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나사, 그들만의 방식
나사가 검증하고 선택한 성과창출의 법칙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1주
구매혜택

190502 SCM 절판 요청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최고의 두뇌집단, NASA로부터 받은 메시지
99%를 망친 1%의 실수
‘사람’이 곧 성과다
NASA가 채용한 4차원 시스템 : 단순한 도구로 개인과 팀의 성과를 분석한다

2부 NASA, 변하는 날이 온다 : 4차원 시스템 진단 결과
NASA의 4차원 진단 과정
NASA, 변화의 문 앞에 서다

3부 NASA의 4차원 진단 기법을 벤치마킹하라
NASA의 4차원 시스템으로 기질을 감별한다
NASA의 4차원 시스템으로 문화를 분석한다
프로젝트 패러다임의 색깔이 어긋날 때는 이력서를 새로 작성하라

4부 타고난 기질을 업그레이드 하라
타고난 기질을 업그레이드 하는 변환노트(CSW)
적색 스토리라인은 성과를 제약한다
감성지능이 성과를 좌우한다
우리는 누군가 우리 자신을 알아주길 갈망한다
공통의 관심사에서 황금을 캐다
우리는 누군가 우리와 함께해준다는 느낌을 갈구한다
신뢰감의 위력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만든다
불평불만의 힘은 해일처럼 강하다
좋은 인재를 엉뚱한 데 쓰지 말라

저자 소개 3

찰스 펠러린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rles J. Pellerin

천체물리학 박사이며,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PMD(경영교육 프로그램)를 이수했다.미항공우주국(NASA)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10년간 근무하는 동안 연간예산 7,500만 달러를 관리하며 10여 개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렸고, 허블우주망원경을 수리하는 팀을 지휘했다. NASA 최고의 상인 공로훈장(Distinguished Service Medal)과 지도자상(Outstanding Leadership Medals)을 수상했다. 이어서 포디시스템스(4-D Systems)를 창업해 15년간 NASA의 여러 업무팀 및 NASA에 핵심 시스템을 납품하는 협력업체들에 컨설팅을 제공했다. 콜로
천체물리학 박사이며,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PMD(경영교육 프로그램)를 이수했다.미항공우주국(NASA)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10년간 근무하는 동안 연간예산 7,500만 달러를 관리하며 10여 개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렸고, 허블우주망원경을 수리하는 팀을 지휘했다. NASA 최고의 상인 공로훈장(Distinguished Service Medal)과 지도자상(Outstanding Leadership Medals)을 수상했다. 이어서 포디시스템스(4-D Systems)를 창업해 15년간 NASA의 여러 업무팀 및 NASA에 핵심 시스템을 납품하는 협력업체들에 컨설팅을 제공했다. 콜로라도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리더십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1980년대 연세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석사 학위를 마치고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10대학의 경제학 박사 교과 과정을 수학하던 중 구직 대열에 나서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전자에서 10여 년간 일했다. 이후 주로 경제 분야를 번역하고 있다. 『시장의 속성』, 『자본주의의 미래』, 『금융의 모험』, 『상어와 헤엄치기』, 『전문가의 독재』, 『피터 드러커, 리더의 도전』, 『케인스 하이에크』, 『새뮤얼슨의 경제학』,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읽기』, 『장인』, 『골드만삭스』 등을 옮겼다.

김홍식의 다른 상품

감수박기성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경영전략과 국제경영학을 강의했다. 주요 저술로는 해외 및 국내 저널에 발표한 "The Interaction Effect of Diversification Strategy, Entry Mode, and Implementation Mechanism on Corporate Performance : The Korea Case", "소유구조와 기업의 회계적 성과 및 Tobin-Q의 관계에 관한 연구", "지배구조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다각화 전략과 방법의 상호작용이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서 경영전략과 국제경영학을 강의했다. 주요 저술로는 해외 및 국내 저널에 발표한 "The Interaction Effect of Diversification Strategy, Entry Mode, and Implementation Mechanism on Corporate Performance : The Korea Case", "소유구조와 기업의 회계적 성과 및 Tobin-Q의 관계에 관한 연구", "지배구조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다각화 전략과 방법의 상호작용이 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연구" 등 다수의 논문이 있다. 2001년까지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면서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리서치업무를 수행했으며, 현재 LG화학에서 경영혁신(수석부장)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440쪽 | 746g | 153*224*30mm
ISBN13
9788962601848

