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
베스트
인문 top100 1주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마음을 이해하는 데는 더 정교한 기술이 필요하다

첫 번째 이야기 _ 삶의 조종석을 내어주고선 내 삶을 살 수 없다
두 번째 이야기 _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영혼의 사령탑을 가져라
세 번째 이야기 _ 인생을 만들어가는 것은 ‘반응’이 아닌 ‘행동’
네 번째 이야기 _ 공포나 두려움은 실체가 없는 감정일 뿐이다
다섯 번째 이야기 _ 누군가가 당신의 존엄성을 훔쳐가도록 놓아두지 마라
여섯 번째 이야기 _ 당장 답을 알 수 없을 땐, 한 뼘 더 깊이 들여다보라
일곱 번째 이야기 _ 과거는 그저 과거의 일로 묻어두고 남겨두라
여덟 번째 이야기 _ 감정은 내가 아니다, 감정은 그저 감정일 뿐이다
아홉 번째 이야기 _ 감정의 서툰 펀치는 아무 데도 유익하지 않다
열 번째 이야기 _ 싸우거나 포기하는 대신, 이해하고 돕는 데 집중하라·
열한 번째 이야기 _ 모르고 모자라는 것도, 그 자체로 괜찮다
열두 번째 이야기 _ 사랑이라는 이름하에 내려지는 족쇄
열세 번째 이야기 _ 상대의 행동과 그 상대를 분리해 생각하라
열네 번째 이야기 _ 진심을 다해 진정으로 대화를 하라
열다섯 번째 이야기 _ 차이를 기뻐하고 가치를 감사하라
열여섯 번째 이야기 _ 인간은 존중 받고 존중 받고 또 존중 받아야 하는 존재
열일곱 번째 이야기 _ 어느 누구와도 당신 자신을 비교하지 마라
열여덟 번째 이야기 _ 기꺼이 협력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꺼이 받아라
열아홉 번째 이야기 _ 부정적인 면이 아니라,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라
스무 번째 이야기 _ 실패와 성공으로 일희일비하지 마라
스물한 번째 이야기 _ 강압이 아닌 자유로부터 더 큰 가능성이 열린다
스물두 번째 이야기 _ 실수를 안 하는 것보다 큰 실수를 작게 바꾸는 편이 낫다
스물세 번째 이야기 _ 나의 행동에 대한 보상을 기대하지 마라
스물네 번째 이야기 _ 시도만 하지 말고 실행을 하라·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_ 어렵고 힘든 일을 피하지 말고 환영하라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_ ‘해야만 한다’가 아니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라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_ 막연하게 바라기보다는 강하게 믿어라

에필로그 | 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서 태어났다!

