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뇌가 좋은 아이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읽기혁명
베스트
가정 살림 top20 2주
가격
14,800
10 13,320
YES포인트?
7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 추천사 | 엄마와 아기의 사랑의 교감, 그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신의진 교수
| 프롤로그 |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
| Brief | 뇌가 좋은 아이를 시작하며

chapter 1 과도한 자극, 아기의 뇌가 파괴되고 있다
2세 미만 아기, TV시청 절대 안 된다
『세서미 스트리트』의 숨겨진 뒷면
니콜 키드먼은 왜 거짓말쟁이로 몰렸나?
신의진 교수의 간곡한 권고
초독서의 경고 - 29개월 민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chapter 2 사랑의 선택,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
몸으로 책 읽는 핀란드의 아기들
병원, 도서관되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다 - 북스타트
제천 기적의 도서관 이야기
엄마의 사랑을 엮어내다
셰익스피어를 읽은 아이들의 뇌

chapter 3 결정적 시기, 왜 굳이 한 살부터인가
슬픈 지니의 이야기
결정적 시기 - 생후 8개월부터 6세 이전
모든 아기는 언어의 천재다
18개월, 언어의 빅뱅

chapter 4 아기 뇌의 비밀
태교의 진실
생후 8개월 - 뇌의 빅뱅
시냅스, 매혹적인 틈새
아기 뇌의 가혹한 전략
뇌 발달, 유전인가 VS 환경인가?
뇌는 플라스틱하다
EQ, 풍부한 감정과 조기교육의 환상
세 살 버릇, 정말 여든까지 간다

chapter 5 책을 읽는 아이의 뇌
읽지만 “읽어내지”못하는 뇌
눈이 아니라 뇌로 읽는다
아침독서 10분의 기적
아이의 뇌 「소나기」를 읽다
읽기, 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나
프리다, 천사도시의 읽기전쟁
꼬마 인어공주, 에밀리의 책읽기

chapter 6 상상력, 사랑의 선물
라 시에라에서 만난 아이들
수호의 하얀 말
마쓰이 다다시의 아이에게 좋은 책
산본댁의 하소연
가장 완전한 상호작용
아기의 손으로 책장 넘기기

chapter 7 읽기 멘토링, 뇌가 좋은 아이
미국에서 만난 「소나기」
읽기는 자유로운 놀이다
독서영재, 과장된 신화
천재, 100년간의 환상
읽기혁명을 시작하자

| 에필로그 | 뇌가 좋은 아이는 행복한 사람이다

| 부록 |
전정재 박사 읽기 클리닉
| 읽기는 생각하는 기술
| 읽기는 배워야 하는 기술

『읽기혁명』의 기록들
| 감사의 글… 신성욱
| 읽기혁명과 함께 한 시간… 박석규 EP(KBS 책 읽는 밤)
| 읽기혁명 제작진
| 도움을 주신 분들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프로듀서, 방송작가. 1995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방송 일을 시작해 「바이블 루트」, 「5부작 생로병사의 비밀」, 「지금 북한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2000년부터 프로듀서 겸 작가로 KBS 일요스페셜 『침묵으로의 초대』를 연출했다. 이후 5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09년 5월 KBS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을 기획,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방송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YWCA가 선정한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 AIBD(아시아 방송개발원) 어워드 다큐멘터리 부문상 등을 수상했다. 201
프로듀서, 방송작가. 1995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방송 일을 시작해 「바이블 루트」, 「5부작 생로병사의 비밀」, 「지금 북한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등의 제작에 참여했다. 2000년부터 프로듀서 겸 작가로 KBS 일요스페셜 『침묵으로의 초대』를 연출했다. 이후 5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2009년 5월 KBS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을 기획, 연출했다. 한국방송대상 대상 수상작, 방송위원회 이 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YWCA가 선정한 올해의 좋은 프로그램상, AIBD(아시아 방송개발원) 어워드 다큐멘터리 부문상 등을 수상했다. 2010년 현재 두 살 된 딸아이의 아버지이며, 아이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읽기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 이와 관련한 영상물을 만들고 저술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KBS 읽기혁명 제작팀

관심작가 알림신청
 
KBS 특집 다큐멘터리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제작팀.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 (프로듀서 : 박석규 / 연출 : 신성욱)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읽기혁명』은 2008년 5월 방송되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1년간에 걸친 국내외 취재, 아기 뇌 발달과 읽기와 관련한 한국,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세계적 전문가들의 자문과 최신 연구 결과, 핀란드 유아원, 미국, 제천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 읽기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냄으로써 시청자들과 읽기 교육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622g | 165*222*30mm
ISBN13
9788996369400