책 속으로

“찰리, 자네 지금 어디에 있나?” 내가 그날 저녁 워싱턴에 도착한다고 하니, 그는 듣던 중 반가운 소리라며 말을 이었다. “자네, 구면수차(球面收差)라고 들어봤나?” 이걸 왜 물어보는지 궁금해 하면서 대답했다. “그건 아마추어들에게서 나오는 흔한 오류입니다. 종종 표면이 말끔하지 못한 거울을 만들거든요. 구면수차가 있는 망원경은 쓸모가 없습니다.” 렌이 내 말을 듣더니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쏴 올린 허블이 구면수차가 있는 반사경을 달고 있다면 뭐라고 해야 하겠나?” “짜증이 좀 나신 것 아닙니까? 제가 일본에서 즐기고 있는 사이 워싱턴 관료들을 상대하느라 피곤하셨나 봅니다. 너무 험한 농담이시네요.” 그는 나더러 1면 머리기사를 전화에 대고 읽어보라고 했다. 기사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국가적 재앙, 발사된 허블망원경에 반사경 결함 드러나.” ---p.29

4차원 시스템을 통해서 4가지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다. 파랑(전망형), 초록(양육형), 노랑(포용형), 주황(지시형)의 4가지 문화가 있다. 우선 이 4가지 문화는 현실의 실체를 서로 다르게 인식한다. 각 문화를 주도하는 핵심가치도 다르다. 또 다른 사람들과 접해 자기 문화로 포용하는 방식도 다르다. 성공을 보는 시각도 다르다. 마지막으로, 각 문화마다 사람들을 지휘하고 조직하는 방식도 다르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각 개인의 타고난 기질이 그렇듯이, 팀이나 조직도 ‘문화토양(culture foundation)’ 중 하나로 기울게 된다. 지배적인 문화토양이 자리 잡기 전에는 늘 만성적인 갈등과 혼란에 시달린다. 기질이 다른 힘들이 그 문화장 안에서 충돌하기 때문이다. ---p.166

정보나 회의 혹은 포상에서 사람들을 (경솔하게) 빠트리지 말라. ‘경솔하게’라는 말을 넣은 이유는 우리가 누군가를 아주 속상하게 만들 때면 의식적으로 그들을 배제하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들은 곧 떠날 것이다. 그리고 떠나더라도 최대한의 피해를 유발하고 떠날 것이다. 몇 해 전 어느 입찰제안팀과 같이 일했는데, 회사가 퇴역한 임원을 다시 불러 이 팀의 지휘를 맡기게 됐다. 몇 해 전부터 이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일하던 캡처팀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 임원은 이 사람들을 별로 활용하지 않았다. 대신 그가 새로 규합한 팀 사람들만을 포용했다. 업무에서 배제된 사람들은 불만을 표출했고, 그때마다 권력투쟁이 벌어졌다. ---p.313

프로젝트 담당자가 하는 말의 진실을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핵심부분을 완료했다”는 “절반을 완료했다”는 뜻이다. “다음과 같이 예상된다”는 “신께 다음과 같이 기원한다”는 뜻이다. “위험은 크지만 수용할 만하다”는 “10배의 예산과 10배의 사람을 가지고도 승률이 50 대 50이다”라는 뜻이다. “홈런을 칠 것 같다”는 “팀원들이 이력서를 새로 썼다”는 뜻이다. “심각한 문제이지만 불가능한 문제는 아니다”는 “기적이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다.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일을 점검하자”는 것은 “자기 일도 못하는 25명이 모여서 프로젝트의 흠집을 찾겠다”는 뜻이다. “곧 납품이 될 것이다”는 “예산을 모두 써버려서 이제 포기한다”는 뜻이다. ---p.324

불평 행위가 피해자라는 극적 상태의 대표적 특징이기는 하지만, 똑같은 불평이라고 해도 4가지 극적 상태에 전부 적용할 수 있다. 워크숍에서 이 실습을 할 때면 불평거리 하나를 골라 4가지 극적 상태를 예시해본다. 일례로, “상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아”라고 해보자. -피해자 : “상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아. 내가 어찌할 방도가 없어.” -구원자 : “상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아. 그가 지시하지 않아도 내가 할 바를 하겠어.” -박해자 : “상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아. 사람 무시하는 그놈 때문에 미치겠어.” -변명자 : “상관은 내 말을 듣지 않아. 별 문제 있겠어? 난 신경 쓰지 않아.”

