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늘도 쿠키처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좋은 점을 눈여겨봐요!
나무를 심어요
자연을 보호해요
행복을 심어요

저자 소개3

마르틴느 라퐁

관심작가 알림신청
 
철학 박사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비롯해 청소년, 성인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했으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피의 세계》를 프랑스어로 번역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나를 찾습니다》, 《화내면 달라질까?》, 《언제나 해결책은 있어!》 등이 있습니다.

마르틴느 라퐁 의 다른 상품

그림루이즈 메젤

관심작가 알림신청
 
벨기에 브뤼셀의 생뤼크예술대학을 졸업한 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잡지와 어린이책에 삽화를 그리고, 여러 아동·청소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3 센생드니아동출판도서전(SLPJ) 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콘테스트와 2016년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 아동 도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작품이 선정되어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코끼리 롤랑〉 시리즈는 그림책 작가로서 처음 선보이는 작품으로 어릴 적부터 좋아했던 코끼리를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루이즈 메젤의 다른 상품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하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다.

이세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192g | 153*210*7mm
ISBN13
979119462100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흐린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 법!
“좋은 것만 보자, 좋은 것만!”


장대비가 40일이나 이어지던 날 쿠키는 자신이 발명한 기발한 발명품들을 떠올리며 밖에 나갈 궁리를 하지만 모두 소용이 없었어요. 모든 일을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쿠키가 “대박!”을 외치며 ‘비 오는 날 읽고 싶었던 책 읽기’라는 멋진 아이디어를 떠올렸어요. 내내 비가 내리는 바람에 밖에 나갈 수 없어 우울할 뻔했지만 쿠키는 금세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 거예요.

한번은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기록해 둔 ‘멋진 아이디어 수첩’이 들어 있는 3번 수납장을 열어 보았지만 끔찍할 정도로 열리지 않자, 수납장에 구멍을 내어 수첩을 꺼냈어요. 수첩은 찾았지만 구멍을 통해 거미나 쥐가 수납장 안으로 들어갈 수 있어 퍼즐을 맞추듯 나무토막들로 구멍을 막았어요. 그러다 쿠키는 수납장에 못을 박는 대신 문짝에 나무를 심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했어요. 종잡을 수 없는 쿠키의 발상은 그야말로 예측불허!

뭐든 좋게 좋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쿠키 나름의 방식대로 상황을 해결하며 긍정적으로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작은 성공을 하나씩 쌓아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을 믿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힘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발상으로 세상을 더 특별하게 만드는 쿠키!
다른 이들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자기 주도적인 사고’


쿠키는 영감이 떠오르면 주저하지 않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쏟아내요. 기린의 귀 청소를 도와 줄 ‘앵앵 쌍날개 1호’는 파리의 커다란 초록색 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고, 지구를 꽃으로 가득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딱정벌레 옷을 입고 꽃씨 심기에 돌입하지요. 그런데 지구가 어마어마하게 넓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는 “자연은 자연이 알아서 하게 하자!”라며 포기하는 듯하지만, 쿠키만이 할 수 있는 ‘행복의 씨앗 심기’를 시작하지요.

쿠키는 의식의 흐름 대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갑니다. 다른 이들의 시선에 맞춰 살아가기 바쁜 요즘 아이들에게, 쿠키의 삶의 방식은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쿠키처럼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더욱 귀 기울이며, 자신을 존중하고 자기 주도적인 사고를 키워 나간다면 앞으로 살아갈 세상에서 가장 강한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20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