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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언덕길의 아폴론 1권
COMIC
코다마 유키 글그림 이정원
문학동네/DCW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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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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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네오

저자 소개 2

글그림코다마 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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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だま ゆき,小玉ユキ

일본의 만화가 나가사키현 출신으로 9월 26일생 A형. 2000년 잡지 [CUTiE comic](타카라지마샤)에서 데뷔했다. 월간 flower에서 연재한 『언덕길의 아폴론』으로 제 67회 소학관 만화상 일반 부분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푸른 꽃 그릇의 숲』, 『요정이 있는 정원』 등이 있다. 현재도 월간 flower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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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여행을 다니며 만화와 영화로 일본어를 배웠다. 지금은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2 - 한낮에 뜬 달』 『빛의 바다』『언덕길의 아폴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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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3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COMIC(DRM) | 242.0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8쪽 ?
ISBN13
9791133654468

출판사 리뷰

전학 온 도련님과 불량소년,
Jazz로 뭉친 60년대 청춘들의 잼세션!
“이 언덕길이 더욱 위협적으로 다가온다. 이건 분명 어제 만난 그녀석 때문이야!”


정통 실력파 순정작가 코다마 유키, 두근거림 가득한 청춘학원물!
이제껏 숱하게 전학을 다닌 고교생 카오루, ‘토가 나올 만큼’ 높은 언덕길에 자리 잡은 이번 학교는 결코 예감이 좋지 않다. 하지만 외톨이 전학생 카오루는 이곳에서 인생 최고로 즐거운 학창시절을 맞게 된다!
『낫 심플』의 오노 나츠메, 『허니와 클로버』의 우미노 치카와 더불어 최근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 작가로 손꼽히는 코다마 유키의 첫 장편 연재작. 꾸준히 완성도 높은 단편들을 발표해온 작가는 『언덕길의 아폴론』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 일본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다. 본 작품은 2009년 ‘이 만화가 대단하다’ 여성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만화가 대단하다’는 매해 작가, 독자, 만화 출판계 종사자, 평론가나 배우를 비롯한 문화계 인사 등의 투표로 선정된다.)
코다마 유키는 연애나 우정을 둘러싸고 오가는 감정의 미묘하고 섬세한 결을 밀도 있게 그려내기로 정평이 나 있다. 학원물 특유의 풋풋함과 설렘 가득한 이야기에 60년대 일본을 강타한 재즈 열풍에 대한 향수 어린 묘사가 결합되어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청춘만화 수작이 탄생했다.
『언덕길의 아폴론』은 경쟁하듯 자극적이 되어가는 최근 순정만화들 사이에서 오히려 눈에 띌 만큼 단정하다. 세심하게 그려진 탄탄한 그림에다,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애틋하고 다정한 감정과 떨림을 섬세하게 잡아낸 이 만화는 독자들에게 학원물 특유의 가슴 벅찬 생동감과 공감, 그리고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클래식 피아노 따위는 고귀한 도련님의 음악! 내가 인정하는 건 재즈뿐!
겉으로는 고고한 도련님 타입으로 보이는 전학생 카오루. 하지만 그는 사실 낯선 환경과 아이들에 대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그중 가장 걱정되는 상대는 선배들까지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 문제아 센타로. 하지만 우연히 센타로가 연주하는 재즈 드럼을 듣게 된 카오루는 센타로의 열정에 감염된 듯 가슴이 뜨거워진다. 그리고 클래식 피아노 연주를 좋아하는 카오루의 승부욕에 불을 당기는 센타로의 한 마디, “내가 인정하는 건 재즈뿐이다!”. 여유만만 센타로와 다정한 리츠코. 재즈를 매개로 친구들에게 마음을 열어가면서 경계심 가득한 외톨이 전학생 카오루에게도 드디어 가슴 뛰는 학창시절이 찾아온다!

리뷰/한줄평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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