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도 할 말이 있어!
김혜원최정인 그림
키위북스(아동) 2016.10.2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처음부터 제대로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한바탕 전학 소동
속상해! 아무도 모르잖아
우리 반 천사 반장의 비법
야호, 통했어!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하고 교육 전문 기고가로 활동했습니다. 어느 순간 이야기 짓는 일의 매력에 빠져서 지금은 동화를 씁니다. 노트북 빈 화면을 활자로 가득 채우는 시간을 즐기고, 독자에게 가닿는 글을 쓰는 게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쓴 책으로는 소통의 소중함을 다룬 생활동화 《나도 할 말이 있어!》, 멀리 보고 크게 키우는 양육법을 전하는 《초등 1학년 엄마의 12달》이 있습니다.

김혜원의 다른 상품

그림최정인

관심작가 알림신청
 

Choi Jung-in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했어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그림 도둑 준모』, 『지우개 따먹기 법칙』이 있고, 『바리공주』, 『견우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빨간 모자의 숲』, 『난 엄마다』 등 다양한 그림책들을 그렸어요. 직접 기획한 『라 벨라 치따』, 동시집 『기린을 만났어』에 이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거인의 정원』, 『스쳐간 풍경들은 마음속 그림으로』, 『작은 도자기 인형의 모험』, 『하얀 시간』을 출간했어요. 2025년까지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쳤고, 2025년 9월에는 서울 MEK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하였습니다.

최정인의 다른 상품

글 : 김혜원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교육 전문 기고가로 활동하며 자녀 교육에 대한 강연도 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엄마들에게 ‘멀리 보고 크게 키우는’ 양육법을 전하는 『초등 1학년 엄마의 12달』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264g | 187*240*15mm
ISBN13
979118517324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조용한 교실에 갑자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주인공은 바로 하나입니다. 무슨 일인지 집에 갈 사람처럼 가방에다 짐까지 싸고 게시판으로 가서 자기 그림도 떼어 버립니다. 그러고는 전학을 가겠다고 선언하지요. 선생님은 물론 반 아이들 모두 영문을 몰라 당황스러워하는데, 하나는 그 모습에 더욱 기가 막힙니다.

하나가 이런 소동을 벌인 이유는 마음속에 할 말을 쌓아 두었기 때문입니다. 3일 전, 선생님은 하나에게 다리를 다쳐서 입원한 천사 반장 준서 대신 일주일 동안 임시 천사 반장을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하나는 늘 준서가 부러웠습니다. 반 친구들 모두에게 인기 만점인 준서가 교실 구석구석을 누비며 천사 반장 역할을 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거든요. 하나는 커다란 날개를 펼친 하얀 천사를 떠올리면서 준서처럼 멋진 천사 반장이 되겠다고 결심했지요.

하지만 천사 반장 역할은 쉽지 않았습니다. 수업 시간에 그네처럼 의자를 까딱까딱 흔들면서 하나 책상에다 쿵쿵 부딪치는 도진이, 가장 아끼는 연필을 빌려줬더니 이로 꽉꽉 깨물어서 엉망으로 만들어 버린 가을이, 수업시간인데 자꾸 말을 걸고 수다를 떠는 짝꿍 해찬이. 도와줘도 고마운 줄도 모르고, 눈치를 줘도 도무지 나아지지 않는 친구들 때문에 하나는 점점 지쳐 갔습니다. 화가 나서 부글부글 속이 끓었지만 도대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몰라 하고 싶은 말이 마음속에 쌓여만 갔지요.

출판사 리뷰

솔직하게, 당당하게 네 마음을 말해 봐!
친구들에 대한 서운함과 답답함으로 고민에 빠진 하나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은 원래 천사 반장 준서입니다. 준서가 자기의 마음과 어려운 점을 친구들에게 솔직하게 말하라는, 자신만의 천사 반장 비법을 하나에게 알려준 것이지요. 비법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하나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는 열심히 연습하고 용기를 내어 친구들에게 자신이 느낌 감정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말합니다. 그러자 준서 말대로 친구들이 정말 하나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었지요. 하나는 누군가와 통한다는 기쁨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사 반장 역할이 무조건 참아야 해서 힘든 게 아니라는 것도, ‘잘 말하고’, ‘잘 들어주는’ 진정한 소통을 하려는 마음이 언제나 필요하다는 것도 깨달았지요.

주인공 하나는 식구가 많지 않고, 형제자매도 별로 없는 지금 어린이들과 닮아 있습니다. 요즘에는 학교가 끝나면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바깥 놀이를 하기보다 대부분 정해진 시간표대로 학원 수업을 받다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감하는 바쁜 어린이들 더 많지요. 주인공 하나처럼 자연스럽게 소통의 기회를 얻을 수 없는 어린이들이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누군가와 통하는 기쁨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 더, 만약 지금 친구와 싸워서 사이가 좋지 않거나 하나처럼 리더 역할을 잘하고 싶은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소통을 잘하는 방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부록 [바른 마음, 인성 디딤돌]도 꼭 읽고 활용하기를 바랍니다.

리뷰/한줄평223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