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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금지된 성 저 너머로
홍순도 저
LNBPRESS 201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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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Ⅰ.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예술로 살아난 문화대혁명의 상처-다산쯔(大山子)의 798예술구
2. 조선 석학들의 콤플렉스 현장-5000년 문화 정수 류리창(琉璃廠)
3. 짝뚱도 좋고 횡재면 더 좋아-문화재 벼륙시장 판자위안(潘家園)
4. 즐기지 않으면 후회할 황제 전용 온천-샤오탕산(小湯山) 주화(九華)산장
5. 돈이 되는 구시대의 유물-방공호에서 문화 명소가 된 디샤청(地下城)
6. 비련(悲戀)의 현장을 체험하라-홍루몽(紅樓夢) 테마파크 다관위안(大觀園)
7. 전통과 현대 문화가 어우러진 경제 중심지-젊은이 거리 왕푸징(王府井)
8. 중국인들은 돈만 아는 수전노 아니다-중관춘(中關村)의 서점 거리
9. 현대 문학 거장의 체취를 느끼라-라오서차관

Ⅱ.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사회주의 흔적 없는 젊은이들의 해방구-싼리툰 거리
2. 낭만적 나이트 라이프-후퉁과 인력거, 호수의 조화 허우하이(後海)
3. 가무음주에도 명품이 있다-톈상런젠 등 상상 초월하는 고급 클럽
4. 저렴해도 한국 수준으로 즐길 수는 있다-가라오케 등의 일반 업소들
5. 나도 바담 풍 하리-여성들의 은밀한 나이트 라이프 현장 호스트바

Ⅲ.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베이징 전체가 거대한 식당-성욕보다 강한 베이징 사람들의 식욕
2. 못 먹는 것이 없다-요리 천국
3. 여성의 신체까지 이용-유명 요리와 전국적으로 퍼지는 엽기 음식
4. 먹는 것에도 계급이 있다-요리의 극심한 빈부 격차
5. 음주의 생활화-술 권하는 사회
6. 집값보다 비싼 차도 많아-중독이라는 말도 무색한 차의 문화
7. 숨어 있는 명품을 찾아라-가지 않으면 후회할 맛집 순례

Ⅳ.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공중도덕은 쓰레기통에-남녀노소 구별 없는 도덕 불감증
2. 자연 상태는 부끄럽지 않아-어디서고 벗는 노출증
3. 남의 위험에 손 내밀 줄 모르고 너나 잘 해!-무관심 풍조
4. 과학은 노 댕큐, 미신은 오 예스-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미신과 풍수
5. 그 어디에도 안전지대는 없다-대책 없는 심각한 환경
6. 진짜보다 좋은 가짜도 적지 않아-판치는 가짜 문화
7. 돈 있으면 개도 멍첨지-영원한 테마 돈
8. 전 국민이 타짜 될 날 머지않아-생활화한 도박
9. 5000년 역사가 부끄럽지 않다-요원의 불꽃 성 문화
10. 조폭은 우리의 운명-골목 형에서 기업 형까지 다양한 조폭

Ⅴ.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주마간산이라도 좋다-짧은 시간이라도 쪼개 꼭 봐야 할 명소들
2. 군자보다는 돈과 성이 좋아-세태를 반영하는 베이징의 유행어
3. 50위안에서 10만 위안 까지-잠자리에도 등급이 있다
4. 곳곳에 배이 있는 구국 영혼들의 흔적-독립 운동의 발자취
5. 베이징은 엘도라도인가-20여 년 만에 형성된 거대 한인 사회
6. 신 신라방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왕징-없는 것 없는 작은 한국
7. 베이징 교민 사회의 양 날개-지창푸루와 우다오커우

Ⅵ. 베이징의 대표 아이콘 완전 정복
1. 베이징과의 운명적 만남-서울의 달동네에서 베이징의 후퉁으로
2. 상전벽해로는 부족한 베이징의 천지개벽-더욱 빨라질 수밖에 없는 변화
3. 베이징의 추억-포복절도 베이징
4. 베이징의 기인 열전-잊을 수 없는 사람들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洪淳道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
1958년 경남 진주 출신이다. 경희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후 독일 보쿰대학교에서 중국정치학 석사과정을수료했다. 매일경제신문과 문화일보 국제부에서 기자로 근무했고, 1997년부터 9년간 베이징 특파원으로활동했다. 중국 인민일보 한국지사장을 역임한 후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아시아투데이 베이징 지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중국 시진핑 주석이 리더십과 용인술의 교본으로 애독한 것으로 유명한 얼웨허 대하소설 ‘제왕삼부곡’ 시리즈(『강희대제』, 『옹정황제』, 『건륭황제』)를 3년여에 걸쳐 번역해 국내에 소개한 당대 최고의 중국 전문가이자 번역가이다.

2004년 한국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과 제8회 ‘한국언론대상’을 받았으며, 1998년 관훈클럽 선정 ‘국제보도 부문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시진핑』, 『시진핑과 중난하이 사람들』, 『베이징 특파원 중국 경제를 말하다』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화폐전쟁』 시리즈와 『삼국지 강의』, 『한무제 강의』, 『항우 강의』, 『진시황 강의』, 『황제 유방』, 『황제 유비』, 『중미전쟁』, 『월스트리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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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26쪽 | 360g | 128*188*30mm
ISBN13
97889919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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