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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가혹한 생과 청정한 시-?박이문 시의 진경
1부 눈에 덮인 찰스강변 『눈에 덮인 찰스강변』 초판 서문 2부 나비의 꿈 『나비의 꿈』 초판 서문 3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 초판 서문 4부 울림의 공백 『울림의 공백』 초판 서문 5부 아침 산책 『아침 산책』 초판 서문 6부 고아로 자란 코끼리의 분노 7부 부서진 말들 『부서진 말들』 한국어판 초판 서문 저자 연보 출전 |
PARK, EEE-MOON,朴異汶, 본명:박인희(朴仁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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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지성인과 교양인에게 울림을 주는
한국 인문학 최고의 마에스트로의 마지막 지적 여정 1. 전집 초판 발간(2016년) 및 판매 1주년 2017년 기념 특별판 2016년 2월 한국의 인문학자 박이문의 87세 생일(2016년 2월 26일)을 기념해 출간된『박이문 인문학 전집』은 문학과 철학, 실존적 지향과 의미 추구, 사랑과 지혜, 삶과 죽음, 그리고 노자와 공자, 하이데거와 사르트르 등의 걸출한 철학자들까지 다루는, 이 시대 인문학의 모든 것을 응축한 한국 현대 인문학의 정수다. 지난 1년간 『박이문 인문학 전집』 초판 1천질을 모두 판매하였다. 그리하여 박이문 인문학 전집 초판 판매 1주년과 함께 2017년 2월, 박이문 선생 88세 생일(2017년 2월 26일)을 기념하여 『박이문 인문학 전집 특별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2. 2017년 헌정 한정판 특별판은 2017년 초판 1천질 한정판으로 발간되었다. 박이문 철학을 전보다 더 선명하고 다양한 색채로 표지에 담아 소장가치를 높였다. 이 한정판은 『박이문 인문학 전집』을 반드시 읽어야 할 이 시대의 지성인들에게 헌정한다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박이문 인문학 전집 특별판』은 양장 대신에 문고판 크기의 판형으로 독자들이 편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3. 2017년 특별할인 보급판 『박이문 인문학 전집 특별판』은 또한 젊은 세대들이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간편한 장정과 새롭고 젊은 디자인을 했을 뿐만 아니라 초판 양장본에 대비하여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 시대의 젊은 지성인들이 『박이문 인문학 전집』을 조금이라도 더 부담 없이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 양장본 『박이문 인문학 전집』은 정가 320,000원이었는데, 『박이문 인문학 전집 특별판』은 88,000원의 정가로 파격적으로 인하하여 출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