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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아이들의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반드시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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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아이의 건강은 부모의 책임이다

PART 1 아이가 병에 걸렸다면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증거

아이의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생활습관
밤늦도록 깨어 있는 아이들
‘혼자 먹는 아이’는 ‘외롭게 먹는 아이’
신체 활동을 싫어하는 아이들

PART 2 만 15세 이전까지 최대한 면역력을 완성해야 한다

면역력은 백혈구가 지배한다
백혈구의 성분이 변동할 때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
성인은 과립구가 많고 15세까지는 과립구보다 림프구가 많다
‘면역기능을 형성하는 몸의 다섯 곳’을 단련한다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질환이 나타나는 가장 큰 원인

PART 3 위험에 처한 아이들의 몸

아이들에게서 급증하고 있는 ‘생활습관병’
‘나쁜 자세’는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의 공통점
저체온과 면역력
어른이 돼서도 ‘아토피피부염·민감성 피부’가 낫지 않는 이유
냉증이 있는 엄마, 찬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
여성은 혈액순환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임신도 적령기가 있다

PART 4 내 아이 면역력 체크 리스트

내아이의 면역력을 파악하는 요령
면역력 체크 리스트 1 _ 체온
면역력 체크 리스트 2 _ 호흡
면역력 체크 리스트 3 _ 기분
면역력 체크 리스트 4 _ 안색·혀의 색
면역력 체크 리스트 5 _ 식사량과 식사 태도
면역력 체크 리스트 6 _ 수면
면역력 체크 리스트 7 _ 변 상태
면역력 체크 리스트 8 _ 자세

PART 5 내 아이의 면역력 향상을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하는 것

식사편 _ 아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식사
주식을 현미식으로 바꾼다
면역력이 쑥쑥!! 내 아이의 면역력을 높이는 ‘일주일 식단’

‘씹으면 씹을수록’ 면역력이 강해진다
이것만은 매일 먹여야 한다
아이의 건강을 위한 간식
‘당분 과다 섭취’와 면역력
혼자서 먹으면 면역력이 자라지 않는다
아이를 활짝 웃게 한다
모유를 되도록 오래 먹인다
이유식을 서두르지 않는다

생활·운동·수면편 _ 아이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생활습관
아이는 자는 동안 면역력이 자란다
‘그까짓 코막힘’이 아니다
호흡으로 자율신경을 다스린다
몸을 늘 따뜻하게 한다
‘복대’로 체온을 지킨다
엄마나 아빠와 함께 ‘따뜻한 물에 20분’ 동안 몸을 담근다
피부 자극 요법으로 면역력을 높인다
면역력을 높이는 ‘손톱 자극 요법’
머리의 혈액순환을 돕는 ‘엄마손 마사지’
아이가 땀을 흘리는 의미
땀, 의지와 의욕의 바탕이 된다
매일 꾸준히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운동

PART 6 면역력 덕분에 질병과 약에서 벗어난 아이들

01 _ 약에 의존하지 않고 식사로 면역력을 높여 천식을 극복했다
■ 알레르기질환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한 면역 처방전
스테로이드제와 면역
알레르기질환의 근본적인 치료
참기 힘든 ‘가려움’을 이겨내는 효과적인 대책

02 _ 면역력을 높여 만성 신염을 극복했다
■ 잦은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한 면역 처방전
‘잠복기’란 면역력이 작용하는 데 필요한 준비 기간이다
감기에 걸리자마자 감기약을 먹으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항생제 남용의 폐해

03 _ 따뜻한 모유로 아토피를 치유했다
04 _ 성인이 되어 재발한 아토피를 완치했다
05 _ 적극적인 치료로 아토피를 이겨냈다
06 _ 코 호흡법으로 괴로웠던 천식을 극복했다
07 _ 스테로이드제 남용의 공포에서 벗어났다
08 _ 공원에서 뛰놀며 아토피를 치유했다
09 _ 혈액이 성인형으로 바뀌기 전에 아토피를 치유했다
면역력이 쑥쑥!! 의사가 추천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마치는 글 어릴 때에 만든 튼튼한 몸은 평생 재산이다
옮긴이의 글 염려와 조급한 마음만 버리면 얼마든지
아이의 면역력을 다시 키울 수 있다

저자 소개 1

후쿠다 미노루

관심작가 알림신청
 

Minoru Fukuda,ふくだ みのる,福田 稔

1939년 후쿠시마 현에서 태어나 니가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면역력의 권위자이자 니가타 대학 교수인 아보 도오루 박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를 밝혀내고, 이를 ‘후쿠다-아보 이론’으로 정립했다. 새로운 면역요법을 이용해 많은 치료 성과를 올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암은 치유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면 질병은 반드시 낫는다』, 『자율신경 면역요법 입문』, 『면역력을 높여 병을 고치는 손톱자극요법』,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등이 있으며, 최근작인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1939년 후쿠시마 현에서 태어나 니가타 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일본 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면역력의 권위자이자 니가타 대학 교수인 아보 도오루 박사와 공동 연구를 통해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를 밝혀내고, 이를 ‘후쿠다-아보 이론’으로 정립했다. 새로운 면역요법을 이용해 많은 치료 성과를 올리고 있다.

