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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Georges Pretre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 풀랑크: 동물 모델 / 미요: 세계의 창조 (Saint-Saens: Le Carnaval des Animaux / Poulenc: Les Animaux Modeles / Milhaud: La Creation du M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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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Disc

  • 01 Camille Saint-Saens: Le Carnaval des animaux, R. 125: I. Introduction and Royal March of the Lion
  • 02 II. Hens and Roosters
  • 03 III. Wild Asses
  • 04 IV. Tortoises
  • 05 V. The Elephant
  • 06 VI. Kangaroos
  • 07 VII. Aquarium
  • 08 VIII. Characters with Long Ears
  • 09 IX. The Cuckoo in the Depths of the Woods
  • 10 X. Aviary
  • 11 XI. Pianists
  • 12 XII. Fossils
  • 13 XIII. The Swan
  • 14 XIV. Finale
  • 15 Francis Poulenc: Les Animaux modeles, FP 111: I Early Morning
  • 16 II The Lion in Love
  • 17 III The Middle-Aged Man and His Two Mistresses
  • 18 IV Death and the Woodcutter
  • 19 V The Two Cockerels
  • 20 VI The Midday Meal
  • 21 Francis Poulenc: Les Biches, FP 36: I. Rondeau
  • 22 II. Adagietto
  • 23 III. Rag-Mazurka
  • 24 IV. Andantino
  • 25 V. Finale
  • 26 Darius Milhaud: La Creation du monde, Op 81

아티스트 소개 7

작곡Camille Saint-Sa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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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유 생상스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포레 등은 이 시기의 제자들이다. 1871년 유지들과 파리에서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고 유력한 멤버로서 프랑스음악계에 교향악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작곡가로서는
파리 출생. 7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뛰어난 음악적 재능은 흔히 모차르트의 유년시절과 비교되었다. 1846년 10세 때 데뷔하고, 12세 때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오르간과 작곡을 배웠다. 1853~1877년 마들렌교회의 오르간 연주자로 근무하면서는, 오르간 ·피아노 연주의 명수, 즉흥연주의 대가로 이름을 떨쳤다. 또 1861∼1865년에는 에콜 니데르메이에르음악학교에서 피아노를 교수하였는데, A.메사제, G.포레 등은 이 시기의 제자들이다.

1871년 유지들과 파리에서 '국민음악협회'를 결성하고 유력한 멤버로서 프랑스음악계에 교향악운동을 강력히 추진하였다. 작곡가로서는 1852년과 1864년에 로마대상에 낙선하여 그 이후 1880년경까지는 별로 인정받지 못하였으나, 국민음악협회, C.라무뢰 등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명성이 높아지기 시작하였다. 작품에는 '삼손과 델릴라 Samson et Dalila'(1877)를 비롯한 13편의 오페라, 교향곡 4, 피아노협주곡 3, 그 밖에 피아노곡을 비롯한 많은 기악곡이 있다. 작품은 모두 고전적인 단정함, 세련된 관현악법에 의한 화려한 표현이 특징이다.

자신의 말에 따르면 '사과나무가 사과를 맺듯이 운명처럼 작품을 썼다.' 고 하는 카미유 생상스('생상'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많은데, 작곡가의 후손이 밝힌 바에 따르면 '생상스'로 부르는 게 맞다고 한다). 그는 피아니스트로서 즉흥 연주의 대가였고 리스트로부터는 '세계 최고의 오르간 주자'라는 찬사를 받았을 뿐만 아니라 작가이자 뛰어난 화가이기도 했으며 자연과학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 많은 지식을 갖고 있었다. 그래서 베를리오즈는 약간 비꼬는 투로 '생상스는 모든 분야에 뛰어나지만 미경험(未經驗)에 대해서만은 부족하다.'라고 말하기도 했지만(그러나 '오늘날 가장 위대한 음악가 중 하나'라고 극찬한 적도 있다), 그의 왕성한 탐구심과 근면함(그는 죽기 바로 전날까지도 작곡을 했다)은 여러 장르에 걸쳐 많은 걸작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도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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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Francis Poule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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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 풀랑크

프랑스의 작곡가, 피아노 연주자. 프랑스 6인조(Groupe des Six 또는 Les Six) 가운데 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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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Darius Milha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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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우스 미요

프랑스의 작곡가. 6인조(Groupe des Si 또는 Les Six) 가운데 한 명. 에릭 사티(Erik Satie)와 장 콕토(Jean Cocteau)에게서 영향을 받은 프랑스 6인조는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과 독일을 중심으로 한 바그너풍 음악에 대항하여 새로운 음악 경향을 만드려는 목적으로 모였다. 공동 작업을 하기도 하였으나, 각자 독특한 색채를 가진 이들은 자신만의 특색을 유지하였다. 다리우스 미요는 그중에서도 많은 작품을 썼는데, 민속 음악을 많이 차용하고 재즈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서정과 즐거움이 교차하는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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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 치콜리니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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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시스 바이센베르크,Sigi Weissenberg

클래식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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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Georges Pre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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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프레트르

오케스트라Orchestre de la Societe des Concerts du Conservat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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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음악원 협회 오케스트라,Orchestre de la Societe des Concerts du Conservatoire de Paris

1967년에 문화상 앙드레 말로의 제창에 의해 발전적으로 해산하고, 새로운 멤버를 받아들여 파리 관현악단으로 발족했는데, 그 때까지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 된, 또 가장 뛰어난 오케스트라로서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던 명문이다. 그 역사는 1828년 3월 9일에 당시 파리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였던 프랑스와 아브넥이 파리 음악원의 옛 강당에서 열린 연주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이래 오케스트라의 멤버는 파리 음악원의 교수, 졸업생 학생에 의해 구성되어, 지라르, 틸망, 가르상, 타파넬, 메사쥬 등이 지휘자를 맡고, 언제나 프랑스 악단의 중심으로서 활동했으며, 1919년부터는 고베르,
1967년에 문화상 앙드레 말로의 제창에 의해 발전적으로 해산하고, 새로운 멤버를 받아들여 파리 관현악단으로 발족했는데, 그 때까지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 된, 또 가장 뛰어난 오케스트라로서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던 명문이다. 그 역사는 1828년 3월 9일에 당시 파리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였던 프랑스와 아브넥이 파리 음악원의 옛 강당에서 열린 연주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 이래 오케스트라의 멤버는 파리 음악원의 교수, 졸업생 학생에 의해 구성되어, 지라르, 틸망, 가르상, 타파넬, 메사쥬 등이 지휘자를 맡고, 언제나 프랑스 악단의 중심으로서 활동했으며, 1919년부터는 고베르, 38년부터는 뮌시, 대전 후인 49년부터는 앙드레 클뤼탕스가 그 지위에 올라 뛰어난 발자취를 남겼다. 이 동안 이 관현악단이 초연한 프랑스 음악은 극히 많다.

파리 음악원 원장이 악단의 회장을, 상임 지휘자가 음악원의 부원장을 겸하고, 멤버 전원이 음악원의 졸업생이라는 강한 음악적 연결을 갖는 파리 음악원 관현악단의 연주는 프랑스 음악 그 자체라 해도 좋으며, 밝고 화려한 울림과 세련된 그 연주는 지금도 많은 레코드에 의해 그 매력을 들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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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17년 03월 31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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