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소피의 아침
준비물
모래 얼음판
올리는 허풍쟁이
황새의 청바지
수돗물이 안 나오면
푸딩 소동
안녕, 원숭이들아!
지각
잠수는 수영이 아니야!
잼 바른 빵을 깔고 앉았어
클레멘스 오빠
새 한 마리
물어보기 싫어
그 아이한테는 괜찮아
예쁜 말, 미운 말
눈에 보이지 않는 병
올리 옆에 앉기 싫어
국수를 이탈리아어로 말하면?
새 스웨터
메롱!
화장실이 급해요
서로 도와야 하는 이유
올리 따라 전학 갈래

저자 소개 3

페터 헤르틀링

관심작가 알림신청
 
1933년 독일의 켐니츠에서 태어난 페터 헤르틀링은 잡지나 신문의 문예란을 담당하면서 편집일을 보는 한편으로 성인 문학 작가로서 먼저 시를, 그리고 1964년경부터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동화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헤르틀링은 전쟁이나 죽음, 장애를 주제로 진지하고 무거운 내용의 동화를 주로 쓰지만, 언제나 아이들의 생각을 놓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려 낸다. 동화를 쓰기 시작한 것은 1970년경부터다. 까다로운 주제 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히르벨이란 아이가 있었다』(Das War Der Hirbel)는 1974년 독일 아동도서상 선정 목록에 올
1933년 독일의 켐니츠에서 태어난 페터 헤르틀링은 잡지나 신문의 문예란을 담당하면서 편집일을 보는 한편으로 성인 문학 작가로서 먼저 시를, 그리고 1964년경부터는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현재 독일에서 가장 뛰어난 동화 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작가. 헤르틀링은 전쟁이나 죽음, 장애를 주제로 진지하고 무거운 내용의 동화를 주로 쓰지만, 언제나 아이들의 생각을 놓치지 않고 현실적으로 그려 낸다. 동화를 쓰기 시작한 것은 1970년경부터다. 까다로운 주제 에 정면으로 도전한 이 『히르벨이란 아이가 있었다』(Das War Der Hirbel)는 1974년 독일 아동도서상 선정 목록에 올랐다. 이어서 1975년에 나온『할머니』(OMA)는 독일 아동도서상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 『크뤽케』, 『길 위의 소년』, 『아빠를 위한 연주』,『슈베르트에 홀리다』 등이 있다.

페터 헤르틀링의 다른 상품

그림유타 바우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Jutta Bauer

1955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7년 동안 유명 여성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파울 클레, 호안 미로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를 존경했고 자신의 작품에서도 새롭고 자유로운 표현을 발전시켰습니다. 주로 잉크와 템페라, 색연필, 크레용 등을 사용한 절묘한 선과 색으로 간결함이 빛나는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지은 40권 이상의 책이 18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그림책 『색깔의 여왕』 원작 영화로 시카고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수상
1955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7년 동안 유명 여성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파울 클레, 호안 미로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를 존경했고 자신의 작품에서도 새롭고 자유로운 표현을 발전시켰습니다. 주로 잉크와 템페라, 색연필, 크레용 등을 사용한 절묘한 선과 색으로 간결함이 빛나는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지은 40권 이상의 책이 18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그림책 『색깔의 여왕』 원작 영화로 시카고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수상했고,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동 문학상 최고 권위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았고,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후보에 여러 번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고함쟁이 엄마』 등이 있으며 『기억나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타 바우어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베를린 훔볼트 대학에서 문화학과 젠더학을 공부했습니다. 독일어능력 측정시험인 DSH에 합격했으며, 현재 많은 독일어 책을 국내에 소개하면서 직접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평화를 연주하는 꼬마코뿔소≫ ≪라울의 첫 번째 물고기≫ ≪맘껏 웃어 보렴≫ ≪와! 신나는 세계 여행≫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여행≫ ≪엄마가 커졌어요!≫ 등이 있습니다.

한희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95쪽 | 216g | 153*210*7mm
ISBN13
979119867610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학교는 재미있어!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53*7*210mm | 216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뭐 아무려면 어때!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친구 소피


하고 싶은 일도, 궁금한 것도 많은 이 책의 주인공 소피는 감정표현이 확실한 아이입니다. 때때로 고집을 부리고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에 짜증을 부리기도 하지요. 친구들과 모래 얼음판을 발명해 우쭐해하고 샤워하기 싫어서 수돗물이 안 나오는 날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달콤한 푸딩을 직접 만들어 먹으려다가 부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체육 시간이 싫어서 다리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기도 하고, 친구들이 예쁘다는 말을 안 해 줬다고 제일 좋아하는 스웨터를 다시는 안 입겠다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사소한 문제로 쉽게 토라졌다가도 금세 친해지곤 하는 친구들과의 관계, 학교 앞의 불량배들을 재치 있게 물리치는 모습 등을 거창한 포장 없이, 유쾌한 일상의 이야기 속에 잔잔하게 담아냈습니다.

자기 감정표현에 서툰 어린이가 이 책을 읽는다면 소피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거예요. 책을 함께 읽는 부모님은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비추어 우리 아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게 됩니다. 한편, 곤란한 일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아픈 가족을 위하는 소피의 모습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학교는 재미있어!》는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친구 소피를 통해 서툴지만 조금씩 성장해 나아가는 어린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다들 너처럼 기쁜 마음으로 엄마를 도와주고 있는 거란다
서툴지만 따스한 세상을 배워가는 소피의 하루


소피를 언제나 다정한 눈길로 돌봐주시는 엄마 아빠, 앙숙이지만 하나뿐인 소중한 오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지혜로운 생각을 나눠 주시는 하인리히 선생님, 그리고 가끔 다투기도 하지만 헤어지는 것은 정말이지 싫은 친구들까지! 서툴지만 하나씩 세상을 배워가는 소피에게 소중한 이들의 존재는 소피를 더욱 빛나는 아이로 성장하게 돕고 있어요.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배려와 격려 속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돕는 마음을 알아가는 소피의 하루하루. 소피와 함께 즐겁고 유쾌한 시간을 나누며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자신만의 재미를 찾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