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1. 아르메니아 인-카프카스에 떠있는 외로운 섬 2. 인공적 공화국 몰다비아의 원점 3. 미국의 유태인 4. 유럽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반유태주의 5. 퀘벡의 '교훈' 6. 중국에 있는 176만의 조선 민족 7. '아랍'이란 누구인가 8. 국가 없는 '쿠르드' 9. 팔레스타인의 정체성 10. 기울고 있는 'WASP' 11. 유고슬라비아, 국가 분열의 행방 12.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터키'라는 이름의 사람들 13. 그루지야의 혼미 14. 유랑민 집시 15. 티베트의 독립은 가능한가 16. 히스패닉의 폭발 17. 에티오피아의 '약한 고리' 18. 키프로스를 나누는 '성벽' 19. 오스트레일리아의 '방황' 20. 대러시아주의의 위협 21. 아프리칸, 아메리칸 22. 탈유럽 지향성이 강해진 말레이시아 23. 슬라브란 누구인가 24. 이란의 내우외환 25. 서유럽과 러로시아 사이에서 동요하는 핀란드 26. '스페인의 해'를 이용한 바스크 독립운동 27.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빌로드 분열 28. '미국인'이라는 허구 29. 중국의 압도적인 다수파 '한족'이란 누구인가 |
윤길순의 다른 상품
|
결국 아랍이란 민족적 개념이 아니라 역사, 지리, 종교, 문화, 정치에 의해 결정된 인공적 개념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단하게 결속되기 어렵고, 아랍으로서의 통합이 부상하는가 하면 아랍 각국의 개별적인 국가의식이 돌출하는 등, 이후로도 결속과 분열을 되풀이할 것이다.
---p.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