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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명문대 보내는 학부모 입시교실
엄마는 감독이자 네비게이션이다 - 네비게이션의 필수 기능 세 가지 - 정확한 ‘출발지’ 설정은 네비게이션의 기본 - 반 1등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 전교 10등의 실력은 어느 정도일까? - 내신 4%(1등급)라면 과학고에 갈 수 있을까? - 내신 11%(2등급)라면 어디에 지원할 수 있을까? - 평범한 아이가 좁은 관문을 뚫고 성공할 방법 엄마들의 변천사 - 1세대 엄마는 ‘지갑’ - 2세대 엄마는 ‘발’ - 2.5 세대(혹은 아류 2세대) 엄마는 ‘귀’ - 3세대 엄마는 ‘짝퉁’ - 똑똑한 4세대 엄마가 되자 중학생 관리법 - 자기주도적인 아이가 앞서간다 - 눈 앞의 성적보다 실력을 키워라 - 정확한 판단 기준을 깨달아야 한다 특목고는 과연 대입을 위한 진리인가? - 과학고는 어디든 나쁘지 않다 - 외국어고 입시 실적의 허와 실 - 입학 뒤를 생각하라 ‘사사구통’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 - 입시계의 사사구통, 되는 대로 다 준비하기 - 사사구통을 막는 첫 번째 예방책: 문과/이과를 빨리 결정하라 잘 키운 일반고, 열 특목고 안 부럽다 - ‘좋은 학교’가 아니라면 차라이 이사를 가라! - TEPS 900점으로 어느 대학을 갈 수 있을까? - 서울대 특기 전형, 외고보다 일반고가 유리하다? 수능 모의고사 성적표 제대로 읽는 법 - 수능과 전교 석차의 상관 관계를 살펴보자 - 과목별, 유형별로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라 학교생활 세부사항 기록부 제대로 읽는 법 - 학교활동, 제대로 챙기자 - 봉사활동,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 독서 메모 습관을 들이자 - 담임 선생님이 보는 아이의 모습은? part 2 중학생 멀티 공부 전략 수준에 따라서 입시 전략의 우선순위도 달라진다 - 상위 1% : 내신 → 독서·학업계획서 → 수학 - 상위 4% : 내신 + 독서·학업계획서 수학 → 국어 - 상위 11%(2등급) : 수학 → 국어(독서 및 학업계획서 포함) → 내신/경시 ‘선행학습’이라는 이름의 신화 - 기초 vs 심화 - 구구단은 왜 초등학교 2학년 말에 배울까? - 선행과 실력은 생각보다 상관관계가 적다 멀티 진도를 나가야 한다 - 내신을 심화 학습의 기회로 삼아라 - 효율과 복습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숙제법 - 처음부터 배운 데까지, 자기 공부 시간 - 책값을 아까워하지 말라 중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길게 보자 - 중학교 때 암묵지를 키워라 - 교과 연계 독서로 암묵지를 키우자 중학생의 시기별 공부 전략 - 중학교 1학년, 심화형 내신에 초점을 맞추자 - 중학교 2학년, 계열을 정하라 - 중학교 3학년, 뒤집기 찬스! - 고등학교 2학년, 또 한 번의 뒤집기 찬스를 잡아라 part 3 대입 직진 ‘나만의 공부법’이다 왜 ‘나만의 공부법’을 만들어야 하는가? - 내신은 RAM, 수능은 HDD - 누구에게나 통하는 공부법은 없다 - 성적이 안 오를 공부는 해서 뭐 하나? - 놀아도 성적이 나오는 아이에게는 비법이 있다 나만의 공부법, 어떻게 만들까? - 예습이냐 복습이냐 - 선행학습이냐 심화학습이냐 - 우선순위를 정하자 나만의 계획표를 짜라! - 계획표의 두 가지 원칙 - 3주만 버티면 습관이 된다 - 좋은 감독에게는 좋은 코치가 있다 part 4 자기주도 학습전형 시대에 대처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주도적으로 대비해야 승리한다 - 빨리 진로를 정하라 - ‘원 소스 멀티 유즈’부터 시작하자 - 진로에 대한 열정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라 - 내신 관리도 진로와 연동시켜라 - 성적에도 성장이 반영되어야 한다 - 아이들의 인식을 바로 잡아라 - 입학사정관제는 