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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조란 드르벤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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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문학부터 청소년책, 소설까지 분야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글을 쓰고 있다. 1999년 올덴버그 아동청소년 도서상, 2002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아동 도서상을 받았으며, 필명으로 펴낸 『출동! 반바지 부대』로 2005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수상했다. 쓴 책으로 『또 너니?』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 등이 있다.

그림유타 바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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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tta Bauer

1955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7년 동안 유명 여성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파울 클레, 호안 미로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를 존경했고 자신의 작품에서도 새롭고 자유로운 표현을 발전시켰습니다. 주로 잉크와 템페라, 색연필, 크레용 등을 사용한 절묘한 선과 색으로 간결함이 빛나는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지은 40권 이상의 책이 18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그림책 『색깔의 여왕』 원작 영화로 시카고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수상
1955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7년 동안 유명 여성 잡지에 만화를 연재하며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파블로 피카소, 파울 클레, 호안 미로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를 존경했고 자신의 작품에서도 새롭고 자유로운 표현을 발전시켰습니다. 주로 잉크와 템페라, 색연필, 크레용 등을 사용한 절묘한 선과 색으로 간결함이 빛나는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 지금까지 어린이를 위해 지은 40권 이상의 책이 18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그림책 『색깔의 여왕』 원작 영화로 시카고 국제어린이영화제에서 수상했고, 『할아버지의 천사』는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아동 문학상 최고 권위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았고, 독일 아동청소년 문학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습니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후보에 여러 번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숲 속 작은 집 창가에』 『고함쟁이 엄마』 등이 있으며 『기억나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유타 바우어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아동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고, 프랑크루프트 대학에서 '독일 아동 청소년 환상 문학’을 연구했다.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아동도서와 인문도서를 번역하고 소개하는 일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 먹는 여우』, 『휠체어는 내 다리』, 『손으로 말해요』, 『달려라 루디』, 『통조림 속의 아가씨』, 『내 강아지 트릭시를 돌려줘!』, 『나무 위의 아이들』, 『왕도둑 호첸플로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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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1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36g | 224*268*9mm
ISBN13
979118662172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추억을 간직한 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책, 『기억나니?』

경이로울 만큼 뛰어난 상상력을 뽐내는 두 작가, 조란 드르벤카르와 유타 바우어가 만나 빚은 작품 『기억나니?』는 책의 장을 펼칠 때마다 제목과 같은 ‘기억나니?’라는 문장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이제는 노년이 된 자매가 추억을 회상하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이 책은, ‘추억’이라는 것을 간직한 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닌 책입니다. 게다가 이 특별한 그림책은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마법 같은 모험에 대한 추억을 들려주며 독자들의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습니다.
『기억나니?』의 작가 조란 드르벤카르는 아이들이 우주로 날아가 달에 착륙을 시도하고, 과거로 돌아가 공룡 친구를 만나고, 책에서만 보았던 세계 곳곳을 여행 다닌다거나(『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 中), 뚱뚱한 제 모습이 싫기만 하던 아이가 자유롭게 하늘로 둥실 날아오르는 등(『파울라 날다』 中) 오직 어린이들만이 떠올릴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펴내는 도서마다 평단과 시장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인기 작가입니다. 『고함쟁이 엄마』로 국내 독자에게 친근한 유타 바우어 역시 조란 드르벤카르 못지않은 상상력을 뽐내는 작가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유타 바우어의 뛰어난 솜씨는 이 책 『기억나니?』에서도 그 역량을 마음껏 발휘합니다. 카드놀이를 하는 염소 셋은 각자의 캐릭터를 살린 듯 저마다 다른 디자인과 색깔의 옷을 입고 있습니다. 자매의 앞을 막아섰던 개들 또한 제각기 개성이 있지요.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려오던 소들 또한 모자를 쓰거나, 원피스를 입거나 운동화를 신기도 했습니다. 해와 달마저 의인화한 조란 드르벤카르의 상상력에 더해 유타 바우어의 위트 있는 일러스트는 마치 꼭 알맞은 옷을 입은 듯 완성도 높은 조화를 이뤄, 순간순간이 흥미로운 놀이와 모험의 세계로 독자를 인도합니다. 조란 드르벤카르와 유타 바우어의 환상적인 이 그림책은 시간과 공간,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을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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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예스 기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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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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