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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 광수 씨, 광수 놈
양장/개정신판, 양장
박광수 글그림
홍익출판사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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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top20 8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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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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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光洙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광수생각’으로 250만 독자를 울고 웃게 만든 만화가이자 작가. 세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소재로 행복과 희망을 그리는 만화가로 유명하다. 우리 이웃이 느끼는 서러움, 삶의 버거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따뜻하고 유쾌한 글과 그림으로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1969년생으로 단국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다. 1997년부터 주인공 ‘신뽀리’가 등장하는 만화 ‘광수생각’을 그리고 있으며, 신문사에서 3년 반 동안 연재한 바 있다. 이를 책으로 엮은 『광수생각』이 25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2000년 말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됐던 만화 「광수생각」은 2006년 11월에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재탄생했다. 이후 연극 [광수생각]은 서울, 경기도,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순회 공연을 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꾸준히 공연됐다. 한편 2007년 7월 SBS 드라마스페셜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극중 ‘위대한’이라는 역할로 안선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연기자로 변신하였고 그 여세를 몰아 2007년 12월 SBS 금요드라마 [아들 찾아 삼만리]에서는 도인같은 왕유식의 캐릭터로 4차원적인 정신세계를 가진 과장 역할을 맡아 연기하였다.

저서로는 『광수생각(1~5)』, 『참 잘했어요』, 『러브』, 『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에는 시를 읽는다(1~2)』,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광수 광수씨 광수놈』, 『해피엔딩』, 『참 서툰 사람들』『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좆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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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62g | 178*206*20mm
ISBN13
9788970652405

출판사 리뷰

박광수의 카툰에세이
『광수, 광수 씨, 광수 놈』

이 세상 모든 싸가지 없는 것들에 던지는 통쾌한 경고!

박광수는 누군가에게는 광수로, 누군가에게는 광수 씨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광수 놈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런 껍데기들이 뭐 그리 중요하랴. 우리네 인생에서 정말로 소중하게 지켜져야 할 것들은 따로 있다. 오로지 나 자신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 말고 더는 없다.

그러기 위해 당장 버려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나 이상의 것을 요구하는 모든 싸가지 없는 것들로부터 도망쳐라. 나를 나 이하로 냉대하는 더 싸가지 없는 것들은 무시하라. 인생은 싸가지 없는 것들과의 한판 전쟁이다. 그 전쟁의 승자가 되는 법이 여기 있다!

발칙하지만 결코 무례하지 않고, 날카롭지만 절대 남의 상처를 건드리지 않는 인간주의를 밑바탕에 깔고서 우리 시대 사회문화 전반에 흐르는 온갖 부조리한 현상들을 특유의 풍자로 비판하는 그의 만화적 역량이 한껏 발휘되는 최고의 책이다.


터지는 웃음이 있되 웃음만이 아닌 그 무엇, 촌철살인의 상상력이 빛나는 책!
아주 잠깐이라도 숨을 돌리고 주위를 돌아볼 틈도 없이 바쁘기만 한 현대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들여다볼 여유와 웃음의 시간을 제공하는 책이라는 점에서, 〈광수, 광수 씨, 광수 놈〉은 100권의 철학서보다 더 가치 있다.

박광수가 밀리언셀러 작가로 박수를 받는 이유는 어깨에 힘주지 않고 우리 삶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의 호화찬란한 거대담론 따위는 그에게 없다. 하지만 그는 누구나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내는 눈이 있고, 그것을 만화로 그려내는 탁월한 상상력이 있다.

그것이 바로 평범한 것의 이면을 뒤집어볼 줄 아는 박광수만의 힘이고 〈광수, 광수 씨, 광수 놈〉에 줄기차게 흐르고 있는 주제다. 터지는 웃음이 있되 웃음만이 아닌 그 무엇, 촌철살인의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책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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