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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처음 배우는 촌수와 호칭 이야기 『할아버지와 나는 일촌이래요』 한별이 글?김창희 그림
02 바르고 고운 언어 예절 배우기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정진 글?선영란 그림 03 올바른 공공장소예절 지키기 『나 하나쯤 뭐 어때?』 이지현 글?서현 그림 04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 『해결책을 찾아라!』 가수북 글?이경석 그림 05 가슴 뛰는 꿈을 위한 작은 첫걸음 『내 꿈은 방울토마토 엄마』 허윤 글?윤희동 그림 06 소중한 나의 시간 알차게 보내기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은희 글?김종민 그림 07 처음으로 재밌게 일기 쓰기 『일기 쓰기 싫어요!』 김혜형 글?김유대 그림 08 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신기해 글?김이랑 그림 09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김영미 글?송효정 그림 10 사랑과 인성을 키우는 밥상머리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우현옥 글?최미란 그림 11 바른 인성 협동하는 마음 『다 함께 마니또』 박현숙 글?김주경 그림 12 바른 인성 존중하는 마음 『내가 먼저 사과할게요』 홍종의 글?김중석 그림 13 바른 인성 정직한 마음 『솔직하게 말할걸』 가수북 글?정가애 그림 14 바른 인성 소통하는 마음 『나도 할 말이 있어!』 김혜원 글?최정인 그림 15 바른 인성 책임을 다하는 마음 『화분맨! 삼분이를 지켜 줘』 선자은 글?이경석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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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차근차근,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치는 책
처음에 무엇인가를 잘못 배우거나 잘못된 습관이 들면 나중에 바로 잡기가 매우 힘이 듭니다. 그래서 어떤 것이든 처음부터 바로 알고,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지요.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주제에 대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생활동화로 구성해 말 그대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생활을 하나하나 돌아보며 올바른 인성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차근차근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 스스로 마음이 움직일 수 있는 내용 무엇이든 처음부터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지만, 아이 스스로가 깨닫고 마음이 움직여야만 교육의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인성, 공공예절, 독서, 시간, 경제, 환경 등 아이가 성장하는 데 중요한 개념과 가치들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전하며 자연스럽게 아이의 몰입을 이끌어 내고 깨달음을 줍니다. 어린 시기에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큰 행운이지요. 어떤 아이라도 이 시리즈를 접하고 난 뒤에는 마음과 행동에 변화가 있을 것입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 친근한 그림으로 자연스럽게 전하는 메시지 요즘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접하며 자랍니다. 어지간해서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지 않아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지기가 어렵지요. 하지만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를 접한다면 저절로 책이 안내하는 세계로 빠져들 것입니다. 쉽고 간결한 문장과 친근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책을 읽기 싫어하거나 다소 집중력이 약한 아이라도 충분히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에 깊이를 더하는 교과서 디딤돌 각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에는 내용과 연계된 다양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담은 교과서 디딤돌 페이지 두어 주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교과와 연계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미있는 내용에 깊이를 더한 구성을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의 생각에 지식을 더한, 지식과 지혜를 고루 갖춘 아이로 자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