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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파워
전 세계 선망과 두려움의 기업 양장
원제
Google Sp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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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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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두 천재, 구글 가이즈의 만남
세르게이 브린
래리 페이지
동업의 힘
최고의 인맥, 스탠퍼드에서 쌓다
버닝맨 축제에 참가하다

2장 어른, 에릭 슈미트의 관리
구글의 실용주의자
실리콘밸리의 집단지성
그는 ‘바위’였고 그들은 ‘로켓’이었다
영향력 있는 남자

3장 구글, 첫발을 내딛다
라이선스 판매에 실패하다
최고의 검색엔진
발명이 아니라 개선이다
주변에서 영감을 찾아라
구글 검색의 작동원리
플랫폼의 힘
오픈 플랫폼

4장 그 이름부터 기발했던 구글
복 받은 실수
‘구글’에서 ‘구글링하다’로
재미있는 구글 파생어들
산뜻한 구글 로고
자리 잡은 구글 두들
구글 자이트가이스트

5장 구글의 성장
일단 저지르고 성공한 구글 가이즈
야후가 밑그림을 그리다
하이테크 기업의 필수조건이 된 차고
벤처캐피털리스트들
이해하기 어려운 사업계획

무모한 아이디어에 투자하기
공익사업에 투자하기
불황에 대처나기
광고 회피하기
성과 있는 광고하기
애드워즈와 애드센스
구글의 영역 넓히기
광고학
초기의 구글 광고
구글 경제의 탄생

6장 구글의 남다른 기업공개
기업공개하기
“우리는 다릅니다”
네덜란드식 경매를 통한 공모방식
구글 가이즈의 「플레이보이」 인터뷰
10년 후, 구글 열풍이 불다

7장 구글의 비전
10가지 불변의 도전과제
쓸모 있게 만들어라
큰 그림을 그려라
재미있게 만들어라
악한 일을 하지 말자
공짜로 만들어라

8장 참신한 구글 문화
기업 문화의 목표는 유지가 아닌 개선
새로운 경영 스타일
구글이 알아낸 10가지 진실
롱테일의 선두에 서다
20퍼센트 프로젝트
끝나지 않는 베타
이야기 속의 직장
‘일하기 좋은 직장’에 대한 반대 의견
구글 본사건물, 구글플렉스
구글 문화의 축약본, 아일랜드 구글
구글에서 일하는 10가지 이유
인재쟁탈전의 최전선
기밀을 지키기

9장 구글의 성장
구글을 둘러싼 갈등과 논란
뜨거운 프라이버시 이슈
상품광고와 정보추적
지메일
스트리트뷰
그들이 염탐을 할 수 있을까?
인권 만세
만리장성 방화벽
표현의 자유에 관한 원칙
저작권 침해 논쟁
작가들의 반격
판도를 바꿔놓은 협상
빗발치는 소송들
구글, 비행기를 갖다
구글, 인공위성을 갖다

10장 선량한 시민을 지향하는 구글
과학교육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들
구글닷오르그 ― 혼합형 자선사업 부문
구글과 환경문제
석탄보다 값싼 재생에너지
지열의 힘
해양 에너지 개발
에너지 효율적인 구글 본사건물

11장 구글의 도전과 미래
절대로 과소평가할 수 없는 그들
인공지능
웹3.0을 향하여
클라우드 컴퓨팅
유튜브
구글 폰
화이트 스페이스(유휴 방송 주파수 대역)

12장 업계를 지배하는 거대세력
혈기왕성한 기업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쟁
야후 전투
게이츠가 말하는 구글

13장 남다른 그들이 세상을 바꾼다
구글의 패러독스
래리와 세르게이에게서 배우는 교훈
세상을 바꾼 사람들은 자질부터 남다르다

저자 소개 2

재닛 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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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Lowe

비즈니스 세계의 리더들에 대해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전문 작가이다. 「샌디에고 트리뷴」의 비즈니스 부문 에디터로 일했으며, 「뉴스위크」,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200여편 이상의 비즈니스 기사를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는 『워렌 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 『잭 웰치, 성공의 진실을 말하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강의』, 『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 『나는 CNN으로 세계를 움직인다』, 『쉬운 가치투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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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고, 인간의 다양한 존재 방식을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 『값싼 음식의 실제 가격』, 『나쁜 초콜릿』, 『불의란 무엇인가』, 『굿 보스 배드 보스』, 『구글 파워』, 『줄리언 어산지』, 『블랙스완과 함께 가라』, 『권력의 경영』, 『남자의 종말(공역)』, 『기억의 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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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610g | 153*224*30mm
ISBN13
9788991667822

책 속으로

슈미트의 무르익은 시각은 구글 창립자들의 젊은 객기와 조급한 목표를 효과적으로 보완해왔다. 슈미트에게는 신뢰성과 안정성이 엿보인다. 그렇지만 눈에 보이는 실제적 태도와 달리 그는 직원들에게 ‘담대한 목표를 설정’할 것을 장려한다. 세르게이와 래리는 그들 나름대로 슈미트를 파트너로 삼을 만큼 날카로운 안목이 있었고, 분명 그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 ‘2장 어른, 에릭 슈미트의 관리’ 중에서

