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간의 땅
꼬마 철학 동화 양장
주니어북스 2010.01.10.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1

Juli Zeh

율리 체는 1974년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 파사우와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유럽법과 국제법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뉴욕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장기간 체류했다. 데뷔작 「독수리와 천사 Adler und Engel」(2001)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기타 소설들도 3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2002년에 라우리스 문학상, 2003년에 횔덜린 문학상 장려상, 2003년에 에른스트 톨러 문학상, 2009년에 카를 아메리 문학상, 2013년에 토마스 만 문학상, 2015년에 힐데가르트 폰 빙겐 문학상, 2017년에 아이젠휘텐
율리 체는 1974년 독일의 본에서 태어났다. 파사우와 라이프치히에서 법학을 공부했다. 유럽법과 국제법을 전공하고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의 뉴욕과 폴란드의 크라쿠프에서 장기간 체류했다. 데뷔작 「독수리와 천사 Adler und Engel」(2001)가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며, 기타 소설들도 3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다.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2002년에 라우리스 문학상, 2003년에 횔덜린 문학상 장려상, 2003년에 에른스트 톨러 문학상, 2009년에 카를 아메리 문학상, 2013년에 토마스 만 문학상, 2015년에 힐데가르트 폰 빙겐 문학상, 2017년에 아이젠휘텐슈타트 재단 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도 부정적 성장 소설 『유희 충동』(2004), 아동서 『사람들의 나라』(2008), 공상 과학 소설 형식을 차용한 장편소설 『범죄의 요체』(2009), 에세이집 『자유에 대한 공격』(2009) 등을 발표했다. 독일 도서상(2002년), 라우리저 문학상(2002년), 횔더린 장려상(2003년), 페롤로프앙퀴스트상(2005년), 위르겐반저머우테니싼 극작가상(2008년)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율리 체의 다른 상품

그림 : 볼프강 노케
1960년 독일의 린니히에서 태어났다. 비엔나와 뒤셀도르프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독창적이고, 고유한 영역을 지닌 환상적인 그림으로 율리 체의 작품을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간다. 가이젠키르헨뷔어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홍미라
성균관대학교와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번역가, 출판 기획자, 편집자로 활동하면서 독일의 고전뿐 아니라 우수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기쁨의 옆자리」「이별에 부친 구름」「황금 머리카락 세 올」「난쟁이 코」「내가 다른 사람이면 좋겠어」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8쪽 | 432g | 163*248*15mm
ISBN13
9788996314219

책 속으로

롭스가 그렇게 기다리던 눈은 아직 내리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롭스는 가장 좋아하는 그린란드에 관한 책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땅’
이는 에스키모들이 살고 있는 곳, 그린란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검푸른 바다 모습, 수정과 같은 얼음으로 지어진 에스키모들의 이글루, 웅장하고 늠름한 북극곰과 영리하고 씩씩한 썰매견들의 사진을 보면서 롭스는 에스키모 친구, 니타를 생각합니다.
니타는 롭스에게 겨울이 어디에서 찾아오는지, 또 눈이 어떻게 해서 내리는지 알려주고, 올해는 반드시 롭스의 도움이 있어야 눈이 내리게 될 것이라고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땅’에 관한 니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롭스는 니타와 함께 겨울을 만들기 위한 짧고도 긴 여행을 떠납니다.
니타가 들려주는 ‘인간의 땅’ 이야기는 천 년을 열 번이나 더 거슬러 올라가는 아주 오래된 역사로 서로 다른 민족들 간의 ‘만남’, ‘사랑’, ‘우정’, ‘오해와 헤어짐’, ‘관용과 포용(똘레랑스)’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눈이 모두 어디로 가 버렸는가?’ 대부분의 훌륭한 어린이 책들처럼, ‘꼬마 철학 동화, 인간의 땅’은 겨울과 눈을 동경하는 주인공 소년, 롭스를 등장시켜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을 소재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특히 볼프강 노케의 그림은 주인공 소년과 겨울 소녀가 겨울을 찾아 떠나는 짧고도 긴 여행 이야기를 화려한 색감과 이미지로 독자의 상상력을 더욱 풍부하게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을 준다.
SPIEGEL online 잡지
볼프강 노케의 그림은 율리 체의 ‘이해와 포용(똘레랑스)’에 관한 이야기를 화려한 예술의 단편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Freundin 잡지
온화하고, 시적이고, 매혹적이고, 상상력을 자극해 주는 이야기이다. 눈을 사랑하는 소년과 겨울 소녀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열정을 가지게끔 해 준다.
Stuttgarter Zeitung 신문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