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만화가 나가사키현 출신으로 9월 26일생 A형. 2000년 잡지 [CUTiE comic](타카라지마샤)에서 데뷔했다. 월간 flower에서 연재한 『언덕길의 아폴론』으로 제 67회 소학관 만화상 일반 부분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푸른 꽃 그릇의 숲』, 『요정이 있는 정원』 등이 있다. 현재도 월간 flower에서 활동 중이다.
본격적으로 같이 살고..동거같은 사귀는 기간이 길어지고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두 사람..자연스레 회사에서 작업할 때나 둘이 같이 뭘 할때도 그렇고 케미가 오로라 뿜어져 나오듯 러블리한 분위기로 주변에서 하나둘씩 조금 눈치를 치게 되고... 애초에 1년만 머물렀다 갈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