저자 소개 2

에릭 블루멘탈

관심작가 알림신청
 

Erik Bluementhal

의사이자 심리학자로 191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개인심리학회(Swiss Society for Individual Psychology)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엄혹한 시절을 살아온 그는 유태계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공부할 수도 없고,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나치의 압제를 피해 피난을 가기도 했다. 38세의 나이에 뒤늦게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 그는, 수천 명에 이르는 상담자들의 멘토로서 ‘긍정에 대한 신념’과 ‘고통에 대한 의연한 태도’, 그리고 ‘삶의 가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의 상징으로 수백만의 존경을 받아왔다. 그는 육아와 교육, 결혼, 인생의 의미, 노년의 삶 등에
의사이자 심리학자로 191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개인심리학회(Swiss Society for Individual Psychology)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엄혹한 시절을 살아온 그는 유태계라는 이유로 대학에서 공부할 수도 없고, 제2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나치의 압제를 피해 피난을 가기도 했다. 38세의 나이에 뒤늦게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 그는, 수천 명에 이르는 상담자들의 멘토로서 ‘긍정에 대한 신념’과 ‘고통에 대한 의연한 태도’, 그리고 ‘삶의 가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의 상징으로 수백만의 존경을 받아왔다.
그는 육아와 교육, 결혼, 인생의 의미, 노년의 삶 등에 대해 수많은 책을 저술했으며, 독일어로 쓰여진 그의 책은 영어, 불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 소개되었다. 네 자녀와 40여 명의 손자 손녀를 둔 행복한 가장으로서 자상하고 자애로운 할아버지로서, 가족의 존경과 사랑을 받은 그는 2004년 평화롭게 영면했다. 지은 책으로는 《자신을 믿는 사람이 미래를 바꾼다(Believing In Yourself)》, 《내면적 평화의 길(The Way to inner Freedom)》, 《파트너와 평화 만들기(Peace with your Partner)》 등이 있다.
현재 카이스트 지스쿨(KAIST G-School) 원장으로 재직 중으로 ‘인공지능 경영 과정(AIB)’을 설립했고, ‘AI스토리텔링 학습법’을 설계했다. AI의 원리를 기술과 인문, 경영을 아우르는 융합적 관점에서 녹여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애버딘대학교 교수, 미국 조지메이슨대 석좌교수, 다보스포럼 수석자문역을 거쳐 현재 뉴욕대?카이스트(NYU-KAIST) 혁신캠퍼스 석좌교수를 겸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 및 펜실베니아주립대 경영대학원(MBA) 수료하였다. 인공지능 관련 주요 연구로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IEEE(Institute of Electr
현재 카이스트 지스쿨(KAIST G-School) 원장으로 재직 중으로 ‘인공지능 경영 과정(AIB)’을 설립했고, ‘AI스토리텔링 학습법’을 설계했다. AI의 원리를 기술과 인문, 경영을 아우르는 융합적 관점에서 녹여 깊은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애버딘대학교 교수, 미국 조지메이슨대 석좌교수, 다보스포럼 수석자문역을 거쳐 현재 뉴욕대?카이스트(NYU-KAIST) 혁신캠퍼스 석좌교수를 겸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학사, 석사, 박사 및 펜실베니아주립대 경영대학원(MBA) 수료하였다. 인공지능 관련 주요 연구로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IEEE(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에 “Vision Transformer Equipped with Neural Resizer on Facial Expression Recognition Task”(IEEE, 2022 공저)를 발표했으며, 『인공지능 스토리텔링 학습법』, 『AI 트랜스포메이션 사례 연구』, 『인공지능 시대의 AI영재교육론』 등 다수의 AI 논문과 4차 산업혁명의 원리와 동력을 탐구한 『나도 피카소 그림을 살 수 있다』를 저술했고, 『명탐정 준의 AI 파란노트』를 감수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사에서 『AI 싱킹과 협업 지성』, 『AI 채용과 해고』를 출간하였다.

여현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53*224*20mm
ISBN13
9788963894959

책 속으로

사실, 인간 중에서 공포나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경우는 극히 소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공포만큼 실체가 없는 것도 드뭅니다. ‘두렵다는 것’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하기로 결정한 감정일 뿐입니다. 공포는 반응의 일종입니다.
어린아이들을 한 번 보세요. 낯선 것, 모르는 것, 생소한 것에 두려움을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갑작스럽게 큰 소리가 나면, 아기는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런데 그 울음이 예방이나 치유의 조치일까요? 운다고 해서 상황이 바뀌거나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바꿀 수 있지요. 바로 어른들의 반응입니다. ---p. 40

아기가 태어나서 걸음마를 배우고 더 이상 손가락을 빨거나 이불에 오줌을 싸지 않게 되듯이, 우리의 감정도 훈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다만 우리는 이제까지 그 방법을 몰랐던 것뿐입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거나 도둑질을 하지 않는 것처럼, 우리의 감정사용법에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관계의 평화를 만들어내고, 나 스스로를 정신적?육체적으로 갉아먹지 않게 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p. 64

“나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화가 난 걸까?”, “저 사람은 누구 때문에 화를 내는 거지?” 하고 인과관계를 탐색하는 대신, ‘화의 목적’이 무엇인지 묻게 된다면 이러한 인간 행동의 진정한 동기를 훨씬 더 확실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왜(Why)” 혹은 “무엇 때문에?”라는 질문은 물리적 현상을 탐구하기엔 매우 적합한 과학적인 질문입니다. 하지만 정서나 감정 차원의 현상을 설명하는 데는 적절하지 못합니다. 그 질문을 통해서 알아낸 ‘답’이 궁극적으로 정서나 감정 상태를 개선시킬 수 없기 때문에, 더더욱 쓸모가 없는 것입니다. ---p. 72

우리가 하는 다툼의 대부분은 바로 이 경우처럼 아주 사소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사소한 것들이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것을 어렵게 만드는 태반의 요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누군가가 자기 일을 제대로만 한다면, 모든 게 훨씬 더 쉽고 즐거울 텐데.” 그런 단순한 것을 어김없이 챙기면 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지만, 정작 우리가 잊어버리는 것은 대부분 그런 단순한 것들입니다. ---p. 114

많은 경우 우리는 스스로에게 더 엄격합니다. 아니, 엄격하다기보다 잔인하다는 표현이 적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지속적인 공포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조금만 실패를 맛보아도 그것이 곧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기라도 할 것처럼 두려워합니다. 만약 스스로를 좀 더 깊이 신뢰한다면, 그래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고집 센 에고의 영향력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자신을 믿는 사람일수록, 스스로에게 덜 잔인하게 굽니다. ---p. 128