사교육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 입시 준비에도 ‘투자 개념’이 필요하다 - 우선 순위를 정하라 - 백화점식 준비는 모든 것을 망친다 학교, 교장, 프로그램이 중요해지는 시대 - KAIST의 입학사정관제를 읽으면 트렌드가 보인다 - 명확한 방침으로 운영되는 학교가 뜬다 고등학교 입시 변화의 마지막 폭탄, 외국어 고등학교 - 대치동발 ‘외고 엑소더스’ - 고등학교 입시를 뒤흔들 내신의 딜레마 변화의 시대에 대처하는 세 가지 무기 - 신문을 활용하라 -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라 - 일지를 써라 part 5 중학생이 알아야 할 대입 핵심 수능의 정체를 알자! - 수능은 사고력과 의사소통능력을 측정한다 - 30%의 문제가 최상위 등급을 가른다 - 사고력의 1단계 교과 통합이란 무엇인가? - 중학생의 수능 준비, 어떻게 할까? - 선행이 아니라 심화를 해야 한다 대한민국 수능 변천사 - 제1기 : 불수능 시대 - 제2기 : 물수능 시대 - 제3기 : 물+불수능 시대 입학사정관은 누구인가? - 입학사정관제 역사 따라잡기 - 입학사정관제도 이제는 경쟁 시대? 입학사정관제를 읽는 두 가지 키워드 - 첫 번째 키워드, 선발 - 두 번째 키워드, 불확실성 뜬구름 같은 잠재력의 정체를 잡아라 - 정량적 평가 vs. 정성적 평가 - 잠재력 평가, 도대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입학사정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지? - 들어는 봤나, 관찰형 입학사정관제 - 입학사정관은 애프터 서비스도 한다 - 입학사정관제의 성패를 가늠할 두 가지 아킬레스건 - 입학사정관 앞으로 가는 길을 찾아라 - 입학사정관에게 가는 네 가지 길 - 입학사정관의 영향력, 어디까지 미칠까? 특별부록 2011 고입전략 성공적인 고입을 위한 입시정보 - 고등학교 입학시험의 변화 - 성공적인 고교 선택 - 대학 진학을 위한 특급 입시정보 - 중장기학습 로드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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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입학사정관에 의해 결정되는 자기주도 학습전형의 시작
고입에서 대입까지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시켜주는 유일한 안내서 혁명적인 입시 변화에 대응하는 학습전략 제시 2010년 1월 26일 교육과학개발부에서는 올해부터 외고, 국제고, 자사고 등 선발권을 가진 고등학교에서 내신과 면접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도록 했다. 또한 스펙이라 불리던 각종 비교과들은 반영하지 못하도록 했다. 학생들이 입시만을 위한 문제풀이 기술을 익혀서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는, 혁명적인 입시 변화다. 이러한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려면 중학교 때부터 정확한 진단과 학습 계획이 필요하다. 중학생 공부법과 대입 정보, 2011 고입 전략까지 담은 학부모들의 필독서 새로운 입시 환경에서 중학생들이 제일 먼저 할 일은 진로 계획이다. 그리고 진로와 대학 전공으로 가기 위한 ‘현재 전국적 위치’에서 출발하는 학습 경로를 준비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러한 중장기 로드맵을 완성시켜준다. 고입과 대입의 핵심 등 중학생 학부모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되었고, 그에 따른 중학생들의 성적 수준별, 시기별 입시 전략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2011 고입전략' 특별 섹션은 2011년 고등학교 입학시험의 변화와 고교 선택 가이드 등 학부모들이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정보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