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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is Lowry,Lois Ann Hammers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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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할 이야기와 기억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작품
소피가 할머니의 기억을 되살리려 애쓸수록, 전쟁의 아픔과 굶주림, 상실에 대한 진실들을 마주하게 된다. 제목이기도 한 세 단어, ‘나무’, ‘테이블’, ‘책’은 각각 삶과 세대 간의 소통, 기억을 상징하며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은유적 장치다. 이 작품은 세대를 뛰어넘는 우정과 기억의 힘, 그리고 우리가 잊고 있던 이야기들을 다시 꺼내는 용기에 대해 말한다. 《기억 전달자》와 《별을 헤아리며》로 뉴베리 상을 두 번 수상한 로이스 로리는 이번 작품에서도 특유의 절제된 문체와 깊은 통찰로 인물들의 내면을 포착하며, 깊이 있는 주제 의식을 드러낸다. 전쟁의 상처, 가족의 사랑, 잊히지 말아야 할 이야기들을 담담하면서도 가슴 깊이 울리는 방식으로 풀어낸다. 이 작품은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어떻게 기억하고 간직해야 하는지에 대해 가슴 뭉클하게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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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간 우정을 다룬 이 이야기는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 - 북리스트(Book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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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고 선의로 가득 찬 조연 캐릭터의 유쾌한 묘사 덕분에 이야기가 감상주의로 흐르는 것을 방지해 준다. 로이스 로리의 섬세한 인물 묘사는 이 작품의 모든 캐릭터를 훌륭하게 그려 냈다. - 혼 북(Horn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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