다른 사람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감당할 수 없을 때는 부탁을 거절하는 것이 ‘용기’입니다. 만일 당신이 ‘늘 부탁을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인식된다면, 아쉽게도 사람들은 더 이상 당신에게 ‘부탁’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만약 부탁을 들어주었다가 제대로 해내지 못하거나, 앞의 경우처럼 힘들었음을 하소연이라도 하게 되면, 부탁을 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소와 다른 당신에게 화를 낼 것입니다. 바늘 끝이 들어가지 않을 것처럼 날카롭게 굴라는 뜻이 아닙니다. 만약 누군가가 협력이 아닌 복종을 요구하거나, 당신의 연약함을 이용해 이기적인 목적을 채우고자 한다면, 그것에 대해 과감히 “No!”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신의 존엄성은 당신 자신만이 세울 수 있으며, 당신의 자유 역시 다른 사람의 이기심에 쉽게 노예가 될 수 있습니다.

---p. 151

출판사 리뷰

심리학자이자 최고의 상담가인 저자가 30여 년에 걸쳐 만난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 이야기’

저자 에릭 블루멘탈의 상담실에는 문턱이 없었다. 이웃집 할아버지 같은 그에게 사람들은 마음을 열고 자기의 사소하지만 고통스러운 경험과 이야기를 보따리 풀듯 풀어놓았다. 블루멘탈 박사는 그들을 환자로 보지 않았다. 자기 스스로도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러웠던’ 경험이 있었기에, 그들이 내놓는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았다. 아돌프 아들러가 창시한 개인심리학의 계승자인 에릭 블루멘탈은 마음을 들여다보려면 ‘인간에 대해’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믿는다. 인간은 누구나 숭고한 존재이지만 자신의 나약하고 부족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 ‘감정’을 무기로 사용한다. 화를 내고 분노하고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의 행보는, 인간 존재를 들여다보고 어루만지면 자연히 사라진다는 것이다.

생존에 필요한 기술을 배우고 익히듯이, 마음을 사용하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

저자 에릭 블루멘탈은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리고 행복해지기 위한 제1의 조건은 꼬이고 막혀 있는 마음의 ‘길’을 환하게 터주는 데 있다. 눈앞의 고통과 갈등에 사로잡히지 않고 거짓 없이 사랑하고 누구보다 환하게 웃을 수 있는 삶의 전형을 자신의 삶을 통해 보여준 저자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진실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그 어떤 누구의 말보다 강한 설득력을 가진다.

마음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익히는 책

그간 심리서 열풍이라 할 만큼, 다양한 종류의 심리처방서가 출간됐다. 대개 연애, 상처, 마음의 공허함을 상담하는 형태로 구성된 책들의 주요 타깃은 2~30대 여성. 그러나 살아가다 보면, 죽을 만큼 괴로운 것은 아니지만 우리를 괴롭히는 많은 심리적 문제들이 있다. 아이들, 부모, 가족, 혹은 남편이나 애인과 사소한 일로 충돌하면서도 그 이유를 찾지 못하며, 마음의 우울증으로 고통 받고 있는 주부층(학령기 자녀를 둔)들에게 현실적인 고민을 풀어줄 책으로 이 책은 그 특징이 각별하다 하겠다.

인간 이해의 선구자이자, 저명한 상담가인 에릭 블루멘탈의 유작!

이 책은 인간의 성장배경과 고통의 본질을 이해하고, 다양한 인문적 종교적 관점을 통합해 심리에 접근하는 ‘개인심리학’의 본류를 따르고 있다. 개인심리학의 차이자인 아돌프 아들러의 계승자인 저자는, ‘고통의 본질이 마음에 있음’을 간파한 고등종교의 지혜를 빌려온다. 30여 년 동안 수천 명의 내담자들을 만나면서, 에릭 블루멘탈은 ‘화나 분노’나 ‘미움과 증오’에 사로잡히고, ‘자신을 존중하지 못하고 남에게 휘둘리는’ 평범한 소심남녀들의 심리를 명쾌하게 꿰뚫는다.

‘1% 더 행복해지는’ 마음사용법이란 무엇일까?

마음사용법을 알게 된다고 해서, 갑자기 관계에서 유능해지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하게 되거나 마음의 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조금만 내 마음을 보는 방법과 각도를 바꾸기만 해도, 주변의 온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행복’이라는 것은 무언가가 엄청나게 바뀌고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나의 마음에 햇볕이 스며들게 하는 것임을 잔잔한 터치로 공감하게 해준다.
** 한국어판에는 여행사진가 박동식의 사진이 곁들여져 읽는 감성을 더욱 높여준다.

리뷰/한줄평25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