출판사 리뷰

‘아이의 뇌 발달과 읽기’에 관한 혁명적인 보고서
왜 ‘뇌가 좋은 아이’인가?
뇌 과학자들은 원초적인 본능을 담당하는 영역에서부터 고도의 추상적인 능력을 담당하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뇌의 방대함을 우주에 비유하곤 한다. 인간의 뇌는 고유한 기능을 지닌 각 영역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작동하는 종합 오케스트라나 다름없다. 따라서 특정 영역만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법으로는 머리 좋은 사람, 가슴이 따뜻한 사람을 뛰어 넘는 새로운 유형을 제시하기엔 부족하다.

이 책에선 감히 IQ, EQ, PQ를 모두 뛰어 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를 새롭게 열고자 하는 출발점이다. ‘뇌가 좋은 아이’란 진화의 역사에서 인간의 아주 먼 조상인 세포단계의 기억까지도 모두 간직하고 있는 감각의 뇌에서부터 지금 이 순간에도 진화 중인 고도의 추상적인 뇌까지를 통틀어서 ‘전뇌(全腦)가 좋은 아이’를 일컫는 새롭고도 종합적인 개념이다. ‘뇌가 좋은 아이’는 ‘머리도 좋고 가슴도 따뜻하며 더욱이 고도의 수준 높은 아이디어, 상상력과 창조의 능력을 지닌 행복한 사람’이다.

IQ, 지능지수를 중심으로 한 단순한 개념인 ‘머리 좋은 아이’만으로는 시대의 변화와 최신 뇌 과학의 연구 성과를 육아와 자녀교육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 아이들의 지혜로운 뇌 발달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감히 패러다임을 바꾸자고 역설한다. ‘머리 좋은 아이’의 시대에서 이제 ‘뇌가 좋은 아이의 시대’로 나아가자는 것이다.

과도한 자극과 비뚤어진 조기교육의 폐해가 아이들의 뇌를 파괴하고 있다
영?유아기의 과도한 영상물 자극, 삐뚤어진 조기 독서교육의 폐해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그러나 사회 전체가 불감증에 빠져 있다. 성공과 출세를 위한 경쟁의 정글 속에서 아이들의 뇌는 파괴되고 있다. 뇌가 학습능력을 갖추기도 전에 문자 교육이 주입되고, 직장에서 돌아온 아버지가 켜는 TV리모컨에 아기들은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이 시대의 거의 모든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머리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부모들은 온갖 조기교육 프로그램에 매달린다. 그 시장은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런가 하면 가슴이 따뜻한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또한 온갖 예ㆍ체능 조기교육에도 매달린다. 이 시장은 IQ시장보다 더 크다. 급기야 전두엽의 능력을 높이겠다는 뇌 교육 프로그램까지 시장에 등장하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러나 IQ, EQ, PQ 따위의 온갖 Q의 행렬에 시달리고 있는 우리의 아이들은 과연 행복해 할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발간한 2008문예연감에 따르면 2008년 기준으로 아동도서 출판시장은 전체의 17.8%로 1조4백69억원에 달하는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아동도서 시장 규모만큼이나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에 관한 교과서는 드물다. 시중에는 지금 자녀교육에 관한 각종 비법을 담은 책들이 넘쳐나고 있다. 시류를 이해는 하지만 그 책들에서 말하는 수많은 주장의 실용성에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독서와 관련된 대부분의 책들이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책과 뇌 발달의 상관성 등에 대해서 근원적인 물음 없이 짜 맞춰 놓은 듯한 주장인 ‘많이 읽자’, ‘이렇게 읽자’라는 결론부터 던져놓고 있기 때문이다.

올바른 읽기, 독서방법은 ‘뇌가 좋은 아이’를 위한 출발점이다. 이 책은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올바른 책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뇌 발달과정에 있어서 가장 결정적인 시기인 생후 8개월에서 12개월을 지나고 있는 아기에게 부모 또는 주 양육자가 책을 읽어주면 이른바 ‘책 뇌’가 형성된다. 아기 뇌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의 올바른 ‘읽기’ 멘토링이 필요하다.

