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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침이 없는 글자의 짜임을 알고, 낱말을 읽어 봅시다
흉내내는 말은 이야기의 장면을 재미있게 나타내 줍니다 커다란 돌돌이 동굴 입구를 막고 있었습니다 달은 아기박이 대견스러웠습니다 알차게 알차게 여물어 갔습니다 상수가 울상이 되어 말하였습니다 승재가 쓴 글을 완성하여 봅시다 친구에게 내 꿈을 말하여 봅시다 식목일에 대추나무를 심었어요 '널뛰기'를 듣고, 물음에 답하여 봅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무엇인가요? '은혜 갚은 꿩'을 읽어 봅시다 네가 거름이 되어 주면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어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그 옷으로 젋은 학자를 덮어 주었습니다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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