---p.377

출판사 리뷰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의 폭발, 대한항공의 충돌사고,
대형 참사는 기술보다 ‘사람’ 때문에 일어난다!


2009년 8월, 전 국민을 가슴 졸이게 한 나로호 발사가 실패로 돌아갔다. 7년 동안 쏟아 부은 수백 명의 노력과 수천억 원의 예산이 물거품이 된 순간이었다. 이후 그 원인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잡음이 발생했고, 실패원인 은폐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과연 나로호를 추락시킨 결정적 원인은 어느 시점에, 어디에서, 누구에 의해 발생한 것일까. 우리의 우주기술력이 아직 초보단계인 데서 원인을 찾는 사람들도 있지만, 흥미로운 것은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NASA(미 항공우주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실패사례가 여러 차례 있었다는 사실이다. 챌린저호와 컬럼비아호의 폭발사고, 허블우주망원경의 반사경 결함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이들 사고의 근본 원인은 뜻밖에도 기술이 아닌 ‘사람’에 있었다. 커뮤니케이션 불통과 관리감독 소홀 등으로 인해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기술적 결함을 놓친 것이다. 사람이 대형 참사를 초래하는 예는 항공사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1988년에서 1998년 사이 대한항공의 충돌사고는 항공업계 평균보다 17배나 더 많았다. 안전한 비행을 하려면 2~3명으로 구성된 조종팀의 조직적 비행이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부조종사가 기장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것을 기장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여기는 경직된 문화 탓이었다. 이후 대한항공의 사고기록이 항공업계 평균수준으로 내려온 것은 에일턴(Aleton, 보잉(Boeing)의 자회사)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이 조종사들 간의 지휘체계를 대등한 사람들의 팀으로 바꾸어놓은 덕분이었다. 모든 조직의 최소단위이자 업무 수행의 주체인 사람, 과연 어떻게 해야 사람이 저지르는 치명적인 오류나 실수를 줄이면서 성과는 극대화할 수 있을까.

나사가 ‘세계 최고’의 절대 명성을 구축한 비결!
최초로 국내에 소개되는 나사(NASA)식 인간역량 강화기법


나사의 천체물리학본부장으로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총지휘했던 찰스 펠러린은 이 책에서 나사만의 독특한 인재관리 기술을 공개한다. 연이은 대형 사고를 겪은 나사는 냉혹한 우주개발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성과 높은 팀을 구축하는 것이 결정적인 열쇠임을 거듭 확인한다. 이후 나사는 온라인 행동진단 도구를 통해 각 개인의 기질을 판별하는 데서 시작해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역학관계와 팀 문화를 향상시키는 ‘4차원 시스템’을 도입한다. 15년의 개발기간을 통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다듬어진 4차원 시스템은 수천 명의 나사 직원들의 성과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며 나사의 명성을 굳건히 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우주왕복선, 우주망원경, 화성 탐사로봇, 달 탐사선 등 NASA에서 가장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어낸 프로젝트팀과 엔지니어링팀, 그리고 일반 경영관리팀에 이르기까지 이 방법이 적용됐다. 전통적으로 실행해온 성과향상 시스템들에 비해 아주 적은 자원과 시간만 가지고도 충분히 실행이 가능하며, 계량적으로도 결과가 뒷받침된다는 것이 4차원 시스템의 강력한 이점이다. 세계 최고의 두뇌집단으로 선망의 베일에 가려져 있던 나사의 인간역량 강화기법이 우리나라에 최초로 소개된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나사처럼 스마트한 조직을 만들고 싶은 리더, 단기간에 성과창출력을 수직 상승시키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추천평

