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8. 키타라
9. 펠릭스 10. 트라스테베레 11. 게르마니아 12. 플라우티나 13. 인술라 14. 포파이아 토리? 마리 대담(4) |
Miki Tori,とり みき
Mali Yamazaki ,ヤマザキ マリ
야마자키 마리의 다른 상품
이재화의 다른 상품
|
황제 네로 VS 플리니우스
황제, 정치가, 의사, 불한당, 수도(水道) 기사, 창부 등 로마의 황실에서 서민지구 ‘트라스테베레’까지- 고대 로마의 생활상을 폭넓게 조망한 새로운 형식의 역사 전기 만화!! 날로 발전하는 토리·마리(토리 미키×야마자키 마리)의 합작! 『테르마이 로마이』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은 야마자키 마리 작가의 신작으로, ‘만화가와 만화가의 합작’이라는 드문 조합으로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추구하는 작품세계가 무척 다른 두 작가가 의기투합하여 합작을 하게 되었으나, 막상 작업에 들어간 후 발생한 애로사항과 의외의 장점 등을 대담코너에서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매권 두 작가의 대담을 통해 만화 『플리니우스』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팎으로 흔들리는 로마에서! 만화 『플리니우스』는 후세에 폭군으로 악명을 떨치게 되는 로마의 제5대 황제 네로의 치정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황제 네로가 스승인 세네카를 파직시킨 후 실정을 거듭하며 로마 제국은 서서히 침식된다. 만화 『플리니우스』는 안팎으로 흔들리는 당시 로마의 불안한 상황을 로마 서민지구인 ‘트라스테베레’를 배경으로 생동감 있게 그리고 있으며 여기에 플리니우스의 저작인 『박물지』의 세계를 섞어 새로운 느낌의 드라마를 만들어 내었다. 감탄이 나올 정도로 세밀하고 대담한 그림과 묵직한 역사 드라마의 조화를 느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