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문화학과 젠더학을 공부했습니다. 독일어능력 측정시험인 DSH에 합격했으며, 현재 많은 독일어 책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직접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평화를 연주하는 꼬마코뿔소≫ ≪라울의 첫 번째 물고기≫ ≪맘껏 웃어 보렴≫ ≪와! 신나는 세계 여행≫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엄마가 커졌어요!≫ 등이 있습니다.
유능한 광고 카피라이터이자 아이들을 위한 책에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책 속에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불어넣는 작업을 사랑한다고 합니다. 쓴 책으로는 『양을 세면 잠이 와요!』, 『아기양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질비오 노이엔도르프
독일 뒤렌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광고에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다가 자신의 재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어린이 책에 매력을 느껴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60편이 넘는 그림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는 『꼬마 해적 샤키』 등이 있습니다.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아헨 근교의 전원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