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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서문
프롤로그 : 지금 우리는 죄와 전쟁 중이다! 1. 전쟁의 시작 : 죄와의 전쟁은 태초부터 시작되었다 2. 내적 전쟁 :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다 3. 참전 과정 : 우리는 회심하는 순간부터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4. 전쟁의 면모 : 죄의 유혹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든다 5. 내적 전쟁의 사례 :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그것이다 6. 적의 능력 :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이다 7. 내부의 적 :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8. 성령의 검으로 싸우기 : 내적 전쟁의 승패는 성령의 도움에 달렸다 9. 그리스도인의 또 다른 무기들 : 기도와 믿음의 방패는 또 다른 우리의 무기들이다 10. 증원부대의 요청 :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11. 패배 : 패배는 일시적이지만 패배를 통해서 승리를 배운다 12. 장애물들 : 세상과 육신, 그리고 죄의 유혹이 우리를 넘어뜨린다 13. 군인 정신을 유지하기 : 성령으로 갑옷을 삼고 날마다 재무장하라 14. 탈영병 : 탈영병들은 우리를 주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15. 결과 : 불같은 잠깐의 고난이 지나면 영원한 영광이 찾아온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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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전쟁은 외적 전쟁과 전혀 다르다. 그것은 보다 개인적인 차원에서 치러진다. 그것은 세상, 육체, 그리고 사탄과 관계가 있다. 그것들이 여러분을 상대로 승리를 모색하기 때문이다. 내적 전쟁은 여러분의 개인적 취약점, 여러분의 죄, 여러분의 그릇된 판단과 관계가 있다. 여러분이 스스로를 사탄의 맹렬한 공격에서 성공적으로 보호할 뿐만 아니라 전투에서 적을 제압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무기를 들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집필 이유이다. 필립스 브룩스는 그것을 이렇게 지적했다. ‘그분을 위해서, 그분과 더불어 전쟁을 하라. 그러면 거의 지속적으로, 거의 순수하게 싸움을 치를 것이다. 하늘나라에서 씻은 검으로 싸우라. 그러면 승리를 거두게 되고, 전쟁을 치르면서 강해지고 위대해질 것이다.’”
- 32쪽 2장 내적 전쟁 :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 중에서 “그리스도인 개인의 내적 전투에서 살인을 규명하기란 극히 어렵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인은 벌어지고 있다. 사탄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죄에 물든 생활양식의 결과를 상쇄하도록 식생활이나 음주, 흡연, 또는 해로운 약품들을 습관적으로 취하는 데 동의하도록 유혹할 경우 교회에 외적인 박해를 가하는 것보다 더욱 성공적이다. 이런 남용의 습관들은 불규칙한 생활, 염려(하나님 아버지가 금지한 근심), 낙심, 우울함, 고통, 그리고 우리를 지치게 하고 무능력하게 만드는(우리의 죽음을 재촉하는 동안) 다른 여러 습관들과 더불어 꽤나 흔하다.” - 56쪽 4장 전쟁의 면모 :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만드는 죄의 유혹 중에서 “이것들은 정말 소중한 말씀이다. 이 언약은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거듭 거듭 반복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은 사탄의 능력이 거짓말을 퍼뜨리거나 외적 수단들을 통해서만이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으로 제한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는 여러분이나 여러분의 마음을 소유할 수 없다. 그는 여러분의 머릿속에 직접 생각들을 심지 못한다. 그는 여러분에게 어느 것도 시킬 수 없다. 이 진리는 한편으로 전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는 반면, 또 다른 편으로는 그것을 따스하게 받아들이는 이들에게는 커다란 희망과 위로를 준다. 이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즉, 사탄은 세상과 여러분의 욕정에 호소해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 이외에는 어느 것도 사용할 수 없다!” - 84쪽 6장 적의 능력 : 기만과 외적 수단을 통해서만 시험하는 제한적 능력 중에서 “나는 율법이 선하고 영적일지라도 여전히 육신에 속해서, 율법은 그 사실을 조금도 변화시킬 수 없음을 알고 있다. 하나님의 율법과 대면하기 위해서 변화를 일으키려고 스스로 시도한다면, 나는 할 수 없다. 내가 문제이고, 또 문제의 초점인 ‘나’는 내 몸 가운데 있는 그 ‘나’이기 때문이다. 나의 몸은 ‘애굽의 양파와 마늘’을 계속해서 갈망한다! 나는 육체의 습관화된 정욕으로 안내되고 이끌린다. 비록 죄가 더 이상 나의 주인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나의 몸이 일으키는 문제 때문에, 그것은 마치 내가 여전히 죄의 지배를 받고 있는 것 같다” - 98쪽 7장 내부의 적 : 내부 최악의 적은 바로 자신이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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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유혹을 극복하고 참 평안을 누려라!”