주요 저서로 『암은 치유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면 질병은 반드시 낫는다』, 『자율신경 면역요법 입문』, 『면역력을 높여 병을 고치는 손톱자극요법』,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등이 있으며, 최근작인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에서는 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 면역력 강화법’을 제시하고 있다.

후쿠다 미노루의 다른 상품

저자 : 이토 야스오
1953년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돗쿄(獨協)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 로마린다 대학에서 수학했다. 의학 박사. 일본 AKA연구회 이사(전문의·지도의), 일본 자율신경면역치료연구회 이사, 일본 재활의학회 전문의. 현재 고치 현 카가미 초립 야마기타 진료소 소장으로 있다.

수많은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했던 임상경험과 이론을 접목시켜 부모들이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역력 강화법을 고안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역자 : 윤혜림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일본 교토대학에서 건축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고, 동 대학에서 건축환경공학 전공으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에서 일했고, 지금까지 전공과 관련하여 5권의 책을 내고 7권의 책을 옮겼다.

최근에『근육 만들기』, 『먹는 면역력』,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먹어서 개선하는 콜레스테롤』, 『나를 살리는 피, 늙게 하는 피, 위험한 피』, 『마음을 즐겁게 하는 뇌』, 『내 몸안의 숨겨진 비밀 해부학』을 비롯한 건강서와 자기계발서 『잠자기 전 5분』, 『코핑』을 더 번역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0g | 153*224*20mm
ISBN13
9788991373686

책 속으로

아기가 젖을 먹는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아기는 코로 숨을 쉬면서 꿀꺽거리며 젖을 먹는다. 목에 주는 이 자극이 면역력을 얻는 데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코가 막히면 아기는 젖을 얼마 먹지도 못하고 금세 젖꼭지에서 입을 빼서 헉헉거리며 숨을 쉰다. 이렇게 되면 목과 코 안 뒤쪽에 있는 편도에 충분한 자극을 줄 수 없다. 젖병을 사용할 때도 마찬가지다. 아기가 열심히 빨지 않아도 우유가 목 안으로 쉽게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 목에 자극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다. 아기가 꿀꺽거리며 목을 울리듯이 젖을 먹어야 편도 부분이 확실히 자극을 받아 면역력이 강해진다.
-「면역기능을형성하는우리몸의다섯곳’을 단련한다」 중에서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림프구가 많다. 우리 몸에 꽃가루나 집먼지진드기, 배기가스 등이 들어오면 그것을 배제하기 위해 항원항체반응이 일어나는데, 아이들은 어른보다 림프구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강한 반응을 나타낸다. 그러나 아이들이 크면서 점차 과립구가 늘어나면 그러한 반응도 서서히 안정된다. 이런 점에서 아토피피부염은 성인이 되면 당연히 완치되어야 하는 질환이다 .... 요즘 아이들의 그릇된 생활습관은 과식, 운동 부족, 부모의 과잉보호에서 비롯된 것이다. 아이의 알레르기질환을 고치려면 먼저 그런 요인부터 개선해야 한다.
-「어른이돼서도 ‘아토피피부염?민감성 피부’가 낫지 않는 이유」 중에서

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해졌다고는 하지만 권할 만한 것은 없다. 탄산음료의 특징 중 하나가 마시면 금세 신체의 긴장이 이완된다는 것이다. 얼핏 생각하면 좋은 효과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좋을 것이 없다. 의욕이 왕성하고 활력이 넘치는 아이로 자라게 하려면 탄산음료를 일상적으로 마시게 해서는 안 된다. 설탕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 있다는 점도 문제다. 그리고 커피같이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교감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더더욱 아이에게 먹여서는 안 된다.
-「아이의건강을위한간식」 중에서

료타는 만 세 살 적부터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처음에는 소아과에서 약을 받아 먹이다가 나중에는 피부과로 옮겨 스테로이드 연고를 처방받아 발라 주었습니다. 그러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기침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감기가 오래가나 보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천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무렵 자율신경 면역요법이란 것을 알게 되어 이토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이토 선생님은 그때까지 만난 의사들과는 전혀 다른 말씀을 하시더군요.
“먼저 몸을 좀 많이 움직여서 살을 빼도록 하지요. 그렇게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약을 쓰지 않고 천식과 한번 싸워보기로 합시다.”
-「면역력덕분에질병과약에서벗어난아이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이들의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반드시 낫는다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ㆍ 점점 높아지는 아토피 유병률, 어린이 3명 중 1명 알레르기질환 고통
ㆍ 세살 면역력 여든까지... 어릴 때 기른 면역력이 평생 건강을 좌우한다
ㆍ 집에서 아이와 함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사·수면·운동요법 수록
ㆍ 면역력은 15세에 완성, 부모가 신경쓰지 않으면 ‘아이 면역력’은 방치