찰스 펠러린 박사는 NASA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그 누구보다 잘 안다. 그는 뛰어난 목표달성을 위해 NASA가 팀을 어떻게 조직하는지 오랜 경험을 통해 습득했다. 그가 전하는 이러한 지식이 당신과 당신의 회사가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할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마이클 그리핀(Michael D. Griffin, 前 미 항공우주국장)
나는 NASA의 프로그램 관리자로서 우리 팀들이 펠러린의 4차원 시스템 덕분에 파격적으로 향상되는 과정을 지켜봤다. 또 NASA의 고위직책을 맡은 뒤로는 4차원 팀 육성 시스템이 우리 문화에 뿌리를 내리면서 조직 전반에 걸쳐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러니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할 수밖에 없다. 조직적인 성공도 중요하지만, 엔지니어와 과학자 수천 명이 경험한 것은 더욱 값지다. 이 많은 사람들이 4차원 시스템을 통해 직장생활과 개인적인 삶에서도 좋은 결실을 얻었기 때문이다.
렉스 게버든(Rex D. Geveden, 前 미 항공우주국 최고엔지니어)
이 책은 기술적 문제해결을 위해 효과적인 팀을 어떻게 육성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놀라운 지침서다. 다년간 NASA의 팀 육성 경험에서 나온 예리한 시각에서 기술직 인력이 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깊이 있게 조명하고 있고, 업무효과를 높이려면 어떻게 동기를 부여해야 좋은지 보여준다. 의욕에 찬 기술직 인력이 성공의 관건인 회사라면 이 책에서 큰 혜택을 볼 것이다.
렌 피스크(Len Fisk, 前 미 항공우주국 우주과학센터장)
큰 프로젝트일수록 뛰어난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다루는 4차원 프로세스에서 뛰어난 프로젝트 관리자로 거듭나기 위한 도구, 태도, 습관을 배울 수 있다. 단지 NASA나 우주항공 프로젝트만이 아니라 까다로운 프로젝트를 앞에 둔 모든 팀들에 필요한 내용이다. 강력히 추천한다.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성과 높은 관리조직을 육성해가는 놀라운 방법을 발견할 수 있다. 예전 위성항법시스템을 개발하고 운영할 당시, 이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브래드 파킨슨(Brad Parkinson, 위성항법시스템(GPS) 수석설계자, 스탠포드대학 우주항해학과 명예교수)
펠러린은 우리에게 고객의 패러다임을 이해하는 방법과 그에 맞춰 제안내용을 구성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이러한 그의 도움 덕분에 총 90억 달러 상당의 커다란 경쟁입찰 세 건을 수주했다. 그의 4차원 방법론은 팀원들이 우수한 결실을 거두는 데 큰 보탬이 됐고, 그 과정에서 더 풍요롭고 인간미 넘치는 삶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레그 데이비드슨(Greg Davidson, 노스럽그루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당신의 팀을 NASA 최상의 팀들과 비교하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했던 적이 있는가? 이제 이 책을 활용하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비교한 결과가 (나처럼) 마음에 들지 않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이냐는 문제다. 나는 펠러린의 기법이 발휘하는 효력을 목격했다. 솔직한 진단결과를 받아볼 수 있고, 4차원 프로세스의 도구들을 이용해 실질적인 향상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향상과정을 측정할 수도 있다. 색색가지의 사례와 함께 쉽게 읽히도록 작성되어 있어서 더욱 마음을 끈다.
팀 바넷(Tim Barnett, 칼레도니아웰스매니지먼트 창업자)
일단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제1부만이라도 읽어볼 것을 권한다. 팀 성과 개선을 고민했던 리더라면 저자가 나사에서 겪은 흥미진진한 경험과 사례를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머릿속이 환하게 밝아지는 느낌을 얻을 것이다. 그리고 저자가 개발한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그리고 나사라는 혹독한 시험장을 통과한 기법을 자기 것으로 하고 싶은 욕망이 가슴속에서 솟아오를 것이다.
서기만(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 고도로 훈련된 수재집단…. 이 책은 우리가 나사에 대해 지닌 이 같은 막연한 이미지들을 걷어내고 ‘나사를 만든 진짜 힘’이 무엇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여느 조직과 마찬가지로 나사에도 뼈아픈 실패와 중대한 위기의 순간들이 있었다. 그러나 나사의 진짜 힘은 위기와 실패를 관리하고 극복하는 핵심 열쇠가 바로 ‘사람’에 있음을 알고 실천했다는 데 있었다.
이상민(LG텔레콤 경영혁신팀장)
왜 우리 조직은 똑똑한 인재들이 많아도 그에 걸맞은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을까? 와해되기 쉬운 똑똑한 인재들을 한데 어우르는 조직 및 팀 운영의 묘미를 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천재들이 모인 나사의 스마트한 조직관리 기법에서 그 해법을 찾아볼 수 있다.

리뷰/한줄평9

리뷰

8.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