기독교 상담심리학자 아담스 박사가 내놓는 현대인을 위한 내 안의 죄죽이기! 내적 전쟁은 개인적 차원에서 겪어야 할 죄의 유혹이며, 내적 전쟁의 최악의 적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그리스도인은 전쟁에 참여하고 있다. 태어날 때부터 줄곧 그래왔다. 사실 여러분은 근본적으로 적대 관계에 있는 서로 다른 군대 두 곳에서 서로 다른 두 개의 목적을 위해서 복무했다. 이런 사실에 혼란을 느낄 수도 있고, 또 이런 주장을 의심하거나 믿지 않을 수도 있다. 상황을 달리 해석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사실이다. 어긋남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렇게 전하고 있다. 여러분은 기독교에 입문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이 전쟁이 아주 낯설 수도 있다. 요즘에는 그리스도인의 전쟁에 관해서 거의 언급되지 않는 게 일반적이고, 그 때문에 알 수도 없으니 대부분의 신자들은 그것을 의식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내적 전쟁은 누구도 전모를 파악하거나 충분히 이해할 수 없는 개인의 심층적인 부분에서 눈에 띄지 않게 진행된다. 그것은 어느 그리스도인도 벗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뛰어들어야 할 전쟁이다. 여러분이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간주하고 있다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쟁을 치르는 것이다. 누구도 여러분을 위해서 대신 싸워줄 수 없다. 여러분 가운데 일부는 가정에서 자녀나 배우자와 문제를 겪고 있다. 여러분이 치르는 가장 커다란 전투는 그들에게 말하는 것 이상일지도 모른다. 적대감, 배반, 무시에 맞서 행동하고 반응한다. 이것이 내적으로 반드시 치러야 할 전투인데, 거기서 여러분은 패배하고 있을지 모른다. 어쩌면 여러분은 직업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다. 분노나 날카로운 혀 때문에 조만간 여러분을 직장에서 쫓아낼 수 있는 어떤 일을 겪는다. 그리고 바로 그 혀 때문에 친구나 가족과도 담을 쌓고 지낸다. 그러면 지금쯤 여러분은 낙심하고, 포기하고 싶어 할지도 모른다. 여러분은 “무슨 소용이 있는 거야?”라고 자주 생각할 정도로 내적 전투에서 패배를 겪었다. 생명을 포기하는 것까지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질병 때문에 쓰러질 수도 있다. 연로한 부모님이 짊어진 짐은 여러분의 능력 이상일 수 있다. 자신의 결혼생활에 실망했거나 패배했을 수도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간음을 범하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도 있다. 문제가 무엇이든 간에 거기에 내적 의미들이 담겨 있는 게 확실하다. 겉에 드러난 문제의 규모에 상관없이 죄와의 내적 전쟁은 언제나 한층 더 격화된다. 그리고 전쟁의 결과가 궁극적으로 결정되는 곳은 바로 그곳, 즉 자신의 가장 은밀한 내면세계이다. 죄와의 내적 전쟁을 어떻게 치러야 할지 알고 있는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줄 수 있는 교훈을 제대로 찾을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여러분은 잦은 패배 때문에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의 여부조차 의심하기도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자세히 반영한 이 책은 승리의 길이 있다는 사실을 성경 말씀을 통해서 확실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어떤 특별한 이론을 제시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세계를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쉽게 털어놓거나 해결책을 구하는 게 쉽지 않은 문제들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것을 토대로 죄의 유혹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례를 들어가면서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제 희망을 가져라. 다른 사람처럼 여러분도 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