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마케도니아에서 태어난 아이
왕자의 탄생 / 마케도니아 왕국 / 강인한 성격의 왕족 부모 / 가장 친한 친구 부케팔라스 / 훌륭한 후계자임을 입증하다 2 어린 왕 뛰어난 남자로 성장하다 / 알렉산더의 스승 아리스토텔레스 / 마케도니아의 왕이 되다 / 아내들과 친구들 / 그리스를 정복하다 3 세계 정복 페르시아로 가다 / 알렉산더의 원정 / 신처럼 군림하다 / 페르시아를 정복하다 / 인도를 정복하다 4 알렉산더의 세게가 끝나다 인도에서 돌아오다 / 알렉산더의 죽음 / 알렉산더는 어디에 묻혔는가? / 알렉산더가 남긴 것 |
|
강한 열정과 리더십으로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다스린 알렉산더 대왕
스무 살에 마케도니아의 왕인 된 알렉산더는 그리스 도시 국가들을 모두 정복한 뒤 오랫동안 꿈꿔 온 페르시아 제국도 정복한다. 가장 친한 친구이자 말인 부케팔라스와 20년을 함께하면서 사랑보다는 모험과 정복에 더 큰 희망을 걸었던 알렉산더는 막강한 군대와 뛰어난 전술, 그리고 세상 정복이라는 강한 열정을 바탕으로 이집트와 인도까지 모두 손에 넣는다. 이후 알렉산더는 자신이 정복한 그리스, 페르시아, 인도에 이르는 대제국에 다수의 도시를 건설하여 교통 및 경제를 두루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를 융합한 헬레니즘 문화를 이룩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알렉산더는 33세의 짧은 나이로 삶을 마감한다. 오늘날 역사는 알렉산더를 세계에서 가장 넓은 지역을 정복하고 통치한 대왕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 책 『열정과 리더십을 가진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은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 열네 번째 이야기로, 세계 역사상 가장 큰 제국을 정복하고 다스린 알렉산더의 열정과 리더십을 풍부한 사진과 그림 자료로 들려주는 책이다. 오늘날 제국 시대는 끝났지만, 그 당시 알렉산더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숨은 노력을 했는지를 생동감 있게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