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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타이밍 파워1ㆍImagining| 소년의 ‘상상력’을 회복하라 밥은 걸러도 상상은 굶지 말아라 어린이의 상상력을 행동으로 옮겨라 리더가 상상하지 않으면 아무도 상상하지 않는다 허리띠는 졸라매도 머리띠는 풀어라 ‘죽은 말’을 버리고 ‘펄떡이는 말’을 만들어라 ‘척’과 ‘체’는 무조건 경계한다 타이밍 파워2ㆍEvolving| ‘진화 마인드’로 세상을 뒤집어보라 ‘깨진 유리창’을 그대로 두지 말아라 변화에 대응하는 5단계 방법 혁신은 ‘소프트웨어’에서 출발한다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라 타이밍 파워3ㆍImmersing| ‘몰입’은 배우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미쳤다”고 할 정도로 공부한다 집요하게 파고들어 끝까지 마무리한다 집중력은 때때로 놀라운 초능력을 발휘한다 당신 마음속 ‘긍정’에 몰입하라 큰 그림과 작은 그림, 입체적으로 그려라 독수리처럼 멀리, 물고기처럼 유연하게 타이밍 파워4ㆍMarketing| 어떤 포지션에서도 ‘마케터’가 돼라 정체성부터 다르게 구축하라 당신의 욕망을 디자인하라 크기가 아닌 아름다움에 집중하라 일상을 스토리텔링하라 혈관에 녹아 있는 ‘정체성’을 찾아라 모든 것은 쌍방향, 철저히 피드백한다 타이밍 파워5ㆍReversing| 대안은 ‘역지사지’에서 나온다 바꿀 생각을 안 하는 게 가장 나쁘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 소통의 시작은 ‘작은 관심’이다 반 발짝만 앞서가는 리더가 되어라 가장 두려운 것부터 시작한다 타이밍 파워6ㆍPrinciple| ‘원칙’이라는 개념을 탑재하라 원칙은 지독하게 지킨다 유목민의 마음으로 길을 만든다 투명성도 파워, 해파리처럼 투명하라 소통하는 리더가 구성원을 진화시킨다 에필로그|그의 자기계발은 계속 된다 |
Lee Jang Woo,李長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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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정치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비슷비슷하다. 물론, 99% 부정적인 쪽이다. 오죽하면 내가 정치인을 롤모델로 한 자기계발서를 쓴다니까 사람들이 이렇게 반문했다.
“왜 하필이면 정치인을 롤모델로 한 책을 쓰세요? 다른 분야의 인물이 낫지 않겠어요? 기업가나 예술가 중에 훌륭한 분 많잖아요. 운동선수도 괜찮고요. 아니면 해외 정치인은 어떠세요? 국내보다 백배 낫잖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한마디로 ‘정치인에게 뭐 배울 게 있냐’는 반응들이었다. 아마도 우리나라 정치에 아직 남아 있는 후진성 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세훈이 정치인이라는 데 의미를 두고 이 책을 작업했다. 오세훈은 확실히 고정관념 속의 정치인 캐릭터는 아니다. 적어도 지금까지의 내 경험으로는 오세훈처럼 자기계발에 열심인 정치인은 보지 못했다. 사실, 직장인들만 자기계발이 필요한 게 아니다. 정치인일수록 더 열심히 자기계발을 해야 하지 않을까? 나부터 바뀌어야 세상을 바꿀 수 있을 테니까. 신영복 선생은 정치를 이렇게 정의한 적이 있다. ‘한 사회의 잠재적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것.’ 나는 선생의 말에 크게 공감한다. 내가 원하는 정치는 우리 사회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극대화시키는 정치다. 그래서 나는 과감히 오세훈을 컨셉 인물로 한 책을 쓰기로 결정했다. 이 책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고 싶은 정치인의 자기계발 코드를 소개하는 최초의 책이다. 철저히 내 시각에서 오세훈이라는 정치인의 자기계발 코드를 분석한 이 책이 그에게도 성찰의 계기가 되어 좀더 좋은 정치인의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 자극제가 되길 바란다. 나는 그의 자기계발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끝없이 이어지리라 믿고 있다. --- pp.286-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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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치인을 롤모델로 한 최초의 자기계발서.