사람들은 프라이버시와 지적재산권, 인권에 대한 구글의 영향력이 상상을 초월할 만큼 커지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경쟁사들은 수십 가지의 인터넷과 무선관련 영역에서 자꾸만 커져가는 구글의 입김을 부담스러워 했다. 구글은 모든 종류의 광고를 지배하려 한다는 비난을 사는 바람에, 야후와 맺기로 한 광고 파트너십이 무산되기도 했다. 「비즈니스위크」는 “구글이 너무 파워풀해졌는가?”라는 의문을 제기했고 「와이어드」는 “누가 구글을 두려워하는가? 모든 사람들이”라고 단언했다.
--- ‘6장 구글의 남다른 기업공개’ 중에서

휴대폰 시장은 모션, 노키아, 퀄컴, 애플처럼 막강한 경쟁자들이 넘치는 매우 치열한 시장이다. 이런 휴대폰 소프트웨어 시장에 구글이 후발주자로 진입한 것은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다. 돈이 모이는 곳에 구글이 있으니까. 경쟁자 수가 많은 것도 아무 상관없다. 경쟁사들이 경쟁에 지쳐서 떨어져나갈 때까지 버틸 자금이 구글에게 있으니까.
--- ‘11장 구글의 도전과 미래’ 중에서

구글은 인터넷의 성장과 같은 속도로 빠르게 성장하는 통제 불가능한 온라인 거인으로 보인다. 기업 차원에서 보자면 구글은 거리가 먼 기업들에까지 도전장을 내민다. 2008년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하기 위해 G1폰을 들고 나왔고, 마이크로소프트에 저항하기 위해 크롬을 들고 나왔다. 그리고 위키피디아의 지위를 약화시키기 위해 동료평가 방식을 도입한 놀을 출시했다.
--- ‘12장 업계를 지배하는 거대세력’ 중에서

우리는 구글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 구글은 우리에 대해 너무 많이 알고 있고, 우리에 대한 너무 많은 통제권을 쥐고 있는 것 같다. 그것이 미심쩍다. 검색과 검색관련 광고의 전반적 과정면한다. 프라이버시에 대한 오랜 관념에 도전장을 내민다. 지적재산권에 있어서 구글은 “내 것은 내 것, 너희 것도 내 것”이라는 태도를 보이는 것 같다.

--- ‘13장 남다른 그들이 세상을 바꾼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막대한 검색엔진과 광고력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구글의 창업과정과
독특한 기업문화,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서의 활약상을 담아낸 책!


구글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저작권 침해와 독과점에 대한 우려,
프라이버시 침해 등 수많은 이슈와 논란을 소개하고 있어,
앞으로 구글이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관심있게 바라보게 한다.

통제 불가능한 온라인 거인, 구글을 파헤친다!

구글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요즘 언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구글폰의 등장과 그 여파일 것이다. 구글폰 출시를 눈앞에 두고 전세계 모바일 업체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다. 구글이 매사에 그래왔듯이, 구글폰이 내세우고 있는 궁극적인 목적과 미래의 포부가 대단해서가 아닐까? 혹자는 구글폰이 애플의 아이폰처럼 단순히 새로운 스타일의 핸드폰이 아니라 모바일 산업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고 예단한다. 그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의 최전선에 서 있는 기업이 바로 구글이다.
구글은 재미를 추구하는 기업문화와 놀이터 같은 일터로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직장으로 꼽힌다. 게다가 테크놀로지에 집중하고 테크놀로지에 의해 움직이는 기업이라는 정체성을 꾸준히 지켜가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작은 차고에서 창업한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후에 에릭 슈미트를 영입하여 5년 만에 미국증권거래소에 기업 상장을 신고하며 네덜란드식 경매를 통한 공모방식으로 기업공개를 할 때 일부기업가들은 철모르는 아이들이라고 비웃었다. 하지만 성공적인 상장을 하였고 눈부신 매출 신장을 자랑하였다. 과연 구글의 힘은 어디에 있을까?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기업 문화는 성공의 핵심

