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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ie 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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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빼뚤 살아 움직이는 글씨,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삽화!
아이의 눈으로 삶의 다양한 순간을 짚어내는 눈높이 그림책 그림책은 아이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새로운 세계의 친구’이며,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성서는 삶의 보편적 지혜를 담고 있어 아이의 감정을 풍요롭게 하고 인생의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좋은 것만 생각할래요』와 『이런 게 사랑이에요』는 2~7세 아이의 특성에 맞춰 아이들이 겪는 일상을 따뜻한 삽화로 그려냈습니다. 또한 성서의 진리를 생활에 적용하여, 삶의 굴곡에 적응하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줍니다. -모서리를 부드럽게 처리해 어린아이라도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대구(對句)를 이루는 글, 반복되는 문장, 적절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글과 그림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력을 높여 언어와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표정, 따듯한 색감, 글의 내용을 기발하게 그려낸 사랑스러운 삽화는 아이의 정서발달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