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모략 1
정치ㆍ통치ㆍ외교 양장
김영수 편역
들녘 2003.06.10.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5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 완결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序
개정판 설명
지은이의 말
‘모략총서’를 펴내며

모략 1 : 정치ㆍ통치ㆍ외교 - 가까이 있는 자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자 오게 한다


Ⅰ. 정치모략
1. 정치의 근본
2. 기회와 선택
3. 심리와 유인
4. 위기와 대비
5. 위장
6. 결단
7. 변환과 이용

Ⅱ. 통치모략
1. 통치의 근본
2. 통치자의 자질
3. 인사정책
4. 상벌
5. 기강
6. 통치의 지혜
7. 선택과 결단

Ⅲ. 외교모략
1. 외교의 근본
2. 주도권
3. 견제와 중립
4. 연합
5. 간첩술

참고문헌
주요 참고문헌 해제
편역자 후기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편역김영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이 책의 저자 김영수(金瑛洙)는 지난 30여 년 동안 사마천(司馬遷)과 《사기(史記)》, 그리고 중국을 연구하고 25년 동안 중국 현장을 150차례 이상 탐방해 온 사마천과 《사기》에 관한 당대 최고의 전문가이다. 저자는 지금도 사마천과 중국의 역사와 그 현장을 지속적으로 답사하며 미진한 부분을 계속 보완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그 결과물로 최근 《사마천사기성어대사전(司馬遷史記成語大辭典)》을 펴냈다.

주요 저서와 역서로는 《완역 사기》 시리즈를 비롯하여 《역사의 등불 사마천, 피로 쓴 사기》《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1 : 사마천, 삶이 역사가 되다》《사마천과 사기에 대한 모든 것 2-절대역사서 사기》가 있고, 《용인(用人) 66계명》《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한 번만 읽으면 여한이 없을 한비자》를 펴냈다. 그 외《리더의 망치》《성공하는 리더의 역사공부(원제 : 《리더의 역사공부》)《리더와 인재, 제대로 감별해야 한다》《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사기, 정치와 권력을 말하다》《사마천 다이어리북 366》《인간의 길》《백전백승 경쟁전략 백전기략》《삼십육계(개정증보판)》《알고 쓰자 고사성어(개정증보판)》《사마천 사기 100문 100답》과 ‘간신(奸臣)’ 3부작인 《간신 : 간신론》 《간신 : 간신전(개정증보판)》 《간신 : 간신학(개정증보판)》등을 펴냈다.

이 밖에 《정치, 역사를 만나다》《오십에 읽는 사기》《제왕의 사람들 》《난세에 답하다》《사마천, 인간의 길을 묻다》《제자백가의 경제를 말하다》 《사마천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막료학》 《모략학》 등이 있다.

김영수의 다른 상품

주편 : 차이위치우(紫宇球)
1952년 출생. 강소성江蘇省 회음淮陰 출신. 현재 중국군사과학학회 부비서장ㆍ군사교육학회 상무이사ㆍ중국인체과학연구원 특별초빙교수 외 여러 직함을 갖고 활동 중이다. 군사작전훈련처 부처장ㆍ보병단장ㆍ교도단장 등을 역임했고, 86년에 국방대학교를 졸업했다. 틈틈이 연구에 종사하며 87년에 중국 군사지도학과 최초의 전문서인 주편『군사영도학軍事領導學』을 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02쪽 | 56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5273667

책 속으로

진秦나라 왕이 성품이 강직한 신하 중기中期와 논쟁을 벌였으나 당해내지 못하고 말았다. 중기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물러가자 진왕은 몸시 화를 냈다. 중기가 곤경에 처할 것 같은 험악한 상황에서 한 신하가 진왕에게 말했다. “중기는 아주 제멋대로인 사람입니다. 천만다행으로 대왕같이 너그럽고 현명한 군주를 만났기에 망정이지, 걸이나 주 임금 같은 폭군을 만났다면 벌써 저 세상에 있을 것입니다.” 진왕은 이 말을 듣고 중기에게 벌을 내리지 않았다. (<전국책戰國策> <진책秦策>)

--- 통치모략 ‘어긋남은 어긋남으로 대한다: 장착취착將錯就錯’ 중에서(p. 324)

한韓 소후昭侯가 하루는 가위로 손톱을 자르다. 일부러 잘린 손톱이 없어졌다며 “손톱이 없어진 것은 불길한 징조니 어떻게든 찾아내라!”고 엄명을 내렸다. 측근들이 온 방안을 다 뒤지기 시작했지만 없는 손톱이 있을 리가 없었다. “없을 리 있나? 내가 찾아보지”라며 소후가 직접 찾아나서려 하자 한 측근이 몰래 자기 손톱을 잘라 내밀며 “찾았습니다, 여기!”라고 외쳤다. 소후는 이런 방법으로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알아냈다.
한韓의 희후喜侯가 목욕을 하다가 욕조에서 작은 돌을 발견했다. 희후는 시종을 불러 “욕실을 담당하고 있는 자를 파면하면 그 후임자가 있겠느냐?”고 물었다. “예, 있습니다.” “그자를 불러오너라.” 희후는 그자를 심하게 나무랐다. “어째서 욕조에 돌이 있느냐?” 그러자 그자는 “담당관이 파면되면 제가 그 자리를 맡으리라는 생각에서 돌을 넣었습니다”라고 말했다.

--- 통치모략 ‘간사함을 살피는 기술 :찰간지술察奸之術’ 중에서(pp. 270~272)

<한비자韓非子> <내저설內儲說, 하>에 다음과 같은 고사가 전해온다. 중산국中山國에 지위가 낮은 공자가 있었다. 그가 타고 다니는 수레는 아주 낡은 고물이었고, 수레를 끄는 말들도 볼품없이 비쩍 말라 있었다. 임금의 측근 중에 그 공자와 사이가 나쁜 신하가 있었는데, 이자가 임금에게 그를 도와주자고 청을 드렸다. “그 공자께서는 몹시 궁색하여 말에게 먹일 사료조차 없어 야윈 말을 끌고 다니는데, 주군께서는 그분에게 사료라도 조금 내려주시지 그러십니까?” 그러나 임금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그 신하는 사람을 시켜 야밤에 몰래 사료를 저장해놓은 창고에 불을 지르게 했다. 임금은 이것이 그 공자의 소행이라 여기고 그를 잡아다 죽여버렸다.

--- 정치모략 ‘듣기 좋은 말 속에 감춘 중상모략:폄우포중貶寓褒中’ 중에서(p. 111)

리뷰/한줄평7

리뷰

8.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