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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장 _ 더불어 삶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 2장 _ 더불어 삶은 그의 운명에 관심을 갖는 것 3장 _ 더불어 삶은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보는 것 4장 _ 더불어 삶은 그와 함께 성숙해 가는 것 5장 _ 더불어 삶은 그의 짐을 나누어지는 것 6장 _ 더불어 삶은 함께 예배함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 |
Rick War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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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이끄는 삶‘ 그 후... ’더불어 삶‘
‘더불어 삶’은 사랑이다. 살아 있는 한 우리는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갈수록 개인주의가 대세처럼 여겨지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리고 목적이 이끄는 삶도 어쩌면 자기 개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목적이 이끄는 삶’은 혼자서는 이룰 수 없다고 말한다. 너와 나 ‘우리’라는 관계 안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법칙을 배우는 길만이 ‘목적이 이끄는 삶’을 완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목적이 이끄는 삶?이 “나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의 답이었다면, 『더불어 삶』은 “우리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더불어 삶”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언젠가 이 땅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끝나면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을 하게 될 것이라고 격려한다. 릭 워렌 목사의 6가지 인생 강의 더불어 삶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릭 워렌이 말하는 첫 번째 강의는 ‘사랑’이다. 더불어 삶은 ‘사랑’이다. 이 땅에서의 삶은 하늘에서의 영원한 사랑을 위한 연습의 장이며 학교다. 살아 있는 한 우리는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 언젠가 이 땅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일이 끝나면 우리는 천국에서 영원한 사랑을 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삶은 그의 운명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가 말하는 두 번째 강의는 ‘전도’다. 죽을 수밖에 없는 그의 운명에 관심을 가지고 초대하고, 전하고, 그의 생명을 구원해야 한다. 더불어 삶은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보는 것이다. 세 번째 강의는 ‘교제’다. 인간의 눈으로 보면 그는 내가 교제할 사람이 아니다. 형편없는 사람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보면 그는 같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구원받은 한 형제다. 더불어 삶은 그와 함께 성숙해 가는 것이다. 네 번째 강의는 ‘성숙’이다. 혼자서는 성숙해질 수 없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세워주고, 가르치며 동시에 배우고, 나를 낮추고 권면하고 은혜와 회복을 나눠야 한다. 더불어 삶은 그의 짐을 나누어지는 것이다. 다섯 번째 강의는 ‘섬김’이다. 섬김과 희생 없이 더불어 삶은 불가능하다. 온통 이기적인 세상 속에서 ‘우리’가 하나 되는 길은 섬김이다. 나를 앞세우는 대신 희생으로 섬길 줄 아는 삶이 되어야 한다. 더불어 삶은 함께 예배함으로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마지막 여섯 번째 강의는 ‘예배’다. 예배는 혼자보다 함께 드리는 것이 좋다.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예배, 기도, 찬양, 헌금 등, 예배는 축제다. 예배는 서로를 향한 사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