참을 수 없는 가려움과 고통, 안타까운 부모들의 마음

영유아나 성장기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가장 큰 골칫거리는 바로 아토피, 천식 등의 알레르기질환이다. 아토피피부염의 경우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르다 못해 시커멓게 변하기까지 하고, 거기에 참을 수 없는 가려움은 부모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든다. 특히 영유아에게 이러한 질병은 극도의 스트레스로 작용해 정상적인 정서발달에 악영향을 끼친다. 성장기의 경우 집중력을 방해해 학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
심각한 사실은 아토피 질환의 유병률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1995년 19.7%에 불과하던 유병률은 2005년도에 무려 29.2%로 늘어났다. 그러나 이 수치는 2005년 이후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동구보건소와 울산과학대학이 지난 2009년 11월 아토피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아토피 피부염 유병률은 31.3%에 다다랐다. 의학은 발달하고 아이들의 교육열은 높아졌지만, 유독 아이들의 건강상태만큼은 더욱 나빠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더욱 큰 문제는 어른이 되어서도 낫지 않고 더 큰 질병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상당수라는 점이다.

15세 이전까지는 아이들의 면역력을 계속해서 키울 수 있기 때문에 부모의 역할이 절대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들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어릴 때의 면역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의 학습능력과 체력에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면역력을 키우는 것에 큰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건강하지 않으면 체력도 강해질 수 없고 학업도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 아이들에 대한 최고의 투자는 어렸을 때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식사, 수면, 운동으로 아토피를 고치는 근원적인 면역력 강화법 제시

최근 출간된 《부모가 높여주는 내 아이 면역력 - 아이들의 아토피, 천식, 알레르기 질환은 반드시 낫는다》(후쿠다 미노루 ? 이토 야스오 지음, 전나무숲 출간)은 아이들의 아토피,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고칠 수 있는 근원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경험해본 부모들 역시 약물요법은 아토피, 천식 등의 근원적인 치료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본질적으로는 아이들의 ‘면역력’ 자체를 높여야 치료가 가능하지만 대다수의 부모들이 어떤 음식과 어떤 운동, 어떤 생활 습관을 가져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한 것이 현실이다.

저자인 후쿠다 미노루는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와 함께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를 밝혀낸 ‘후쿠다-아보 이론’으로 유명한 의사. 이토 야스오는 야마기타 진료소 소장으로 수많은 아이들의 아토피, 천식, 비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왔다.

아토피 나은 체험수기와 사례까지 수록

이 책은 무엇보다 아토피 질환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위한 실질적인 면역력 증가와 치료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우선 ‘왜 아이들이 이러한 알레르기 질환에 걸리는가’를 면역력의 차원에서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어 체온, 호흡, 기분, 식사량과 식사 태도 등을 통해 현재 아이의 면역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생활습관 경우, 밤에 늦게 자는 아이, 입으로 숨쉬는 아이, 집에서만 노는 아이,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아이들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아이들의 이런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 밤 9시가 넘어야 잠을 자는 아이
· 늘 입을 벌리고 있고 입으로 숨 쉬는 아이
· 딱딱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만 찾는 아이
· 천천히 꼭꼭 씹지 않고 허겁지겁 먹는 아이
· 욕조에 있는 걸 싫어하고 간단하게 샤워만 하는 아이
· 밖에서 노는 것보다는 집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그러나 더욱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식단, 생활습관, 운동법, 수면습관을 아주 구체적으로 열거하고 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집에서 언제든 할 수 있는 면역강화 체조, 하루 2분씩 실시하는 증상별 손톱자극요법, 체질개선을 위한 일주일 식단 등이다.

또 실제 이러한 방법을 통해 아토피에서 자유로워지고, 천식에서 벗어난 수기와 사례가 함께 실려있다. 이들의 이?기를 읽다보면 어느덧 아이들의 면역력이 가진 강한 힘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고, 부모로서 내 아이의 면역력을 길러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의 이런 생활습관이 ‘강한 면역력’을 갖게 한다 !

■ 천천히 꼭꼭 씹으면서 밥을 먹는 아이
■ 조금 딱딱한 음식도 맛있게 먹는 아이
■ 혼자 밥을 먹지 않고 가족들과 둘러앉아 즐겁게 먹는 아이
■ 청량음료와 단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
■ 늘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는 아이
■ 밤 9시면 잠자리에 들어 다음날 아침까지 충분히 자는 아이
■ 욕조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20분 이상 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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