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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신종 전염병 1장 급속히 늘어가고 있는 전염성 질병 2장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조류독감 : 위험의 실체 3장 사스는 다시 돌아올까? 4장 곤충의 공격 5장 에볼라, 에이즈: 위험한 도전자들 2부 어떻게 우리를 보호할 것인가? 6장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7장 가정, 전염병의 공격을 방어하는 최후의 요새 8장 전염병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 개인 대비책 에필로그 인간에게 도전하는 전염성 질병들 용어정리 참고도서 |
Frederic Sald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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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사스, 조류독감, AIDS ……
진화하는 바이러스 질병, 제대로 알고 대처하라! 『내 몸 대청소』 저자가 전하는 바이러스 질병 대처법! “전염병은 우리 삶에서 떨쳐낼 수 없는 동반자이다.” 샤를 니콜(1928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1930년 신종플루, 조류독감, 사스, 에이즈 …… 우리는 진화하는 바이러스의 공격에 무방비상태인가? 바이러스는 끝없이 진화하고 재조합하고 변이를 거치고 숙주를 교체하며 이 지역에서 저 지역으로, 이 대륙에서 저 대륙으로 이동한다. 사스, 에볼라, 조류독감, 신종인플루엔자 A 등 계속되는 바이러스의 공격이 시작된 후에야 우리는 바이러스에 대한 연구와 백신 생산에 착수하지만 바이러스의 발생과 확산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 바이러스의 위협은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이지만 예측할 수는 없다. 그래서 바이러스로 인한 전염병을 ‘내일의 질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위협에 맞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 위협에 적응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뿐이다. 바이러스는 어느 날 갑자기 공격을 시작하지 않는다. 양치기 소년의 거짓말처럼 몇 번의 거짓 경보를 울리게 한 다음 정체를 드러낸다. 바이러스의 본격적인 공격은 우리가 거짓 경보에 경계를 흩트릴 때 느닷없이 강력하게 시작된다. 변이를 거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더욱 막강해진 바이러스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는 경계를 늦추지 않고 우리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생활방식과 행동요령을 습관화해야 한다. 어느 날 갑자기 경보가 울릴 때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 하나부터 바꿔야 한다. 이 책은 위생학적으로 매우 위험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새로운 전염병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 대비하기 위한 효과적인 예방책을 제시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과, 바이러스 질병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충실히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