

- 전문대학원 진학에 도움이 된다
현재 의과대학의 50% 이상이 의치학 전문대학원으로 바뀌었거나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시험 과목은 언어 이외에 나머지는 모두 자연계 과목입니다. 그러므로 4년 내내 자연계 과목을 공부하는 이공계 학생들이 유리할 것이고, 같은 이치로 과학고 학생들이 유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과학고 학생들은 대부분 조기졸업하여 대학의 이공계열에 진학하기 때문입니다.

- 훌륭한 인맥을 만들 수 있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학연에 연연하는 일이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좋은 학교를 나오면 좋은 인맥을 만들 수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제 어느 대학을 나왔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어느 고등학교를 나왔는지도 사회에서는 꽤 든든한 인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특목고를 나온 학생들은 좋은 대학을 나와 사회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 그 영향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역시 서울대’라는 말이 이제는 ‘역시 특목고’라는 말로 바뀌고 있습니다.

- 조기 유학에 따른 위험 부담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민사고의 경우 1998년에 국제반을 만들어 1년 뒤 학생 2명이 코넬대에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해외 명문대 응시생 전원이 합격했습니다. 국제고의 경우는 학비가 일반계고에 비해 비싸지만, 수많은 위험 부담과 엄청난 유학 비용을 생각한다면 조기 유학보다는 가치가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 교육만으로도 얼마든지 세계 무대에 자신있게 뛰어들 실력과 용기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해외 명문대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폭넓게 접할 수 있고, 학생 개개인에 맞는 진로 가이드가 국제고의 최대 매력입니다. 조기 유학에 따르는 노력과 비용 그리고 실패에 대한 두솷움 등을 생각한다면 특목고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 거센 국내외 경쟁의 파고를 뛰어넘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 ‘치맛바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미국에는 ‘사커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중국도 교육열이 엄청납니다. 아이들 뒷바라지를 위해 휴직을 하기도 하는 등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아주 열성적입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과 경쟁해야 하는 사람은 다름 아닌 바로 우리들입니다. 나라 안에서 자신의 실력과 꿈을 펼치기에는 경쟁력도 낮고 무대도 너무 좁습니다. 앞으로는 대한민국이라는 사회가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해야 하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과연 누가 승자가 될 수 있을까요?

- 차원이 다른 꿈을 키울 수 있다
20대에 넓은 세계를 본 사람과 10대 때 이미 넓은 세계를 본 사람의 생각의 폭이나 깊이, 꿈의 크기는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학생이 세계를 보려고 해도 학교에서 지원을 해 주지 않으면 기회는 그만큼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특목고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특목고를 준비하고 있거나 이미 특목고에 재학중인 학생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특목고는 이런 부정적인 요소들을 한방에 날려 버리고도 남을 만큼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뛰어난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 교사들의 실력, 학교 시설 수준 등이 우수하기 때문에 특목고나 자사고로 우수한 학생들이 몰리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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