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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줄 거야!
지경사 201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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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그림에브 타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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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Tharlet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프랑스에서 태어나고 독일에서 자랐다. 스트라스부르 장식예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주로 따뜻한 분위기의 동물 그림을 많이 그렸다. 어릴 때부터 고전 음악, 그림책과 책, 연필과 종이, 오빠와 친하게 지냈다. 일찍부터 동물친구들인 여우와 곰이 겪은 모험을 이야기로 만들었다. 인기 있는 데이비 시리즈를 비롯해 10여 권 이상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전 세계의 어린이와 어른들 모두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작품으로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눈사람아저씨의 크리스마스 선물』, 『충치괴물들의 파티』,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 [파울리 시리즈], 『천사와 둥근 달 그리고 곰아저씨』, 『 아무도 안 줄거야』, 『민들레의 약속』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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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크니스터 (Knister)
1952년 독일 보트로프에서 태어나 에센 대학에서 사회 교육을 공부했고 에센의 포크왕 학교에서 음악과 율동을 배웠다. 1978년부터는 프리랜스 작가 겸 작곡가로 일하며 40권의 책을 냈는데, 세계 30개 나라 말로 번역되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6g | 235*287*15mm
ISBN13
978893192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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