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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이 없어라
옹기장수의 아들 / 저는 부족합니다 / 간절한 기도/ 추기경에게 청혼한 여성/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 진정한 부자/ 구멍이 난 속옷/ 하늘에 나타난 십자가/ 사찰에서 보내온 성탄절 축하 메시지/ 수녀님, 거울 자주 보세요?/ 그분께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윌계관을 한 예수/ 나는 하느님을 만나기 어렵습니다/ 독일 노인의 시/ 명동성당 보일러실 베드로 씨/ 길/ 가장 행복했던 때/ 추기경의 고백/ 바보야/ 의사의 고백/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이 없어라 2부-한 번에 한 사람씩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와의 동행/ 사형수 최월갑/ 여고생과의 만남/ 독일에서 만난 간호사/ 갈매기처럼 날아가 버린 소녀/ 빈민 운동의 대부, 제정구/ 상계동 철거민/ 질투/ 유치원 교사의 편지/ 사랑/ 쉼터 여성의 아저씨/ 소록도의 천사 수녀/ 몰래 들어온 행려자 3부-나를 밟고, 그 다음 신부와 수녀들을 밟고 지나가십시오 나는 황국신민이 아니다/ 가톨릭 신문사/ 세상을 놀라게 한 라디오 생방송/ 용서를 받아들인 시인/ 성당에 찾아온 여공들/ 나를 밟고 지나가십시오/ 전두환과의 면담/ 김대중 전 대통령과의 옥중 면회/ 지학순 주교를 풀어 주세요/ 금 모으기 행사 4부-30년 운전기사와 가장 가까운 사이입니다 추기경의 목각 현판/ ‘티코’ 탄 추기경 / 오해/ 불면증/ 그런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살아 돌아온 아버지/ 나는 두 가지 말을 잘 합니다/ 빗자루를 든 추기경/ 만인의 연인/ 나는 죄인입니다/ 미사예물/ 삶은 계란/ 추기경의 화상 채팅/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옷/ 추기경의 반찬 투정/ 버스 토큰/ 부활/ 운전기사와의 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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