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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22 한정판
「노다메 칸타빌레 22」+ 포토 앨범 + 파우치
대원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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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2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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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니노미야 토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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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ko Ninomiya,にのみや ともこ,二ノ宮 知子

예쁜 그림체는 아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웃음을 유발하는 센스있는 개그들에 잘 어우러지는 독특함으로 여러 독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작가 니노미야 토모코. 1969년 생으로, 1989년 『London 다웃 보이즈』로 데뷔했다. 2004년 『노다메 칸타빌레』로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소문난 애주가답게 음주 소재의 작품이 많으며 고교생 천재 기업가의 이야기를 다룬『주식회사 천재 패밀리』가 일본 굴지 기업 사장의 애독서로 뽑혀 화제가 되었다. 클래식을 소재로 한『노다메 칸타빌레』를 계기로 도쿄교향악단 상임 지휘자와 대담을 나누기도 하였다. 주요작품으로 『OUT』『술 마시러 가자!』『음
예쁜 그림체는 아니지만, 탄탄한 스토리와 웃음을 유발하는 센스있는 개그들에 잘 어우러지는 독특함으로 여러 독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는 작가 니노미야 토모코. 1969년 생으로, 1989년 『London 다웃 보이즈』로 데뷔했다. 2004년 『노다메 칸타빌레』로 고단샤 만화상 수상했고, 소문난 애주가답게 음주 소재의 작품이 많으며 고교생 천재 기업가의 이야기를 다룬『주식회사 천재 패밀리』가 일본 굴지 기업 사장의 애독서로 뽑혀 화제가 되었다. 클래식을 소재로 한『노다메 칸타빌레』를 계기로 도쿄교향악단 상임 지휘자와 대담을 나누기도 하였다. 주요작품으로 『OUT』『술 마시러 가자!』『음주가무연구소』『트렌드의 여왕 미호』『GREEN』『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노다메 칸타빌레』가 있다.

주인공이 사정없이 망가지는 그녀의 작품은 순정 장르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지만, 웃음유발 요소들이 한 가득 들어있어 그녀의 작품을 찾는 남자 독자들이 적지 않다. 그리고 강한 중독성과 독창적 아이디어는 한 작품을 보게되면 다른 작품도 찾게되는 힘을 가지고 있어 굳건한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그녀의 최근 연재작 『노다메 칸타빌레』는 애니 뿐만 아니라, 개그적 요소가 그대로 담긴 드라마로 재탄생하여 잔잔했던 ‘클래식’장르에 폭풍우를 몰고 왔을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며 인기 작가의 위치를 튼튼히 다져준 작품이 되었다.
작가 스스로 걸어온 길처럼 평탄하고 잔잔하지 않은 작품세계는, 쉽게 녹아들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지만, ‘신작이 나와도 믿고 선택할 수 있다’라는 평을 받을만큼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강한, 그녀만의 무기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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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89쪽 | 418g | 330*240*20mm
ISBN13
9788925255552

출판사 리뷰

2010년을 밝혀주는 노다메 컴백 늬우스~!
노다메 칸타빌레 한정판 포토 앨범 + 파우치 Set 발매!


▶상품 소개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노다메의 만남!
노다메와 함께 클래식 여행을 떠나보세요~♬

일반인들에게 클래식 붐을 일으키며 영화 드라마 음반 CD로도 수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다메 칸타빌레가 오랜 휴식을 끝내고 다시 돌아왔다. 약 1년 만에 발행되는 이번 신간은 그간의 휴식기를 만회하기라도 하듯 특별한 한정판과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아이템은 바로, 탁상식 포토 앨범과 만능 파우치★ 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노다메 일러스트가 실린 포토 앨범과 파우치는 일상의 여유를 꿈꾸는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예정이다.

▶노다메 신드롬
클래식 붐을 일으키며 ‘노다메 신드롬’이라고까지 불린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는 니노미야 토모코의 원작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어 각각의 매체에서 모두 큰 인기를 얻었다. 원작 만화는 1800만부 이상이 팔렸으며, 드라마는 종영된 후에도 계속된 팬들의 2기 제작 요청으로 인해 2008년 봄에 파리 편이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한국에서도 이 인기는 이어져 제4회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노다메 칸타빌레』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음반 시장의 불황에도 불구하고 『노다메 칸타빌레』 관련 음반들은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다.
2009년 현재, 일본에서 영화로도 제작되어 다시 한 번 노다메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제목 - 〈노다메 칸타빌레 최종악장〉) 이번 영화에선 노다메와 치아키가 유럽을 배경으로 그들만의 새로운 음악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총 2편으로 제작된 이번 영화는 1편이 2009년 12월, 나머지 2편이 2010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포복절도 클래식 코미디
모모가오카 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치아키 신이치의 진정한 꿈은 훌륭한 지휘자 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비행공포증과 바다 공포증 때문에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으로 가 공부를 할 수 없는 치아키는 지휘자가 되려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려 한다. 그러던 때, 제멋대로이지만 사람을 끌어당기는 연주를 하는 피아노과 후배 노다 메구미를 만나게 되면서 평온했던 그의 일상은 하나둘씩 무너진다.
쓰레기장 같은 방에서 살고, 머리는 3일에 한 번씩 감아서 냄새가 나고, 스토커 짓도 서슴없이 하는 노다메를 ‘변태’라고 부르며 거리껴하던 치아키지만 노다메의 페이스에 휘말리면서부터 그의 주변에는 괴짜들이 꼬인다. 세계적인 지휘자이지만 경박하고 놀기 좋아하는 슈트레제만, 클래식보다는 록!을 외치며 록 스타일을 오케스트라에 접목시키는 미네, 마음만은 여자인 파마머리 팀파니스트 마스미 등 각기 개성 있는 인물들 때문에 일본을 떠나는 것 외에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게 없었던 치아키의 삶은 그야말로 혼란이 연속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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