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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두기
들어가는 글 인류 문명사의 가장 심오한 논쟁으로의 초대 제1장 지적 연금술 《로스트 심벌》의 복잡한 우주 탐험 ― 댄 버스틴 제2장 역사, 신비, 메이슨 댄 브라운의 프리메이슨 ― 아르투로 데 오요스 메이슨 단원이 밝히는 ‘빛을 향한 여정’ ― 마크 E. 콜트코리베라 앨버트 파이크는 《로스트 심벌》 속 유령? ― 워런 제틀러 모차르트와 엘링턴, 톨스토이와 키플링: 유명한 메이슨 단원들 ― 데이비드 D. 버스틴 제3장 비밀 지식 고대의 수수께끼와 《로스트 심벌》 ― 글렌 W. 에릭슨 《로스트 심벌》 속의 철학자들 ― 글렌 W. 에릭슨 무한한 우주의 평범함 속에 숨겨진 지식 ― 잉그리드 롤랜드 제4장 과학, 믿음, 국가의 탄생 근대 세계를 탄생시킨 영혼의 동료들 ― 스티븐 존슨 오컬트 아메리카 ― 미치 호로비츠 제5장 인간과 신의 만남 우리 시대가 잃어버린 것과 찾아야 할 것 ― 랍비 어윈 쿨라 댄 브라운의 종교 : 나 혹은 우리? ― 디어드르 굿 과학과 종교가 바라본 저 너머의 세계 ― 마르첼로 글라이저 과학의 요청 : 정신의 캡슐 밖으로 걸어나오라 ― 조지 존슨 제6장 뉴 에이지의 신들 우주를 연결하는 에너지 ― 린 맥타가트 노에틱스 : 현대 과학과 고대 신비주의의 연결 고리 ― 루 아로니카 제7장 《로스트 심벌》 안팎으로의 워싱턴 투어 워싱턴 D.C.의 프리메이슨 성지 순례 ― 데이비드 A. 슈거츠 윗 포드의 위험: 스미소니언에 관한 진실과 허구 ― 편집자 제퍼슨의 책을 위한 궁전 속에 있는 은신처 : 로버트 랭던이 의회도서관에 숨은 이유 ― 편집자 제8장 예술과 상징, 암호 원과 정사각형에 숨겨진 단서: 《로스트 심벌》의 예술과 상징론 ― 다이앤 아포스톨로스카파도나 비너스와 삼미신 그리고 성스러운 세계로 가는 입구 ― 마이클 파크스 예술, 암호화, 비밀의 보호 ― 제임스 샌본 「크립토스」: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 엘론카 두닌 제9장 댄 브라운을 예언한다 댄 브라운 추적: 《과부의 아들에 대한 비밀》부터 《로스트 심벌》까지 ― 데이비드 A. 슈거츠 댄 브라운과 움베르토 에코 사이에서 : 새로운 문학 장르의 선점을 위한 싸움 ― 아미르 D. 악젤 제10장 댄 브라운의 논리 모든 것이 희망은 아니다 : 《로스트 심벌》의 어두운 면 ― 마이클 바쿤 《로스트 심벌》의 정치학 ― 폴 버거 미국 권력 중심부의 은밀한 근본주의 ― 제프 샬렛 《로스트 심벌》에서 플롯의 문제점 ― 데이비드 A. 슈거츠 비평가의 요란한 목소리 ― 한나 드 케이저 감사의 말 이 책에 참여한 사람들 |
Dan Burstein
Arne de Keij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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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심벌』의 숨겨진 코드는 이미 5년 전에 밝혀졌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비밀』 저자 댄 버스틴 『로스트 심벌』에는 댄 브라운의 다음 책을 예고하는 상징이 숨어 있다? 댄 브라운 소설들의 플롯 상 오류는 ‘의도된’ 실수였다? 영혼의 무게를 재는 실험과 ‘집단적 의도’의 힘이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는 연구는 현실에서 진행 중이다? 주인공인 로버트 랭던조차도 풀지 못하는 심벌을 해독하는 암호학자가 실제 존재한다? 출간 전부터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던 댄 브라운의 최신작 『로스트 심벌』은 출간 후 6주 연속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면서 수많은 화젯거리를 몰고다니고 있다. 과연 이 책에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무수한 궁금증과 수수께끼는 얼마나 풀렸을까? 댄 브라운 소설의 최고 전문가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인 댄 버스틴과 아르네 드 케이저는 『로스트 심벌』이 출간되기도 전에 ―무려 5년 전에― 댄 브라운의 차기작이 어떤 내용을 다룰지 정확히 예측했다. 그들은 또 하나의 충격적인 ‘비밀’ 시리즈인 이 책 『로스트 심벌의 비밀』에서, 여러 전문가들과의 인터뷰, 수많은 자료들을 취합해 아직 아무도 풀지 못한 원작 안팎의 방대한 이야기들을 쏟아놓는다. 이 한 권에는 『로스트 심벌』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고대부터 현대까지의 흥미로운 역사와 인문학적 지식도 방대하게 담겨 있다. 원작 소설과 영화의 재미를 고조시키는 필수 아이템 이 책에는 현존하는 33등급 프리메이슨 단원이자 미국 최고의 메이슨 전문가가 밝히는 ‘진짜’ 프리메이슨 이야기, 그리고 소설의 등장 인물들이 방문했던 장소에 대해 댄 브라운이 이미 이야기했던 것부터, 소설 속에 빠져 있었던 것까지 자세히 안내한다. 『로스트 심벌』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기다리는 독자라면, 워싱턴 D.C. 곳곳에 숨어 있는 수많은 상징과 역사, 예술을 이 책에서 미리 탐방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노에틱사이언스를 연구하는 캐서린 솔로몬, 암호분석가 노라 케이 등 소설 속 인물들의 현실 속 실제 모델과의 인터뷰도 거침없이 펼쳐진다. 이로써 자신의 액션 모험 소설 중심에 역사적 사실과 풍부한 사상들을 치밀하게 짜넣은 댄 브라운의 기술을 한층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소설 속 설정이 어느 정도의 현실성을 갖고 있는지, 어디까지가 허구인지에 대한 열쇠는 모두 이 책에 들어 있다. “작가의 한마디” 댄 브라운에게 감사의 술잔, 아니 감사의 해골을 들고자 한다. (논쟁거리와 숨겨진 역사, 그리고 고대 지혜와의 연결로 완벽하게 갖춰진) 서양 문화 역사상의 위대한 사상들을 액션 모험 소설이라는 장르 안으로 그러모은 그의 획기적인 시도는 우리로 하여금 더 많을 것을 알아보고 그 결과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게 만들었다. 그 과정은 우리에게 풍요로운 지적 여정이고,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이었다. 많은 것들이 아직 “저기 그냥 묻혀” 있다 하더라도. - 댄 버스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