단순한 벤처의 붐이라고 봐야 할까? 아니면 젊은이들의 포플리즘과 맞아떨어졌다고 봐야 할까? 세계적인 경제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신장하고 있는 구글의 힘은 남들이 생각지 못하는 기발한 생각과 혁신력에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울러 구글의 핵심역량인 최고의 검색엔진은 기술력을 가진 창업자가 유저의 입장에서 연구하며 니즈를 찾아내어 출시되었다. 거기에 창업자들이 모멘텀을 잘 포착하여 출시한 것이 또 하나의 성공요인이 되었다. 예를 들어, 이제 우리는 주소를 찾고자 할 때 단순한 지도에 만족하지 않는다. 구글의 기술은 유저의 갈증에 답할 수 있는 모멘텀을 포착하여 구글어스를 출시하여 이미지로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이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이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두 창업자가 실리콘밸리의 벤처정신을 바탕으로 만든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기업 문화다. 그것은 비즈니스 세계의 상식을 뒤집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직원 개개인은 흥미를 가진 프로젝트에 대해 근무시간의 20%를 사용할 수 있고, 상명하복이라는 기업의 위계질서가 존재하지 않으며, 직원들 간에 상호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무엇이든 허용하는 차원의 복지혜택을 부여한다고 구글은 말한다. 20% 프로젝트를 통해 대성공을 거둔 것이 바로 ‘구글 뉴스’와 ‘지메일’이다.
구글은 기업상장을 하며 “우리는 다릅니다”라고 말했다. 경영학의 구루 피터 드러커는 “기업 문화는 국가 문화와 같다. 결코 그 문화를 바꾸려고 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가지고 있는 것을 개선하려고 하면 된다”라고 했다. 혁신을 생각하는 기업은 외부고객만이 아니라 내부고객인 직원들을 생각하며 기업 문화를 꾸준히 개선해야 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실행하여 성과를 보기는 쉽지 않다. 구글의 CEO 에릭슈미트는 말한다.
“혁신은 대화로부터 나옵니다. 혁신은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혁신하고 싶다고 말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대답부터가 아니라 질문부터 던져야 혁신적인 기업 문화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글의 숙제―저작권과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등

그렇다고 모든 구글 제품들이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저자는 구글이 성공하지 못하고 연구에만 그친 수많은 제품들을 벽에 아무거나 던져서 뭐가 붙는지 알아보는 종잡을 수 없는 추상화 같다고 표현한다. 구글은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과감히 도전하지만 쉽게 포기한다. 핵심사업과 무관한 방만한 투자는 앞으로의 구글에 걸림돌이 될지 모른다. 2008년에 구글은 구조조정으로 당시 인원의 반 정도인 만 명을 해고하였고, 유튜브와 관련해서 비아컴으로부터 저작권 침해 소송을 당했고, 디지털 도서관 프로젝트 역시 저작권 침해 문제와 끊임없이 부딪힌다. 분명 구글 검색은 강점이지만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또한 정보와 권력의 집중화로 빚어지는 독과점에 대한 우려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은 부시 행정부의 인췅넷 포르노법안인 어린이 온라인 보호법을 뒷받침하는 검색데이터를 요청받았던 것만 보아도 끊임없이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구글과 관련된 수많은 이슈와 논란거리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앞으로 구글이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관심있게 바라보게 한다.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가 주도한 대학 연구 프로젝트에서 시작한 구글은 세상을 몰라볼 정도로 바꾸어 놓았다. 『구글 파워』는 이렇듯 경이로운 구글 창립자들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그들이 세계에서 가장 힘 있는 기업 중 하나를 만드는 데 그들의 추진력과 결단력이 어떻게 발휘되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젊은 창업가들이 거대 자본력과 벌이는 굵직굵직한 경쟁과 사건들은 웬만한 모험담보다 재미있다. 나아가 구글을 비롯한 하이테크 기업들이 앞으로 어떤 양상을 밟게 될지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갖게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구글의 리더들이 보여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변화’에 대한 열정과 도전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구글의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기업 문화가 지속적인 이노베이션을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여 새로운 이노베이션을 통해 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고 있는 우리의 기업들과 미래를 준비하는 많은 젊은이들에게 영감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휘성 (한국 IBM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 책은 구글 창립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이제 세계 1위 자리에 우뚝 선 구글은 자신들을 뒤쫓고 있는 차세대 청년 창업가들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 이 책은 구글을 둘러싼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도전정신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오종남 (서울대 과학기술혁신최고과정 주임교수, 『한국인 당신의 미래』의 저자)
현재 모든 젊은이에게 꿈을 주는 기업이 있다면 구글일 것이다. 구글을 창업한 30대의 두 젊은이는 이제 락스타이다. 그러나 위대한 기업을 만들어 가면서 두 젊은이가 어떤 꿈을 꾸고 어떤 노력을 했는가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은 또한 구글이 직면하고 있는 많은 이슈들을 소개하고 두 젊은이들이 이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를 관심있게 바라보게 한다. 혁신을 하고 꿈을 이루고자 하는 ‘젊음’이 많이 부족한 이 시대에 이 책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게 되기를 바란다.
한상기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구글은 정말 남다른 기업이다. ‘악해지지 말자’라는 참 독특한 기업 철학과 남 다른 기업 문화와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이미 거대 경쟁사가 있는 시장에 뛰어들어 그 경쟁사를 극복하고 시장을 장악한 기업.
이 책은 구글 창업자들의 개인적 배경에서부터, 구글을 키운 전문경영인 에릭 슈미트, 구글의 창업에서 상장 이후까지의 역사, 구글의 기업 문화와 비전, 구글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들까지 폭넓게 다룬다.
구글 이야기가 앞으로 우리나라 벤처 업계를 이끌어갈 리더들에게 좋은 역할모델이 되기를 바란다.
허진호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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