오세훈 시장을 성공으로 이끈 힘은 무엇인가? 대중에게 익숙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이미지는 ‘성공가도를 달려온 사람’이다. 변호사로, 방송인으로 승승장구했고, 국회의원을 거쳐 현재의 서울시장직에 이르기까지 그는 늘 새롭게 도전하는 일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한 직장, 한 가지 직업을 유지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는 그의 자유로운 도전과 성공이 부러운 일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오세훈 시장의 출발선도 남들과 같은 지점이었다. 그는 수재임에는 분명했지만 눈에 띄는 편은 아니었고, 뒷배경이 든든한 것도 아니었다. 남들과 같은 조건에서 출발한 그가 어떻게 30대를 건너며 지금처럼 성공한 인물이 되었을까? 지난 3년여 간 오세훈 시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이장우 박사는 그 힘의 실체를 ‘타이밍 파워’라고 분석한다. 흔히 “인생에는 3번의 기회가 찾아온다”고 한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기회를 단박에 잡아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번번이 놓쳐 실패를 반복한다. 이는 운과 실력을 넘어 기회를 읽고 정확히 행동할 줄 아는 능력이 뒤따라야 함을 의미한다. 실제로 오세훈 시장은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읽고 정확히 행동하여 인생의 터닝 포인트마다 새로운 삶을 열어갈 수 있었다. 이 책은 오세훈 시장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도 자기 안에 잠재된 성공 코드를 계발하여 자신만의 타이밍 파워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입증한다. 사실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의 천재성은 있다. 다만 ‘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범인(凡人)’의 차이는 자신의 천재성을 끌어내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 점에서 오세훈은 처음부터 타고난 천재성으로 어필한 것은 아닐지 몰라도,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끌어내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데는 천재성을 보여줬다. …… 지난 3년여 동안 지켜본 결과, 오세훈은 ‘진화형 인간’이었다. 진화형 인간이란 천재성 그 자체로 뭔가를 보여준다기보다는 자신에게 잠재된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데 특별한 재능이 있는 인간형을 말한다. 그가 인생의 전환기마다 내린 결정이 그를 진화시켰듯이, 우리도 타이밍 파워를 얻을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인생에 찾아오는 3번의 기회를 잡아내는 힘, 타이밍 파워! 타이밍 파워를 가진 자는 인생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다! 타이밍 파워는 자신이 한 발 전진할 때와 한 발 후퇴할 시점을 간파하고, 남들보다 반 발 앞서가는 지점이 어디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내는 힘이다. 오세훈 시장이 걸어온 길을 보면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를 정확히 판단하고 행동했음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오세훈 시장이 타이밍 파워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진화형 인재’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실제로 오세훈은 지독한 자기계발주의자이다. 대학 시절을 거쳐 변호사 생활을 시작할 때, 방송계에 입문할 때도 그는 언제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지독하게 자기계발에 매달렸다. 그때 익힌 습관은 그가 훗날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하고, 빠른 시간 안에 성과를 이루는 열쇠가 되었다. 이장우 박사는 오세훈이 타이밍 파워를 얻기까지 치열하게 노력했던 과정을 중심으로 오세훈의 자기계발 코드를 분석한다. 익히 알려진 대로 이장우 박사 역시 지독한 자기계발주의자이다. 3M에서 말단 영업사원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39세에 이메이션코리아의 CEO가 되었고, 이후 미국 본사에서 글로벌 브랜드를 책임지는 총괄대표를 역임한 후, 현재는 프리에이전트로 제3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풍부한 자기계발 경험을 바탕으로 오세훈 시장이 타이밍 파워를 얻기까지 그를 진화시킨 자기계발 코드를 6가지로 분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