IQ, EQ, PQ도 모두 높으면서 행복한 아이,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한 살 전후의 결정적 시기에서 8세 이전의 아동기에 있어서 올바른 읽기 방법을 이 책은 제시하고 있다. 흔히 우리는 ‘책을 많이 읽자’고 말한다. 그러나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책을 읽으면 무엇이 좋은지는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단순히 지식의 보고로서 책을 많이 읽자는 논리가 사회 전반에 형성되어 있지만, 뇌와 읽기의 상관관계, 뇌 발달과 읽기의 상호작용에 대해서 별로 주목하지 않았다. 이 책에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출산을 앞둔 부모,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 아이를 보낸 부모들, 독서지도 교사 등에게 유용한 읽기혁명의 근본적 이유와 과학적 방법론이 들어있다. 전뇌형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초라 할 수 있는 영·유아기 결정적 시기의 부모와의 상호작용, 그 중 가장 완전한 방법의 하나인 읽기의 올바른 철학과 관점에 독자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뇌를 기계적으로 나누고, 특정 부위를 키우기 위한 트레이닝 식의 뇌 발달 방법이나 ‘독서영재’와 같은 교육방법이 얼마나 과장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무모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화제의 KBS 특집 다큐멘터리 『책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가 『뇌가 좋은 아이』로 태어나다

이 책의 근간이 되고 있는 KBS 특집다큐멘터리 『책 읽는 대한민국 읽기혁명』- 「한 살 아기에게 책을 읽혀라」는 뇌가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수단으로 ‘읽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KBS 특집제작팀은 2008년 5월부터 2009년 4월까지 약 1년 동안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핀란드 등의 인지심리, 영ㆍ유아 교육, 소아 정신과, 뇌 과학, 독서학 등의 전문가들과 읽기 사례를 취재했다. 그 때 한결같이 던졌던 질문이 “독서, 읽기가 뇌, 특히 아기의 뇌 발달에 좋다는 과학적 근거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이었다. 이 과정에서 제작팀은 ‘태어나자마자 책을 읽어주면서 형성되는 엄마, 아빠와 아기 사이의 긍정적인 유대, 애착의 형성이야말로 뇌가 좋은 아이로 자라는 데 가장 강력한 토대가 된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을 많이 읽자’는 독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제시한다. 아기 뇌의 상상력을 키우고, 지혜롭게 만드는 데 필요한 읽기에 관한 동서고금의 수많은 과학적 연구결과와 미국ㆍ일본ㆍ핀란드ㆍ제천 기적의 도서관 등 국내외의 풍부한 임상실험 사례들을 통해서 독자들은 아이들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읽기혁명’의 새로운 길로 들어서게 될 것이다.

추천평

KBS 특집 다큐멘터리 ‘읽기혁명’은 과도한 조기교육, 영재교육의 폐해가 날로 커지고 있는 현실에서 만 3세 이하 영ㆍ유아의 바람직한 육아방법을 뇌 과학, 인지ㆍ발달심리학 등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제시한 소중한 시도이다. 아기의 뇌에 근거를 둔 영ㆍ유아교육 패러다임은 이제 막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기 시작한 과학의 최전선이다. 최신 성과들을 분석한 ‘읽기혁명’과 방송 뒤 엮어진 책, 『뇌가 좋은 아이』는 우리사회가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할 읽기의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고 있다.
- 신의진 교수 (연세대 강남세브란스 소아정신과, 조두순 사건 피해자 주치의)

아이의 두뇌는 흥미를 갖지 않으면 작용하지 않는다. 엄마가 책을 읽어준다는 건 아이에게 매우 기쁜 일이며 동시에 행복한 일이다. 아이는 그때 읽어주는 사람과 하나의 세계 속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읽어주는 엄마와 듣는 아기가 감정을 나눌 때 진정한 기쁨이 생긴다. 기쁨을 느낄 때 아기의 뇌는 움직인다. 아기는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엄마가 책 읽어줄 때의 표정도 읽을 수 있게 된다. 이 때 비로소 인간의 마음이 성장하게 된다.
- 마쓰이 다다시 회장 (일본 후쿠인칸쇼텐(福音館書店))

리뷰/한줄평3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저자 강연회]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좋은 ‘재료’는? - 『뇌가 좋은 아이』 신성욱
    [저자 강연회]뇌를 발달시키는 가장 좋은 ‘재료’는? - 『뇌가 좋은 아이』 신성욱
    2010.03.1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