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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런던에 대하여
2. 하이라이트 3. 볼거리 & 할거리 4. 돌아다니기 5 .쇼핑 6 .먹을 곳 7 .엔터테인먼트 8 .잠잘 곳 9 .여행 필수 정보 10. 찾아보기 11. 한눈에 찾아보기 12. 지도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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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영국 음식은 피시 & 칩스. 대구나 가자미에 옷을 입혀 튀긴 것과 식초를 끼얹고 소금을 뿌린 칩(프렌치 프라이)이 함께 나온다. 그러나 19세기 중반부터 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 많은 런던인의 기본적인 점심은 양념된 뱀장어를 넣은 파이 하나에 으깬 감자, 리커(파슬리 소스)였다. 요즘은 보통 쇠고기로 파이를 만들고 뱀장어는 훈제나 젤리로 만들어서 곁들어진다. 이런 음식을 맛보기에 가장 좋은 곳들은 버몬드 시장(p.78 참조) 옆의 Manze's와 그리니치에 있는 Goddards(p.75 참조), 또는 코벤트 가든의 Porters(p.80 참조)이다.
--p.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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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알버트 홀의 진짜 '프롬(배회)' 경험은 7월 중순에서 부터 9월 중순까지 각 공연 시작 바로 한 시간 전에 팔기 시작하는 1000장 내외의 입석(혹은 '배회석')표를 사기 위한 줄서기 경쟁에서 얻어진다. 무대의 양 옆 갤러리나 무대 중 택할 수 있는데 줄이 다르다. 프로스의 마지막 날에는 유니언 잭을 흔들고 술에 취해 국가를 부르고 올해의 프로그램이 지나치게 현대적이지 않았나를 놓고 논쟁을 벌이는 모습 등 영국에서 한바탕 치르는 행사의 정수를 보여준다.
--p.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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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요 도시의 핵심만을 간추린 베스트 시리즈
128페이지의 얇고 가벼운 이 가이드 북에는 최고의 도시의 최고만이 실려있다. 런던, 빠리, 뉴욕, 싱가포르, 도쿄, LA, 각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문화의 중심지에서 제대로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비법을 말해주는 베스트 시리즈는 단기 여행자들을 위한 최고의 여행서이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비단 여행 작가뿐만이 아니라)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과 개성적인 문체로 독자를 즐겁게 한다. 장기간에 걸쳐 그 도시의 모든 것을 직접 보고 듣고 느낀 다음 최고만을 엄선해 올컬러의 사진과 정교한 실측지도를 곁들였다. 각 도시에서 놓쳐서는 안 될것과 피해야 할 것이 모두 한 권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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