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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11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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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1장 당신은 동반주의자인가, 출세주의자인가?
2장 역할과 책임이 분명해야 열정이 넘친다
3장 내가 시시콜콜 간섭하는 미세경영자라고?
4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 미세경영에서 벗어난다
5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2 내 팀원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
6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3 조정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한다
7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4 휴게실 대화를 통해 팀원의 소속감을 높인다
8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5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9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6 영양가 있는 회의를 한다
10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7 탁월한 경청자가 된다
11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8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12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9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13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0 실패는 선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14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1 모두가 서로의 성공을 축하한다

에필로그_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소중한 자산이다

저자 소개 2

댄 보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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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 Bobinski

Leadership Development의 회장이며 Workplace Excellence 센터의 디렉터. 저자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 크고 작은 기업에서 중간 관리자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략 개발 전문가다. 각종 강연회의 기조 연설자로 자주 초청받는 저자는 탁월한 코칭 프로그램과 팀 경영 원칙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저서로 『Living Toad Free』,『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이 있으며 각종 비즈니스 매거진에 기고를 한다.
한국 섬김리더십 연구원 회장, 한국 블랜차드 컨설팅 대표와 경기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산업심리학을 전공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조직개발 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전국 대학과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30년간 강의한 기업체 산업훈련 분야의 전문가다. 옮긴 책으로 『겅호!』 『열광하는 팬』 『1분 경영』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474g | 148*210*30mm
ISBN13
9788990984661

책 속으로

사람들에게 열정을 강요할 수는 없다. 팀장은 열정이 저절로 생겨날 만할 환경을 만들고 이런 환경을 잘 유지해야 한다. 이는 정원사가 식물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 1장 “정성을 다하는 정원사처럼” 중에서

일류 요리사가 훌륭한 맛의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온갖 다른 음식재료의 맛과 양념에 대한 지식 때문이다. 요리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재료를 섞으면 어떤 맛이 날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 싶은 팀장은 각 팀원의 지식, 기술, 태도를 잘 알아야 한다.
--- 2장 “관리자가 요리하는 재료는 무엇인가?” 중에서

위임이란 통역자가 되는 것과 같다. 경영진은 4만 피트 상공을 날며 전체적인 그림을 내려다본다. 숲의 형태도 파악하고 지평선의 위치도 확인한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최상의 방향을 정한 다음, 그것을 팀장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면 팀장들은 그것을 정확하게 해석할 뿐 아니라, 그것들을 번역하고 잘게 썰어서 구체적인 행동사항들로 만든 후 숲 속의 나무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는 팀원들에게 각자의 임무를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한다. 임무를 맡기는 것은 그냥 “자, 이 일을 해라.”가 아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의 팀원들은 자신들의 일이 전체의 그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 8장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중에서

어떤 회의들은 마치 신선한 과일과도 같다. 맛도 상큼하고, 영양면에서도 좋다. 또 어떤 회의들은 정크푸드와 같다. 영양가도 전혀 없을 뿐더러, 많이 먹을 경우 당신을 병들게 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회의는 일용할 양식과 같다. 팀장은 팀원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팀이 목표를 향해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회의들을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 9장 “정크푸드 같은 회의도 있다” 중에서

살다 보면 항상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 갑자기 마감시한이 촉박하게 정해질 수도 있고, 고객이 화를 낼 때도 있다. 때로는 가정문제로 하루 종일 정신이 팔려 있을 수도 있다. 해결되지 않은 갈등들은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언제든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상태로는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이 생겨나거나 유지될 수 없다.

--- 11장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려면 팀원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 안에 열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적은 연봉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자신의 열정을 쏟을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회사가 직원이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그들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에너지와 잠재력을 120% 발휘한다.

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려면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왜냐하면 그 안에 열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팀원 각자에게 신뢰, 소속감, 공동의 목표, 자신감이 존재할 때 그들은 가슴 속에서 스스로 열정을 끄집어낸다.
열정이 가득한 팀장이라면 팀원들이 소중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일 것이다. 이 책은 최상의 재료를 골라서 일품요리를 만드는 일류 요리사처럼 팀원 각자의 특성을 살려 함께 성장하는 탁월한 팀장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열정적인 팀을 만들기 위해 팀장이 알아야 할 11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미세경영에서 벗어난다
2. 내 팀원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
3. 조정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한다
4. 휴게실 대화를 통해 팀원의 소속감을 높인다
5.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6. 영양가 있는 회의를 한다
7. 탁월한 경청자가 된다
8.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9.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10. 실패는 선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11. 모두가 서로의 성공을 축하한다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 비법

케빈은 동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모든 문제를 능숙하게 해결했던 그는 승진하여 팀장이 되었다. 그러나 팀장의 역할과 책임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그는 팀원들을 시시콜콜 간섭하며 미세경영을 했다. 그러자 팀원들의 열정은 사그라지기 시작했다. 미세경영자가 있는 환경에서는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이 만들어질 수 없다.
이 책은 미세경영자가 왜 생기며, 조직에 어떤 후유증을 남기는지, 그리고 미세경영을 극복하여 열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동기부여 방법을 제시하여 팀원들의 열정에 기름을 붓게 해준다. 팀원의 소속감을 높이는 휴게실 대화, 영양가 있는 회의, 갈등이 일어났을 때 해결하는 방법, 실패한 직원에게 대처하는 자세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신임 팀장이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이 유기체처럼 생동감 넘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추천평

우리 회사의 '조직 만들기 운동'과 너무 비슷하다

한미파슨스를 설립한지 13년이 지났다. 내가 처음 우리 회사를 설립하면서 가졌던 생각은 회사의 구성원이 주인인 회사, 일터가 천국과 같은 회사를 만들어보겠다는 생각이었다. 우리 회사는 우수한 인력을 통해 CM(Construction Management, 건설사업관리)이라는 지식을 서비스하는 회사이기에 직원의 창의성과 열정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다. 열정이 넘치는 조직을 만들려면 회사가 그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그래서 일하기 좋고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어 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위해 어떻게 하면 각 조직마다 리더와 구성원 간의 관계의 질을 높여 열정적인 조직을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 방안으로 우리 회사는 '신뢰', '자부심', '동료애' 넘치는 조직 만들기 운동을 전개했다. 그런데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의 1장에서 14장에 걸쳐 소개하는 모든 내용들이 우리 회사의 운동과 너무도 흡사한 것들이었다.
직장을 열정이 넘치는 조직으로 바꿔 보고자 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특히 신임 팀장이나 조직 문화의 혁신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이 책은 좋은 안내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김종훈 (한미파슨스㈜ 회장)

리뷰/한줄평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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